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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저브드 플라워 & 디자인 - 라베르, 김연종 플라워 멘토의 간단 디자인에서 상품 디자인까지
김연종 지음 / 플로라 / 2016년 3월
평점 :
도서 : 프리저브드 플라워 & 디자인 < 플로라
>
라베르 : 김영종 플라워
멘토의 노하우와 상품 디자인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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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싫어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밖에 피어있는 자연속 꽃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변치않는 꽃,,,,,나만의
감각으로 특별한 작품이 만들어진다면
그 기분 어떨까요? 바로 이
책 한 권이면 그 해답 찾을 수 있을거에요.
꽃을 사랑하고, 드라이
플라워나 조화로 인테리어 활용도 종종하고 있어
이 [프리저브드 플라워
& 디자인]의 내용이 잘 정리된 책이 나와 반갑네요.
여러모로 꽃을 활용한 여러
인테리어 소품아이디어나, 선물 아이디어를
참고할 수 있어 좋고,
특별한 날을 더욱 우아하고, 행복하게 해줄
프리저브드 플라워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어 좋았네요.
김연종 플로리스트의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만들어진 트랜디한
소품의
최강자 프리저브드 플라워의 모든것을 만나고 나니
여성 창업 아이템으로 정말 딱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만나본 책이지만 이미 창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렬해 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볼수록 빠져들고,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이 한 권의
책,,,,
프리저브드 플라워의 마법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답니다.
저자
<김연종 원장 >은 강의, 전시, 행사 디스플레이 등
프리저브드 플로리스트로 다양한 방면에
활동중이신데요~
그녀 역시 처음에는 그저 평범한 집사람,,,, 아이들을 키우는 주부로서
생활하다가
프리저브드 플라워의 희망을 보고 이 일에 뛰어 들어 지금의 최고 전문가로
성장하셨다니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더라구요.
라베르라는
2006년 런칭한 프리저브드플라워 브랜드로
국내 최초 '프리저브드 플라워 전문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고하니
신뢰도 200%로 믿고 보는 이 책!!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프리저브드
플라워(Preserved Flower)는 '보존된 꽃' 이라는 의미로
즉 시들지 않는 상태의 꽃을
말한답니다.
어떻게 이렇게 유지가 될 수
있을까요?
생화의 조직감을 유지하면서
수분을 뽑아내고, 박테리아의 발생을 억제시키는
프리저브드액을 투입하는
기술로 처음 생화를 만났을때의 느낌을
오랜 시간동안 즐기는 '
가공된 생화 ' 로 변신시키는 작업이 필요한거랍니다.
뭔가 특별하면서도 신비스러운 탈수 - 착색 - 건조의 3단계
기술을
통해 예쁜 꽃을 오래오래 즐기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매력이
가득하지요.
물을 주거나 따로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고, 비싼 생화 대신
이 프리저브드 플라워로 한껏 생화느낌 오래오래 만날 수 있으니
경제적이기도
한 것 같네요.
이런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빨리 책 페이지를 넘기게
된답니다.
프리저브드 아카데미 강좌를 즐기듯 가벼운 마음으로 새로운
신세계에
빠져들 준비 되셨나요??
직접 만들어보는 샘플링 카드가 있어 더더욱 기분
좋아집니다.
예쁜 작품이 탄생되기 위한 기본테크닉을 하나하나 가이드
해주고,
색감 예쁜 사진과 디자인노트로 꾸며진 책이라 아기자기해 시선을
끕니다.
최고 전문가의 tip으로 플라워비지니스의 고품격 메뉴얼이 가득해
나만의 브랜드로 창업할 수 있는 기초실력 쌓기에
도움됩니다.
평범한 액자, 화병, 리스, 트리, 의자, 테이블 등에 여러 소품과 잘
어우러져
포인트가 되고, 행사나 특별한 날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기에 유행을 타지
않는
프리저브드 플라워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재미가 가득할 것
같아요.
생화를 다루는 일은 매우 까다롭지만 이 프리저브드 플라워는 꽃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에게 정말 취향저격 아이템으로 사랑받을 것
같네요.
취미도 트랜드가 있듯 지금 꽃에 관심있다면 당장 도전해봐도 좋을
관심분야라 초보자라도 꾸준히 배우고 익히며 전문가로 거듭나면서
자기개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목차를 보면 계절별 활용 아이템도 많고, 테마별,
기념일별등
상황에 맞춤식 프리저브드 플라워 활용도가 엄청나게 많다는걸 금새
발견할 수 있어요. 특히 납골당 리스 같은건 생각도 못한 부분인데
틈새시장으로
주력해도 좋을 멋진 작품으로 그 위치 확고히 할 수 있을것
같아요.
프리저브드 플라워의 대한 변천사를 정리해 현재 산업의 흐름과
규모를
파악해보고, 앞으로의 전망을 기대해보며 프리저브드 플라워, 디자인쪽 수요에
대한
희망을 감히 기대해 보네요.
아직 규모가 크지 않은 시장이라 지금부터 배우고, 익혀 작은 샵을
운영해봐도
좋을것 같다는 꿈도 생기구요.
여성 창업 아이템으로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부터 열심히
발빠른
정보찾기에 돌입해보려 합니다.
비록 손재주는 없지만 도전해보고 싶은 프리저브드 플라워 ~
핸드메이드 카드를 직접 만들어보고, 꾸며보면서 재미있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충분히 노력하면 감각도 키우고, 센스있게 공간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