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 누가 숲을 사라지게 했을까?
아동 - 6세, 11세 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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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3번째 이야기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숲의 소중함을 인지하게 해주는
이야기로 우리의 생명과 직결되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는 눈앞에 보이는 환경에만 신경쓰고 사는것 같아요~
지구 전체를 덮고 있는 숲의 환경을 때론 무시하고, 잊고 살아가지요~
이 책의 면지에는 우리 사람이 건강하게 숨을 쉬고 살아가려면
건강한 폐가 있어야 하듯 우리 지구도 건강하게 숨을 쉬기 위해서
건강한 숲이 있어야 한다는 걸 알려주는 삽화가 들어있어요~
하지만 그 폐중 한쪽은 점점 불타 사라지고,
포크레인이 자꾸 밀어버려 나무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현실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이라 마음이 편칠 않아요~
지구가 생겨나면서 오랜 세월을 거쳐 숲이 커지고
그 숲속에서 많은 생명체들이 탄생하고 번식해 지금 우리 지구의
다채로운 생태계의 모습을 유지하게 해주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우리 인간들이 지구 생명의 근원지인 숲을
파괴하는 주범자가 되어버렸어요~
이 책의 질문처럼 누가 이 숲을 사라지게 했는지 우리는 스스로
그 정답을 잘 알고 있어요~
바로 우리 때문이라는 걸요!!
아무생각 없이 쓰는 나무젓가락,,, 같은 일최용품 쓰기!!
나무로 만드는 종이를 너무 낭비하는것!!
새 휴대폰 사기!!
과자, 새우튀김, 햄버거 좋아하기!!
그리고 아무생각 없이 라면을 먹기 때문에 우리 숲이 사라지고
있는거래요~
일상속에서 정말 의식없이 하는 행동들이 지금도 우리 지구를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고 있네요~
숲이 사라진다는 건 우리의 생명까지도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것이랍니다.
우리도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작은 습관 하나하나를 고치고
자각하며, 우리 숲을 되살릴 수 있는 노력을 꼭 해나가야 하겠지요~
더불어 생각만 하고 끝날게 아니라 직접 실천을 할 수 있는
의식의 변화까지도 인지해야 겠어요~
숲을 살리는 습관 만들기 운동을 통해
일회용품 쓰지 않기 / 종이는 꼭 재활용하기 / 고기대신
야채 많이 먹기 / 과자나 햄버거 등을 자주 먹지 않기 /
휴지대신 손수건 쓰기/ 종이컵대신 자신의 컵을 가지고 다니기 /
그리고 꼭 필요한 물건만 사서 사용하기 고장나면 고쳐쓰기
충동구매를 하지 않아야 겠어요~ 모두 자원낭비에 쓰레기가 되고
그 결과 우리 숲은 다시 병이 들거에요~
필요한 만큼의 물건만 만들고,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재활용하며
더이상 숲 속 자원을 훼손하거나 낭비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조금씩 힘을 모아 숲을 지킬 수 있어야 겠네요~
내가 사는 지구~ 우리 모두의 보금자리인 지구는 숲이 가득해야
건강해 질 수 있다는 걸 잊지 말고, 그러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이런 숲을 살리는 습관들을 잊지 말고 항상 실천해야 겠다는
의지를 잊지 말아야 겠어요~
어린이 환경과학 그림책으로 들려주는 쉽고 재밌게 우리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나 알차게 읽어봅니다.
재미나는 삽화와 어렵지 않은 주제별 이야기를 들려주니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내용들이네요~
환경동화, 환경을 위한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인식하고
있어야 할 중요한 주제인것 같아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