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 마법의
3D프린터
아동 - 8세, 1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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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 한권을 만나봤어요~
내가
꿈구는 상상이 현실이 된다!! 마법의 3D프린터 이야기랍니다.
김정규
박사님이 알려주는 진짜 현실속 과학을 만화로
재미나게 만나보고, 3D프린터가 과연 무엇인지 정확히
구체적으로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 저도 아이들도 푹
빠져들었어요~
과학이
급속도로 발달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특히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에는 정말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최첨단 기기들로 더욱 윤택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거예요~
가끔
TV속 뉴스에서 보았던 3D입체 프린터 이야기는 그저
감탄만하고, 신기하다~ 라는 생각뿐 아직 일반인들이
상용화
할 수
없는 기술력인데요~
아마도
곧 많으 사람들이 대중적으로 사용할 날이 머지 않은듯
싶어요~ 바로 이 책 마법의 3D프린터를 읽고 나니
더더욱
현실감이 들더라구요~
과학분야, 의료분야, 미래를 출력해내는 새로운 세계~ 기대해볼만
해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프린터는 평면의 종이에 출력되는 것이지만
이제는
입체적인 물건의 형태로 출력이 되는 프린터가 나온다는 사실!
상상속의 일들이 현실화 되는 시간이 정말 신기하기만
해요~
이런
스토리를 이 책에서는 만화형식으로 쉽고, 재미나게
학교
동아리 활동을 통한 에피소드로, 5학년 주인공들이
유쾌하게 알려주니 몰입도 잘 되네요~
단순히
스토리위주의 이야기가 아닌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3D프린터의 기술력, 원리, 정보페이지등을 담아 더욱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가 전개되니 유익해요~
4차원
호기심 소녀 초아가 가입한 3D프린터 동아리에는
엉뚱하지만 왠지 천재같은 김선생님이 있고, 천재 강아지
멍구는
최고의
조교로 초아와 초아를 좋아하는 영민에게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마지막까지 재미나게 읽다보니 ㅎㅎ 끝부분에서
꿈이라는게
함정이긴 했어도 유쾌한 내용에 빠져들었네요~
이제느
창작의 한 도구로서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3D프린터에 대한 정보를 미리미리 알고, 미래의 꿈에 대한
접목이나
응용력을 창의적으로 상상해내고,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개척해내는게 우리 아이들의 몫이 되겠어요~
이
책의 탄생배경역시 조금 독특한데요!!
책
표지 안쪽에 보면 두 아이의 사진이 담겨있어요~
원호와
유진이라는 아이가 3D프린터에 대한 책을 읽고 싶어해
국일아이 출판사에 그 뜻이 전해져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멋진
책이 탄생한거라고 하네요!!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이렇게 이루어 진다는 걸 이 책을 만나는
아이들도 절로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좋은
책이 널리 널리 퍼져 아이들이 무한 상상력 자극에 도움이 되는
이책
많이 읽을것 같아요~
특히
음식까지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3D프린터라니 엄마들에게도
정말
호감가는 신기술이 아닐 수 없어요~
컴퓨터, 스마트폰의 기술력도 참 신기했지만 이 마법의
3D프린터라면
정말
불가능한 건 없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인간의
발명품!! 그 한계는 어디일까 하는 생각도 아이들과 나누어보며
재밌게
읽고, 즐길 수 있는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