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 편한식사 : 보랏빛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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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 방송국 프로그램중에 "편의점을 털어라" 라는 프로그램이
있어
가끔 보게 되네요.
처음에는 편의점 재료가 거기서 거기인데 무슨 요리가 나오겠나
싶어
호기심에 보다가 기발한 발상, 아이디어가 결합된
퓨전요리들이
탄생하는걸 보고 역시 요리는 끝없는 창조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면서
이 책 편한식사가 가끔 힘이 되겠구나 하는 느낌이
왔답니다.
여행을 다녀와 그런지 갑자기 삼시세끼를 다 챙겨야 하는 현실이
부담이고
버겁게 느껴지는 요즘~
누군가 음식을 준비해준다는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르겠어요.
매일 오늘 뭐 먹지? 하는 고민에서 탈출하고 싶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아요.
하지만 여기저기 가까운 곳에 보이는 24시 편의점만
있다면~
그 안의 여러가지 재료들을 만날 수만
있다면~
맛있고, 배부르고, 엣지 있는 요리가 탄생되는 비주얼에 일단 감탄 한
번
하게 되고, 초보자, 요리재주 전혀 없어도 뚝딱 완성할 수 있는
편한요리로
가족들에게 행복과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할 수 있어
도움된답니다.
브런치, 한 끼 식사, 술안주,
디저트,,,
긴 시간을 들이지 않아 좋고, 조리법이 간단하고, 재료 또한
간단해서
도전할 만 한 모든 메뉴가 이 책에 다 소개되어
있어요.
또한 QR코드만 찍으면 책에 소개된 요리를 동영상으로 실시간
참고하며
즉석에서 뚝딱 따라할 수있는 재미가 있어 더더욱
최고~
4000만뷰 돌파의 편한식사! 다 이유가
있는거겠죠?
거의 3,4 단계만 거치면 뚝딱하고 완성되는
요리들~
오늘 또?? 뭐 먹지의 고민이 사라지게 만드는 마성의
책이었네요~
에그인 헬은 남편이 아이들을 위해 쉽게 만들어 주기도
하고,
아이들 먹어보고 반응도 좋았던
메뉴예요~
인터넷에 돌고있는 레시피 하나하나 ̹아가며 만들기도
했는데
이제는 책이 있어 편하게 바로바로 메뉴 결정하고 만들어 줄 수 있어
좋네요~
브런치 메뉴는 따라하기 쉬워 가끔 아이들에게도 해주네요~
방학기간이라,,,
가장 핫하고, 호기심을 불러왔던 메뉴는
오바베,,,
오레오를 베이컨으로 감싸튀기고, 누텔라에 찍어 먹는 단짠단짠의 매력을
담은
이 음식~ 아이들도 꼭 만들어보자며 기대하고
있네요~
단짠단짠의 순서대로 섭취하면 무한 흡입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몸에서 계속 먹어도 괜찮다는 신호를 준다나??
여튼 매일 먹는 식사에 새로운 재미와 변화를 주는 색다른 한
끼!!
이 편한식사를 보고 모든 메뉴를 즐기는 일상이 될 수 있어 정말 편하고
배부른
시간이 기대됩니다.
집에 있는 인스턴트음식, 재료를 몽땅 투입해봐야
겠어요~
특히 치즈가 많이 활용되는 음식이 많아 치즈역시 대용량으로
구매할까봐요~
간식이나 술안주 만드는 것도 꽤 고민되는 순간이 많은데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쉽고 뚝 딱 만들어 낼 수 있는 재주 하나 가질 수 있게 될것 같은
예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