제목이 거창한가요~ 아이들이
새학기를 준비하기전 한 번쯤 생각해보는
회장선거를 앞두고 읽어보면 좋을 교과연계 추천도서라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학기초 반장선거, 전교 회장선거 모두 다를게
없어요.
민주적인 방법으로 후보를 추천하고 선정해 정정당당한 선거운동으로
자신의
공약을 홍보하며 학교를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당선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담고 있어 공감할 수 있는 멋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이예요.
이 책은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13번째 책이지만
김희숙 작가의 <학교는 우리가 접수한다>라는 작품의 개정판이기도
해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어보기 좋은 내용이라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