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 품격있는 안전사회 1. 자연재난편 [ 밝은미래
]
==========================
요즘 뉴스를 보면 심심치 않게 자연재난이 많이
일어나는걸 보면서
많은 사람들을 한 순간에 불행해지는 상황에 안타까움을 넘어 공포감마저
느끼게 되는 세상이 무섭기만 하다.
사실 재난이라는 큰 카테고리리 속 형태는
너무 많고, 다양하다.
재난은 지구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면서 아주 오래전부터 겪어왔던 일들이며
지구촌 곳곳의 예측불허 재해들은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재난은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인류에게 상상 그
이상의
피해를 남겨주니 이제는 마냥 당하고 있을 수는 없을
노릇이다.
기술이나 문명이 발달하지 않은 과거에는 무방비적으로 당하는 자연재해가
많았다면
현대사회의 재난은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방법도 많아졌다.
더 다양한 방향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재난으로부터 위협받는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며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목적을 갖고 기본 안전상식으로 혹은 구체적인 정보를 인지하는 건
이제
모두의 의무이자 기본이 되어야 한다.
지진, 쓰나미, 집중호우 등의 대규모 자연재난 혹은 화재,
방사능 유출과 같은 환경오염사고, 전쟁, 교통사고 등의
사회재난은 이재 심각한 인명피해와 더불어 국가, 사회의 손실에도 큰
영향을
줄 만큼 그 규모가 거대해 지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반복되는 재난을 지혜롭게 대처하고 극복하기
위해
올바른 지식과 행동 요령을 익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를 위기,
위험상황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올바른 대처법을 알리고자 만들어 진
책이다.
책을 활용하는 법이 목차와 더불어 서두에 나와 있어 참고하면서 읽기
좋다.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만화 형식으로 구성한 책이라 재미와 정보를 잘
담아
아이들, 어른 등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자료로 활용하면 도움될 것
같다.
이 책은 18년간 재난안전에 투신해 온 재난안전 권위자인 송창영
(재)한국재난안전기술원
이사장이
실무에서 경험한 온갖 상황을 담아낸 책이다.
주먹구구식의 대처로 계속 반복되는 재난은 이제 끝내야 한다는
사명아래
재난안전에 대한 올바른 철학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재난에 대응하는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다시는 같은 재난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온 열정을 담아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안전바이블' 시리즈로 기획한
책이다.
총 5권으로 기획되어 나올 [품격있는 안전사회] 안전바이블 구성 중
첫 시리즈로 '자연재난'편을 만나보았고 그 다음 나오게 될 사회재난 편, 생활안전
편도
꼭 읽어야 하겠다는 결심을 서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