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 나는 대덕연구개발 특구에서 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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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담아준 job?시리즈
읽으며
미래 직업체험을 위해 색다른 기관으로 여행을
떠나보네요~
학습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와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로 기관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는국일아이 미래탐험
꿈발전소!
job? 대덕연구개발특구랍니다.
이곳은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이라면 관심있게 찾아봐야 할
기관으로
우리나라 과학 기술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는 첨단시설이 가득한
연구단지예요.
대전에 위치해 있고, 연구기관, 교육기관, 기업연구소등 100여개가 넘는 연구소가
밀집된
특구랍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무수한 연구 개발을 통해 눈부신 과학기술을
발전시켜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사회를 위해 다양한 가치 창조를 하고 있는
중이예요.
요즘 아이들의 꿈은 연예인이 많다고 하지만 우리의 밝은 미래를 위해 '과학자'가 더
많이
필요한 시대라고 하니 이책을 읽고 난 후 '과학자'라는 꿈에 대해 한 번
도전해보려는 마음, 꾸준한 노력을 시도해 보면 어떨까요~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사람들이 더 나은삶,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게
해주고
스마트한 생활을 즐 길 수 있으니 상상력과 호기심이 가득한
친구들,
연구하고 탐구하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과학자의 적성을 살려보는것도
좋겠네요~
이 책에서도 다양한 연구분야의 전문 연구자들이 등장해 아이가 신기하고
새롭고
멋져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도시'인 대덕연구개발 특구에 구경가
볼까요?
등장인물중 주인공인 민석과 아람이예요!! 지금 야구경기를 하고
있어요!
헛스윙~ 마음은 이미 야구선수지만 민석은 정말 운동신경이
부족한가봐요.
그럼에도 아람이가 기죽어 있는 민석이를 응원해주니 멋진
친구네요.
사실 민석이는 과학자가 되는게 꿈이고, 공부를 열심히하는
모범생이예요.
공부만 하면 안된다고 체력을 키우기 위해 시작한 야구지만 영 소질이
없네요.
이런 민석과 아람이에게 신기한 일이 눈앞에
펼쳐져요.
바로 공을 주우러 간 운동장 뒷편에서 지질학 연구중인 닥터M을 만나게
되면서지요.
의문의 마박사~
그는 천재 과학자지만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탐욕 가득한 얄미운
사람이예요.
지하동굴! 그곳에서 우연히 주운 광석은 민석이에게 특별한 재능을
선물해요.
바로 순간이동!! 대단하죠??
이제 민석이의 호기심으로 대덕연구단지의 박사님들과 그 특별한 광물에
대해
조사도 하고, 민석이의 몸에 어떤 이상이 생긴건 아닌지 하나하나 검사도
해보며
지질학자, 생명공학자, 로봇공학자, 화학공학자 등 여러 분야의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다양한 연구소속 과학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직업 이야기를 탐색해 볼 수
있어요.€
중간중간 재미난 학습만화외에 아이들이 궁금해 할 정보페이지가
연계되어
호기심을 바로바로 해결하며 책을 읽어볼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예요.
우리는 아직 모르는 다양한 미래의 과학기술이 한국원자력연구소, 한국 생명공학
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 천문연구원
등에서
많은 연구원들이 특별한 연구와 실험을 진행중에 있어 앞으로의
미래사회의
발전과 새로운 발명품들에 기대감이
높아져요.
생소하지만 호기심을 갖고 있던 과학자라는 직업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꼼꼼한 정보를 이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 왜 이런 직업이 존재해야
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로 하는지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예요.
막연하게 단순히만 생각했던 직업세계에서 더 나아가 나의 진로, 관심사 등을
더 체계적으로 알아보고 미래 우리 사회가 바라고 원하는 직업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해 내가 진정 가고자 하는 길을 찾게하고, 직업을 선택하게 하는
힘을
이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네요.
과학자로서의 윤리적 자세와 더불어 과학자로서 지켜야할 도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하는 학습만화도
유익했어요.
인류를 위해 핵무기를 만들었지만 잘못 사용해 전쟁과 같은 재앙을 가져온다면
과학자로서 참 괴로울것 같아요. 원자폭탄의 아버지 '오펜하이머'의 이야기를
읽으며
과학자의 책임의식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마박사는 책임의식이 제로인 캐릭터라 얄미웠다고 딸램이
미워했거든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할 정말 꼭 필요한 직업군으로 과학자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가득한 친구들이라면 이 책이 꼭 필요할
거예요.
어릴적 엉뚱하고, 창의적인 호기심이 결국 최고의
로봇공학자의 꿈을 이루기 한 '데니스
홍'의
이야기도 아이들에게 자극이 되주어요.
아이랑 같이 읽어보니 생각보다 스토리도 재미나고, 몰랐던 정보나
가이드도
풍성해 직업진로 체험도서로 참고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원하는 분야에 대한 연구에 더 관심을 갖고 호기심을 채워가며
우리나라의
미래사회를 주도할 인재로 성장하고자 자극도 받고, 노력도
해보면서
'진로의 나침반'역할을 해주는 Job?시리즈 꾸준히
읽어봐요.
또 아나요? 지금 이 책 한 권이 아이의 미래직업을 결정해줄지도
모르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