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에 등장하는 감돌이네 가족~ 서로 역할을 번갈아가며 대화로 풀어가는 스토리텔링
주제탐구!!
똑똑! 궁금해요 코너에서는 왕이 된 3명의 위인을 알려주고, 나는 어떤 리더가 될까?
하는
미션을 마무리하며 활동을 할 수 있게 구성해주었어요.
후삼국 시대의 세명의 영웅은 어떤 성장과정을 거쳐 리더가 되었는지
탐구해요.
진정 내가 좋은 리더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고르고, 그 이유를 써보고, 나는 어떤 리더가
되길
원하는지 직업 연설문도 써보며 주요 키워드에 대한 하나하나의 생각을
말해봤어요.
학급임원이 되기 위해 리더로서 나는 어떤 자질을 갖추고 있고, 어떤 점을
더
보완하고 노력해야 하는지도 곰곰히 생각해보았으니 새학년이 되어
회장선거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도 다져보는 알찬 시간이었네요.
2차시에는 왜 한식에 찬 음식을 먹는지 알아보았어요.
우리의 세시풍속을 다시 확인하고 차가운 음식을 먹는 날의 유래와 한식에
했던
전통놀이인 '갈고리 던지기'놀이도 알게되었어요.
불조심 표어도 만들어 보며 가족미션을 해결하고 3차시로 넘어가요~
3차시는 그릇도 예술품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공부했어요.
박물관에 가면 항상 보는 토기, 청자, 백자 등 우리 조상들이 사용한 다양한
그릇이야기를
자유롭게 해보고, 빗살무니토기부터 백자까지 다양한 그릇의 용도와 문화재, 국보 등에
대한
정보도 살짝 연계해봅니다.
인터넷, 스마트폰을 활용해 시각적인 자료들을 더 찾아 참고하면서 그릇이 어떤
모습으로
변했고, 각각의 기능들이 무엇이었는지 확인해봤어요.
내가 만들고 싶은 그릇을 상상하고 꾸미고 그려봅니다.
물레를 돌리는 체험도 가끔 해본적이 있어 그때의 경험을 떠올리기도 했어요~
마지막 4차시주제는 이 책의 제목이자 고려시대, 조선시대의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내용이라 더 깊고 자세하게 활용해보았어요.
'종묘'에는 아직 가보지 않아 바로 주말에 떠나보기로 약속하고
'영혼을 모시는 왕실의 사당'이라는 종묘의 의미를 알아보고 익히 알고 있는
위인들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감돌이네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종묘가 어떤 곳인지 호기심을
자극해주고,
우리도 잘 몰랐던 역사적 의미가 가득한 종묘에 직접 가서 역사를 체험하는 멋진
시간을
경험해야 겠다고 이야기를 나누어 봤네요.
인물 카드게임을 할 수 있도록 부록페이지에 인물카드가 구성되어
잘 잘라 여러가지 놀이를 연계해 인물의 이름과 시대별 위인, 업적을
알려주며
게임을 진행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봤어요.
엄마표 역사 홈스쿨 교재로 뒷부분 예시답안의 가이드를 참고해
아이들과 더 풍성한 정보를 나눌 수 있게 해주어 자주 참고하면서 교재 활동을
진행해요.
초등 저학년 첫 역사교재로 활용하는 똑똑처음역사는 많이 어렵지
않지만
그래도 엄마가 역사적 배경지식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교재를 진행함에 어려움이
없으니
미리 해당 시대의 이야기나 주제들을 참고해 한국사 책도 읽어보면
좋더라구요.
아이랑 같이 역사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교재, 멋진 교재라 엄마도
자극받네요!!
역시 게임이 학습효과는 좋더라구요~
아빠랑 엄마랑 고려시대 위인, 조선시대 위인카드로 다양하게 활용하며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재미있어 했어요. 기본적인 활동안내외에 간단한 게임
룰을
적용시켜 응용해주면 더 색다른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는 카드게임이라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머리에도 쏙~ 지식이 담기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