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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 파이널 50제 과학 초등 5,6학년 - 영재교육원 영재학급 관찰추천제 대비 ㅣ 안쌤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2019년)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 매스티안 / 201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 도서 -
매스티안 < 파이널 과학 50제 >
5일 완성 프로젝트 영재교육원 과학문제 해결력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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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의
수준높은 교재! 초등 과학 공부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안샘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 파이널
과학 50 제 "를 만나보았습니다.
이 책은 단순
5~6학년 과학문제집이 아니예요~
영재교육원
영재학급 관찰추천제를 대비하는 서술형문제 50개가
구성된
문제해결력 시리즈랍니다.
초등
1학년부터 꾸준히 활용하고, 중학교 과정까지 이어지는
시리즈라 초등
1학년 첫 책부터 활용하면
과학자신감
커지게 만들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총 5강으로
구성된 50개의 문제!
과학사고력
문제 , 과학창의력 문제 과학융합문제 들이
고루 구성되어
있고, 전체가 다 서술형의 문제라 한페이지에
딱 한
문제씩만 수록되어 있어요~
답지 분량이
넉넉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사고하고, 서술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제시해 주어 좋고, 난이도와 평가요소, 평가 영역을
옆에 표시해
아이들 스스로가 정답지를 보며 자신이 부족했던
부분을 확인해
체크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과학의 기본
개념이해력 / 탐구능력 / 유창성 / 독창성 / 융통성
/문제파악능력
/ 문제해결력 등의 영역을 꼼꼼하게 분석해
평가해주는
시스템이라 과학공부의 약점을 스스로 보완할 수 있게
유도하는
장점이 있어요~
특히 교과연계
영역에 해당하는 문제들이지만 깊이감
있고,
응용문제들이
대거 수록되어 학교수업의 기본 기초지식 외에
다양한 실험이
수반된 활동을 해본 아이와 안해본 아이와의 실력이
확연히
드러나는 문제구성이 가득합니다.
대강 수박 겉핥기 형식으로 공부한 얕은 과학지식으로는
답지를 채울
수 없는 시스템이랄까요~
과학용어만
덜렁 써내는 문제가 아닌 해당 문제의 해결과정,
원리기술,
이론정리 서술 등의 체계적인 답안이 나와주어야 하는
문제들이라
아이들이 기존 단답형식의 문제유형에 익숙했다면
쉽게 해결하지
못할 책이네요~
5~6학년
과학군 통합주제들을 배운 6학년 딸아이도 문제마다 다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문제 이해도
잘 안되는게 있고, 서술을 어떻게 정리해 적어야 하는지
당황하더라구요~
사실 이 책은
과학 50제를 뽑은 각종 과학 대회 대비문제들,
혹은
영재성검사, 창의탐구력 검사에서 출제되는 난이도 있는
문제들이라 한
차원 높은 사고력이 요구되는 문제들이라서 반복하고
연습하며
익숙해지는 훈련을 해야 할것 같아요.
서술현 답안
작성 능력을 스스로 키울 수 있는 문제집이라
여름방학동안 하루에 2 ~ 3개의 문제들만 집중하며 풀어보고
있는데요~
그리
수월하지만은 않아요~
서술형
시험대비 문제 그 이상의 답안작성법도 배우고,
전국 초등과학
창의력 사고대회의 정보도 알게되며,
기출문제
유형을 풀어보기도 하면서 심도있는 과학공부에 대한
자극을 받게
해준 책이랍니다.
융합인재교육이
강조되는 요즘~
과연 과학에
우린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게된
시간이었어요~
아이나 저나
이런 책에 대한 정보도 너무 없었다는 생각과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수학등 다양한 과목연계의 깊이있는 이해와
연계성에 대한
스팀교육 방향성에 대해 인지하고,
학습법에
대한 방법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더라구요~
이 책을 만나
다시 긴장하고, 과학 영역 탐구에 대한 관심을 더 기울여야
겠다는 의지도
다지게 됩니다.
정확한
답안작성도 중요하겠지만 교과개념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지,
연관된
응용문제에 대한 적응력이 아이에게 있는지,
독창성 있는
사고력을 담은 연습이 되어있는지,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있는지,
아이디어
발상에 대한 자극과 구체적인 답안 작성의 훈련이
되어 있는지,
실생활에 관련된 과학접목은 어느정도 해주고 있는지,
평상시 과학적
사고를 확장하는 노력에는 무엇이 있는지
집중적으로
돌아봐야 할것 같네요~
대충 대충
알고 넘어가는 과학정보가 아닌 탄탄한 배경지식과
일상속
과학원리가 적용된 사례를 함께 연결시켜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과정이 꼭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해준 책이라
큰 자극이
되었네요~
요즘도 매일
풀면서 정답지와 아이가 쓴 답안을 비교하면 정말
너무나 큰
차이가 있다는 현실에 아쉬움을 느끼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50개의 초등 과학의 핵심문제를 만나볼 수 있는 좋은 책이
있어 큰
힘이되고, 위안이 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과 이 책 한 권이라도 정확하고,
야무지게
활용해준다면 중학과학에 대한 공부도 자신감을 갖고
깊이있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게 될 것이라고
감히 기대감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