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맘 - 사랑받는 아내, 일 잘하는 엄마의 또 다른 이름
우경진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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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스마트맘

사랑받는 아내, 일잘하는 엄마의 또 다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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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의 작품 < 여성의 세시기 (엄마와 아기)>가 눈에띄는

표지~ 하지만 제목은 스마트맘!! 

 

어떤 연계성이 있는걸까? 

아니면 역설적인 의미??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위치에 있는 지금 이런책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는것 같다. 

 

포근한 엄마품에서 사랑스럽게 잠을 청하고 있는 이 아이~ 

왜 작가는 이 그림을 표지로 선택해는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이라 더더욱 끌린듯 하다. 

 

이 책은 말한다. 여자의 삶의 39가지 이야기를~ 

과연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랑받는 아내, 일하는 엄마, 아이에게 완벽한 모성애를

보여주는 엄마의 삼박자를 완벽하게 소하하는 요즘 엄마들의

트랜드가 <<스마트맘>>일까??

 

왠지 이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로서 스마트맘이 말하려는 

메세지가 궁금해 진다

 

그래서 육아, 일, 사랑에 밸런스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 그

지혜도 알아보고 싶은 호기심에 책을 집어든다.

 

이 책의 저자는 정말 멋진 삶을 살고 있네요~ 호텔리어, 대학교수, 엄친딸 까지

키운 진정한 커리어 우먼이예요~

여자라면 누구나 겪는 인생의 과정~ 이 분도 똑같이 경험했지만

항상 긍정마인드와 넘치는 열정, 에너지로 항상 매 순간을

열심히 보내셨네요~

 

사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에 육아와 병행하는 가사,, 그리고

남편과 트러블 없이 지내기란 정말 쉽지않은 부분이지요~

그래서 더 이분의 tip 하나하나가 가슴에 와닿고,

스마트맘이 되기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나만의 삶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육아 / 사랑 / 일  모두 욕심나고, 완벽하게 이루고 싶은 꿈인데

여자라는 이유로 많은걸 포기하거나 도전하지 못하고,

후회만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아직도 아이들은 끊임없는 제 손길을 요구하고,

남편은 가정보다 회사일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시기이며,

전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감히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우울한 상황들이 반복되는 요즘인것 같네요~

 

하지만 스마트맘이 되기 위한 다양한 가이드처럼

이제는 선입견을 버리고, 색다른 시선으로 다양한 도전의식으로

나만의 삶의 방향과 목표를 위해 조금의 변화라도 

 매일 시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계획하고, 실천하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올것이고,

그 기회를 잘 잡아 나의 인생에도 변화가 올걸이라는 희망적인

느낌이 딱 오네요~

 

책이 주는 긍정에너지가 느껴지는 시간!!

스마트맘은 누구나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자가 지금까지 경험하고 살아왔던 다양한 순간의 

기억을 토대로 우리 독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스마트맘이 되는 조언들을 잘 새기고 싶어요!! 

 

일, 사랑, 육아  

이 3가지 주제에 대한 조목조목 나열새준  

현실적인 이야기를 공감하고,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힐링타임이 되었던것 같네요~ 

 

서로 뗄레야 뗄 수없는 여자의 숙명 !! 욕심을 내기보다

내가 변화하고, 내가 만족하는 삶을 위해

노력하는 미래의 삶을 계획해야겠어요~

 

저자의 딸이 마지막 에필로그에 편지를 썼어요~

엄친아 딸 역시 스마트한 엄마가 있기에 행복하고,  

더 멋진 꿈을 꾸며 살 수 있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도전에 희망을 갖게 된다고 썼답니다.

 

멋진 엄마가 있기에 멋진 딸이 있고,

그 딸 역시 미래의 스마트맘이 될 수 있겠죠~

 

나를 위한 한권의 책으로 정말 괜찮은 선택을 한것 같네요~ 

열심히 읽은 이 책,,,, 나중에라도 딸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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