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샐러드 손님접대용 샐러드 -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레시피 135가지
주부의 벗사 지음, 피플번역 옮김 / YBK퍼블리싱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도서  - 우리집 샐러드 손님접대용 샐러드

<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레시피 135가지 > 주부의 벗

######################

식탁위의 품격~ 맛있고 독특한 샐러드 한 접시는 건강한 기분을 들게 해요.

요즘음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어느 요리에나 기본으로 셋팅되니 더더욱

샐러드만드는 레시피가 궁금해 지더라구요~

이런 샐러드 시장의 폭발적인 트랜드에 맞춰 나만의 맞춤형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며 가족건강도 챙기고, 손님접대시 센스있는 주부로 거듭나기 위해 꼭 필요한

이 책~  너무 만족스러워요~

우리집 샐러드 파트와 손님 접대용 샐러드 파트가 있기에 참고하기 좋고,

메인요리로, 안주용으로 언제 어느서나 누구나 즐기기 좋은 맛있는 레시피가

135개나 담겨있어 매일 색다른 샐러드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책이라

부엌 필수품이 될 것 같아요.

 

매번 검색하고 재료사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한끼 뚝딱~

훌륭한 샐러드를 만들 수도 있어 다양한 응용력도 키울 수 있는 샐러드레시피!!

이제 샐러드 만큼은 이 책 한 권이면 완전 자신있을것 같아요.

 

 

우선 책 사이즈가 마음에 들어요~

펼쳐보기 부담스럽지 않은 아담한 사이즈랍니다.

무겁지도 두껍지도 않고 127페이지의 적당한 분량에 사진으로 보여주는

실제 비주얼에 금새 따라해보고 싶어지는 샐러드 사진들이 참 스타일리쉬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샐러드는 요리의 꽃처럼 일단 눈으로 보기에 시선을 사로잡기에

담음새가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멋스러운 요리로 필수로 만들어 내고 싶은 부분이예요.

이 책은 '손님접대용 샐러드 '와 집표 '반찬대용 샐러드' 그리고 자주 먹는

재료로 만드는 '베이직(기본) 샐러드' 그리고€ 마지막으로 술'안주용 샐러드'로

크게 4가지 €부분으로 구분을 해주어 활용하기 편해요.

책을 잘 활용하기 위한 가이드를 숙지하고 아이콘 설명도 한 번씩 읽어두면

쉽게 바로 레시피보며 샐러드를 하나하나 완성해 갈 수 있는 재미를 주네요.

격이 다른 플레이팅도 배우고, 특별한 맛을 가미해주는 소스들도 많이 알게되어

조만간 식품관 쇼핑 나가야 할 것 같네요.

간단하게, 비슷하게는 €도전해봤던 샐러드도 많이 소개되어 있지만

생소하고 특별한 샐러드 소개도 많아 진짜 몰입하며 읽게되는 샐러드 레시피 책이라

정말 강추하고 싶어요.

센스있는 요리하는 주부가 되고 싶다면 이런 책 한 권은 비밀병기로 소장해야

할 것 같는데요??

소고기, 아보카도, 튀긴 채소, 데친 해산물€, 싱싱한 야채, 버섯, 당면, 과일, 견과류 등만

있다면 진자 비주얼 최고, 맛도 최고, 영양도 최고인 건강한 샐러드가 금새 탄생할 수

있어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네요.

왠만한 재료는 항시 집에 구비되어 있기도 하니 바로 따라해볼 수 있을것 같아요.

뿌리는 소스가 아닌 소스에 재워 맛을내 마리네이드 샐러드들은 바로 도전해 보고

싶어져요.

기본적으로 맛있는 샐러드를 완성해 먹음지기스럽게 플레이팅 하는 스킬도 배우고

특별한 반찬이 없는 날에는 반찬을 대신하는 반찬용 샐러드를 만들어 짠~ 하고

내놓으면 가족들이 모두 좋아할 것 같은 샐러드도 도전할거예요.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진짜 군침돌게 만드는 아이들 입맛에 딱인 샐러드도

참 많아 반찬으로 적극 활용하면 좋겠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기와 각종 야채등의 조화란,,,,

좋아하는 요리 기법을 응용해 새롭게 탄생시킨 샐러드들도 다양해 정말 군침도네요.

샐러드 한 접시 만으로도 영양이 듬뿍~

필요한 칼로리를 모두 보충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라

정말 매일 매일 색다르게 우리집 샐러드 요리를 즐겨보고 싶어집니다.

특히 '생선'을 활용한 반찬용 샐러드 만들기의 레시피들은 와~

입이 떡 벌어지네요!! 식감이며 맛이며 비주얼까지~

굿 아이디어가 결합된 샐러드라고 생각해요.

아침 저녁으로 즐기고 싶은 샐러드~ 훌륭한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어 최고!!

라이스를 곁들여도 그만이네요~

가정에서 데일리 샐러드를 만들어 채소섭취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고,

무엇보다 휘리릭~ 스피드있게 완성할 수 있는 한접시 요리로 제격이네요.

쉽게 결합해 보지 않았던 재료들을 결합해 새로운 맛과 영양이 가득한 샐러드

한끼 요리로 정말 맛보고 싶은게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마를 활용하기, 김을 활용하기, 잔멸치 활용하기, 배추와 햄 활용하기,

무 활용하기, 명란 활용하기, 꽈리고추, 무말랭이, 가쓰오부시등 반찬으로만

만들었던 재료가 샐러드에서 훌륭한 조화를 만들어 색다른 음식이 된다는게

좋네요~ 역시 발상의 전환인가요??

매일 같은 재료만 넣어 먹었던 그간의 샐러드에만

만족했는데 이 책은 샐러드의 신세계를 열어주는듯 해요.

집에서 술도 자주 마시는 남편을 위해 '감각적인 안주용 샐러드'에도 바로 도전해야

겠어요.

거의 고급 요리 수준의 비주얼이라 안주로 짠~ 하고 내놓으면 진짜

엄지척 할 것 같네요.

 

4가지 주제의 샐러드를 모두 만나면 마지막 부록 페이지에

' 우리집 샐러드의 품격을 up ' 시켜주는 특별한 토핑, 드레싱 레시피도 소개해주어

정말 친절한 책이라는걸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사실 재료는 평범해도 드레싱 하나면 혹은 토핑이 있다면 뭔가 더

달라보이고 고급져 보이는게 샐러드니까요!!

바로 만들어 먹으면 더 맛있는 드레싱 만들기 레시피는 쉽고 간결해 바로 따라해

보기도 좋네요. 또한 식감의 재미를 더해주는 다양한 토핑도 미리 준비해 두었다가

위에 ̖얹기만 해 센스있게 연출하면 너무 좋겠어요~

요리재주 없는 저 같은 주부에게 이런 책 한 권 정말 소중하고 의미있네요.

두고두고 활용하고 자주 만들어보면서 샐러드 하나만큼은 완벽하게 자신있게

언제 어디서나 뚝딱 하고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당장 냉장고 열고 샐러드 하나 만들어 뚝딱 맛나게 흡입했네요!!

실습이 바로바로 연계될 수 있게 빠른 시간 안에 다 만들어 보려구요!!€

다 맛보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는 레시피 들이랍니다. 도전하세요~

건강도 챙기고, 몸매관리도 하고, 반찬, 안주도 해결할 수 있어 꼭 필요한

"135개의 샐러드 레시피 요리책" 이예요!!

P5060471.jpg

 


 

P5060456.jpg


 

P5060460.jpg


 

P5060458.jpg


 

P5060459.jpg


 

P5060464.jpg


 

P5060468.jpg


 

P5060470.jp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