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브는 쉽고 편한 배달지역 대신 정말 특이하고, 낯설고, 황당한 환경에
우편배달을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우여곡절끝에 만난 우편물의 주인들은
모두
보브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요.
보브는 그나마 정신없던 행성들을 빠져나와 안도의 한숨을 쉬고 또 다른
행성으로
이동하지만 이 마저도 순탄치 못해요.
각각의 행성은 평범하지 않은 상황들을 보브에게 선사하고 보브는
겨우겨우
맡인 일을 하나하나 해결하고 있어요.
중간에 어린왕자가 사는 행성에도 들렀는지 약간 어린왕자 패러디
느낌의
장면도 나와 재미있었어요.
듣도, 보도 못한 행성으로 배달을 가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빵빵터지고, 힘든 하루를 보냈지만 이
하루가
보브에게는 뭔가 새로운 자극이 된 것 같아요.
돌아가는 길에 들렀던 행성들이 다시 주르륵~
나오는데요~
이 장면들도 인상깊었어요.
보브는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기보다 도전정신으로 맞서
극복해나갈때
비로소 자신이 한 걸음 더 성장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용기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요.
이 우주 우체부 보브의 이야기는 시종일관 재미있고, 깔깔깔 웃으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엄마~ 이 책 정말 재미있어요 !! 라며 읽고 또
읽고!!
멋진 일러스트로 가득한 이 책은 만화책 느낌이라 글밥도 거의
없고
보브의 행성 탐험, 우편물 배달기 정도의 간결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일상의 틀을 깨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이 무척이나 즐거운 일이라는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게
유익한 메세지를 담고 있어 도움될 책이랍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매일 반복되는 우리의 단조로운 삶에 익숙해지는
것보다
매일 매일 도전하고 모험을 즐기는 일상도 나름 색다른 재미를 준다는걸 알게
됩니다.
보브 스스로가 이제는 어제의 자신이 아닌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장면처럼요~
우주공간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표현도 참
재미나요.
이 부분은 다문화사회에 대한 환경을 그림으로 상황으로 표현한 거라고
하는데요
편견이나 오해를 버리고 서로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며 존중,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다 보면 누구나 마음을 열고 친해질 수 있다는것도 배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기발하고도 재미난 발상이 돋보이는 스토리에
특별한 삽화가 곁들여진 상큼 발랄 유쾌한 이야기랍니다.
이 책을 만난 아이들도 어제의 모습에서 벗어나 뭔가 하나씩
도전하며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기대하고 도전해 발견할 수 있길
바래보네요.









도서 - 우주의 우체부는 너무 바빠!
======================
초등전학년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 느낌을
선사하는
라임어린이 문학 19번째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제목부터 재미나요~ 우주에도 우체부가 있다는
설정~
상상력을 키워줄 멋진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하긴 이제 먼미래에 진짜 우주의 행성마다 사람이나 생명체가 살게 될 수도
있고
그러면 우체부든 택배는 다 필요한 직업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이 책의 주인공 우체부는 정말
평범해요.
시간이 되면 일어나고, 일을 하고 자고,,,, 우체부 보브의
이야기가
이제 막 시작된답니다. 하지만 이 평범한 우체부는 왜 이리
바빠졌을까요?
€보브의 일상이 나름 신선하고 재미나
보여요~
우주에 살면 이런 모습으로 살게 되겠죠?
우주 우체국으로 출근하고 하루의 배달일을 마무리 하면 되니 크게
나쁘지
않아요. 나름 특별한 직업인것 같고, 교통체증도 없는 우주라 배달도 빨리
끝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갑자기 보브의 배달구역이
바뀌어요.
가보지도 못한 행성으로 다양한 우편물을 배달하러 가야 하니
두렵기도하고
설레이기도 하나봐요.
일상에 익숙해진 삶은 우리는 편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하지만
때론 예기치 못한 일이 생겨 일상이 바뀐다면 그땐 모두
당황하거나
걱정이 앞설 수 있어요.
보브 역시 스트레스를 살짝 받았는데 없던 증상이 나타나는
느낌이예요.
하지만 역시 우체부라는 직업을 갖고 있기에 '우편물은 누구에게나 소중해'라는
직업정신과 의무감으로 매일 하던일~ 뭐가 어렵겠어? 하며 자신만만하게
출발해요.
보브는 그때까지도 자신에게 어떤 하루가 시작될지 전혀 짐작하지
못해요!!
보브는 쉽고 편한 배달지역 대신 정말 특이하고, 낯설고, 황당한 환경에
우편배달을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우여곡절끝에 만난 우편물의 주인들은
모두
보브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요.
보브는 그나마 정신없던 행성들을 빠져나와 안도의 한숨을 쉬고 또 다른
행성으로
이동하지만 이 마저도 순탄치 못해요.
각각의 행성은 평범하지 않은 상황들을 보브에게 선사하고 보브는
겨우겨우
맡인 일을 하나하나 해결하고 있어요.
중간에 어린왕자가 사는 행성에도 들렀는지 약간 어린왕자 패러디
느낌의
장면도 나와 재미있었어요.
듣도, 보도 못한 행성으로 배달을 가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빵빵터지고, 힘든 하루를 보냈지만 이
하루가
보브에게는 뭔가 새로운 자극이 된 것 같아요.
돌아가는 길에 들렀던 행성들이 다시 주르륵~
나오는데요~
이 장면들도 인상깊었어요.
보브는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기보다 도전정신으로 맞서
극복해나갈때
비로소 자신이 한 걸음 더 성장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용기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요.
이 우주 우체부 보브의 이야기는 시종일관 재미있고, 깔깔깔 웃으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엄마~ 이 책 정말 재미있어요 !! 라며 읽고 또
읽고!!
멋진 일러스트로 가득한 이 책은 만화책 느낌이라 글밥도 거의
없고
보브의 행성 탐험, 우편물 배달기 정도의 간결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일상의 틀을 깨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이 무척이나 즐거운 일이라는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게
유익한 메세지를 담고 있어 도움될 책이랍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매일 반복되는 우리의 단조로운 삶에 익숙해지는
것보다
매일 매일 도전하고 모험을 즐기는 일상도 나름 색다른 재미를 준다는걸 알게
됩니다.
보브 스스로가 이제는 어제의 자신이 아닌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장면처럼요~
우주공간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표현도 참
재미나요.
이 부분은 다문화사회에 대한 환경을 그림으로 상황으로 표현한 거라고
하는데요
편견이나 오해를 버리고 서로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며 존중,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다 보면 누구나 마음을 열고 친해질 수 있다는것도 배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기발하고도 재미난 발상이 돋보이는 스토리에
특별한 삽화가 곁들여진 상큼 발랄 유쾌한 이야기랍니다.
이 책을 만난 아이들도 어제의 모습에서 벗어나 뭔가 하나씩
도전하며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기대하고 도전해 발견할 수 있길
바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