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느껴져 좋네요.
-가끔은 고독 속에 나를 버려두라
-대지는 다음 생의 내가 살아갈 공간
-불교 수업
-청정한 마음이 머무는 그곳이 곧 청청한 도량
이렇게 총 4개의 큰 주제로
글을 모아준터라
각각의 테마에 맞는 에피소드들을
공감하면서 평소에 자세히
혹은 관심두지 않았던 일상속
커다란 가치들을 하나하나 만나
또다른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
중간중간 예쁜 꽃삽화를 발견하며
책을 읽어가는 재미도 꽤 쏠쏠하네요....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전파하는
깊은 울림이 있는가르침의 전도사
법정 스님은 비록 지금은 세상에 안계시지만
이렇게 좋은 글로 항상
많은 사람들 곁에 영원히 기억되며
영원히 마음속 스승으로
남아 계실것 같네요.
내안의 복잡한 감정들에 휘둘릴때
꼭 이 책을 펼쳐
법정 스님의 "좋은 말씀" 읽어보면서
맑고 향기로운 꽃을 피우는
나를 다스리는 사랑의 마음을 키워야겠네요.
정신과 마음을 순화시키고
차분하게 만드는 좋은 말씀~
읽을 수록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진짜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깨알같은 말속에 새겨진
것들을 찾아 음미하고 또 음미하면서
읽고 또 읽어야만 할 책으로
두루두루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