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만드는 미니언즈 페이퍼 토이북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예림아이 / 2016년 3월
평점 :
품절
도서 : 내가 만드는[ 미니언즈 ] 페이퍼 토이북< 예림아이
>
아동- 9세
@@@@@@@@@@@@@@@
슈퍼배드의 애니매이션 시리즈
미니언즈~
영화로 나와 아이들과 같이 관람한 후 미니언 캐릭터에 쏙
빠졌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아이들 손근육 자극에 도움되는 접기놀이로
미니언즈들이
한가득 담겨있는 책을 발견해 너무 반갑고,
신났답니다.
25개의 미니언즈들을 만나 즐기는 재미~ 바로 "내가 만드는 미니언즈 페이퍼
토이북"이
나와주어 아이들이 푹 빠질 수 있는 책이라
최고였네요!
귀염둥이 캐릭터 미니언, 영화속 장면들을 하나하나 떠오르게 해주는
깨알재미가
가득한 주요 장면의 배경판이 사록되어 있어 배경판을 세우고 그
앞에
배경에 맞는 미니언들을 진열해 스토리를 만들어 놀아보는 시간이
멋져요.
이야기를 창작해내기도하며 깔깔 거리는 딸아이들보니 절로
웃음나더라구요,
착하고 리더쉽있는 케빈, 엉뚱한 말썽꾼 스튜어트, 귀요미 미니언
밥은
이 책에서 다양한 변신을 해 우리 앞에
등장해요.
풀이 필요없고, 그냥 뜯어 접고, 끼우기만 하면 완성되는 입체 페에퍼
토이가
완성되니 진열해 놓기도 좋고, 놀이하기도 좋아 아이들 푹
빠졌어요,
영화 캐릭터들도 소개되고, 간단한 줄거리도 담아주어 영화를 본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신나게 즐길 책이고, 만들기 활동만 있는게
아닌
다양한 테마로 즐기는 활동페이지가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시켜주는
재미요소가 가득해 글쓰기 활동, 그림 찾기놀이, 미로찾기 같은
놀이활동도
같이 구성해주니 지루할 틈이 없네요,
귀여운 미니언을 하나하나 접고, 완성해가며 평소에 인형으로 다 갖고
싶었던
여러가지 다양한 모습의 미니언즈들을 모아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즐기기 좋은 페이퍼 북이자 조작북,
놀이북으로
손색업고, 아이들 취미, 실용서, 종이접기 활동북으로 다방면 활용이
가능한
책이다보니 두루두루 인기 만점 일거라
생각된답니다.
미니언을 좋아하는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들이 하나하나 뜯어 꼼꼼히 뜯고, 접고,
끼우며
완성해도 여러모로 도움될 책이니 아이들과 같이 활용해도
좋겠지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놀이해도 좋을
책이구요.
번잡한 종이접기 책이 아닌 쉽고 간단한 방법과 책 앞의 가이드만 한
번
읽으면 모두 비슷한 과정이라 전혀 어렵거나 부담스럽지 않아 아이들에게
그냥
맡겨도 좋을 책이랍니다.
집중력키우고, 두뇌자극 되는 종이접기책이니 아이들 선물용으로도
좋고,
여행,캠핑등 놀러가서 활용하기도 좋을 매력만점 페이퍼
토이북이네요.
책 전체가 모두 장점가득하지만 하나 단점을 꼽자면 종이자투리가 많이
발생하니
분리수거날에 맞춰 활용하게 유도하시면 좋겠어요
ㅎㅎ
아이들 초집중해 미니언즈만들기 하다보니 자투리종이가 막 쌓였더라구요~
배경판 바꿔가면서 재미나게 역할놀이도 하고, 스토리텔링 자극도 되니
무엇보다
아이들 스스로 적극적으로 활동해 재미있고, 의미있는 책이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