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 소중한 나의 몸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아동 --------- 11세 여아
@@@@@@@@@@@@@@@@@@@@@@
성장하는 소녀들의 자기 관리법~ 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for girl!!
이 책을 보자마나 11살 딸아이에게 지금 딱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훌쩍 커버린 딸아이를 보면서
참 대견하기도 하고, 예쁘기도 한데,,, 이제 스스로 아이가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게 여러가지 내용을 이 책 한 권으로
읽고, 도움받아 가꿀 수 있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선물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느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우리 아이들의 몸~ 특히 여자 아이라면 더 세심하고,
신경써 주어야 할 부분이 한 두 군데가 아니겠지요~
얼굴 구석구석, 여드름,,, 치아교정, 피부관리, 머리관리,
그리고 긴급상황이 발생했을때,,, 등등
다양한 내용을 하나하나 삽화와 같이 곁들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전문가의 tip이 가득하니 궁금하거나 호기심 갖고있던
부분도 이 책 하나로 쉽게 해결될 부분 같네요~
가슴이 커지고, 겨드랑이에 털도 생기고, 월경도 시작하는
청소년기,,,
점점 변화하는 신체의 모습에도 당황하지 않게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지식들을 미리미리 읽어두어 아이가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내용까지 알려주니 엄마의 고민도 살짝
덜어주는 센스만점 책인것 같아요~
내 몸에 대한 신체변화에 대한 이상징후나, 응급상황등
이런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지않다면 한참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기에 당황도 되고, 무지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질텐데,,,,
이렇게 기본 설명과 메뉴얼들이 차근차근 정리되어 있어
항상 꺼내보고, 확인하며 내몸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와
관리,,, 그리고 감정상태까지 적절히 조율하고, 케어하는
멋진 소녀들로 성장하기에 딱 도움주는 친구같은 책이라
두루두루 소문내고 싶네요~
10대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선물용으로 딱 좋은
책같기도 하구요~
여자로 태어나 10대가 되면 겪는 비밀스러운 신체변화에
항상 준비하고, 대비하는 센스 만점 숙녀로 거듭날 이시기에
내 몸을 더 건강하고, 예쁘게 관리하는 법!!
스스로 인지하고, 실천할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더 이상 부끄럽고, 비밀스럽고, 감당하기
어려운 자신의 상황을 힘겹게 경험하기 보다는
이제 더 당당하게, 자신있게
다양한 내용을 알고 친구들과도 공유하며
이런 신체적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레 주고 받는
그런 시간들을 즐기길 바래보네요~
10대를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앞으로의 나의 몸가짐과
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척도가 달라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4학년 딸아이도 이 책을 아주 진진하게 읽으며
책 속 내용이 도움된다며 좋아하더라구요~
궁금한걸 물어보라고 했지만 ㅎㅎㅎ 책만 읽어도 다
이해 할 수 있겠데요~
딸을 키우는 엄마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예쁜 딸에게 센스있는 책 선물 한 번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