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디어로 시작된 발명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편리함을 선물해 주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수 많은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우리는 작은 발명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최첨단 기술력이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기에 마주하고 있어요.
기발한 생각, 우연의 일치 등
다양한 상황에서 벌어지고 만들어진
새롭고 특별한 발명이야기 100가지가 이 책안에
가득한데요~
지금껏 우리의 삶을 예전과는 더
달라지게 바꾸어준 발명품들의 소중한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편리하게
사용했던 다양한 물건들이 어떠한 스토리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알게되고, 그
안에 담긴 발명품의 사연을 이해하다보면
한 개인의 애정, 사랑 그리고 노력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크나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 또한
감동적으로 느껴질거예요.
발명은 막상 어려운것,,, 나는
못하는 것,,, 이라는 거리감을 두기보다
이 책속 이야기들처럼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가며 나만의 특별한 발명품에 대한
아이디어도 꿈꿔볼 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발명의 이야기가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전달하기 위해 재미난 그림을 삽입해
딱 한 페이지로 구성해준 100가지의
발명이야기는 흥미진진하네요.
쉽게 술술 읽어갈 수 있는 책이라
진짜 공부돼고 도움돼는 책이네요.
100개의 테마로 구성된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이야기~
사실
익히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잘 몰랐던 이야기도 많아 호기심을 자극해요.
초등고학년 교과연계 도서로도 활용하기 좋은 내용이라 배경지식 높이고
발명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우게 하는 초등 교양서로 딱 좋은 책이네요.
주전자에
구멍이 뚫리게 된 사연 / 오돌토돌 미끄러지지 않는 고무장갑이 태어난 사연은
진짜
단순한 생각에서 발명되었는데요~
반면
지퍼는 19년간 연구해 만들었다니 같은 발명품이라도 시간을 투자하는
정도의
차이가 다른게 신기해요.
수세식
변기는 진짜 생활속에서 꼭 필요한 발명품인데 발명 당시에는 외면당했고,
고통을
없애주는 마취제는 발명당시 부작용이 많았어요.
전기
토스트기, 연필달린 지우개 등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많은 돈을 번 발명왕들이
있는가
하면 옷정리의 기본인 철사옷걸이를 발명한 발명가는 얌체같은
사람에게
특허권을 뺏기고 억울한 상황을 당하기고 하네요.
다양한
이야기에 푹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발명이야기!!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펼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