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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발레리나 ㅣ 내가 바로 디자이너
달리출판사 편집부 지음, 최미경 그림 / 달리 / 2013년 4월
평점 :
도서 - 내가 바로 디자이너 < 발레리나 >
아동 - 6세, 11세 여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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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에서 나오는 내가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여자 아이들에게는 인기만점 꾸미기 도서인것 같네요~
아이들 친구집에 가보면 모두 책장에 꽂혀 있는 베스트 책~
정말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시리즈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내가바로 디자이너책 ~
발견하자 마자 모두 사달라고 졸라
저도 다 사주었답니다.
정말 대박책이더라구요~
디자이너가 꿈인 큰 아이에겐 정말 직접 꾸며 옷본을 뜨고
모델에게 입혀 나만의 창의적인 의상을 테마별로 꾸밀 수 있는
활동북이라 너무 좋아했어요~
작은 아이 역시 여자아이인지라
이렇게 꾸미고 예쁜 스티커 붙여가며
예쁜 언니를 꾸며주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데요~
이번에는 달리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 책의
스페셜 에디션~을 만나봤네요~
역시~ 스페셜~ 이라는 느낌이 팍팍 와닿았어요~
예쁜 발레리나가 그려있는 수첩도 들어있어
큰아이가 더더욱 좋아했답니다.
아름다운 패턴들~ 200개가 넘는 스티커들~ 그리고 2장이나 되는
패턴 모양틀과 원단 20장의 구성들이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매번 여자모델만 꾸며주다가 이번에는 발레리나와 뗄 수 없는
남자모델인 발레리노까지 같이 꾸며 볼 수 있는
책이 되어 더 신선하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었답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발레리나~
그 환성적인 모습을 이렇게 마음껏
꾸며볼 수 있는 페이지도 엄청나지요~
다양한 옷~ 다양한 악세사리, 다양한 토슈즈,
다양한 꾸미기 스티커와 패턴을
활용한 발레리나, 발레니노의 탄생~
정말 창의적인 미술놀이
활동인듯 싶어요~
패턴대고, 자르고, 붙이고 정말 집중하는
모습들이 예쁜 시간들이랍니다.
발레에 대한 다양한 지식도 배울 수 있게
전문가의 이야기를 참고한
발레에 대한 이야기가 같이 구성되어 더더욱 만족스러운 책~
내가 바로 디자이너 발레리나~ 편~
스프링 구성이라 여기저기 마음껏 넘길 수 있어 편하고,
완전 두꺼운 책 구성이라
열심히 꾸미고 또 꾸밀 수 있어 양적으로도 대만족이랍니다.
두 아이가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몇 장 안되는 꾸미기 책이었다면 아마 각각 사주어야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내가 꾸며 디자인해 멋진 발레리나와 발레니노의
멋진 의상들을 감상해보며 서로 의견을 나누며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보니
이런책 많이 많이 접하게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여자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해주고,
오감만족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멋진 놀이책이라 활용도가 엄청 좋답니다.
패션쇼를 하듯 한 벌 한 벌 내가 꾸며
디자인해본 예쁜 발레리나의 옷들을
감상하고 또 감상하며 즐거워 하는 예쁜 아이들을 보니
엄마인 저도 너무 만족스럽네요~
정말 멋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창의력 놀이책같아요~
앞으로 더 다양한 테마로 끊임없는
시리즈가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답니다. 모두 사줄거예요~ ㅎㅎ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을 책이니
여자 아이들에게 선물하기도 딱 이겠죠?
디자이너의 꿈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시리즈가 될거예요~
엄청난 상상력과 창의적인 디자인을 하기 위한 시간들을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세요~ 바로 이 책~ 내가 바로 디자이너,,,
발레리나 편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