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북어린이 "그래 책이야 "
시리즈의 16번째 이야기를 만나봐요.
제목부터 의미심장한
동화예요.
우리 엄마는 무엇을 모를까?? 이
동화는 꿈에 대한 주제를 담고있어요.
혹시 우리 엄마들은 아이들의 꿈~
다들 알고 있나요?
꿈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푸념도 하실지 모르겠어요~
엄마의 소망과 아이의 소망이 다를땐
어떻게 말하시나요?
아이의 꿈을 존중하는게 맞느건지
엄마의 고집으로 밀어붙여야 하는건지
이 책은 아이와 엄마가 같이 읽어야
할 동화라고 생각했어요~
엄마는 아이들의 일거수 일투족으로
감시하고 통제하고 간섭하는 존재일까요?
아니면 아이의 꿈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지켜봐주는 존재여야 할까요?
책속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입장에서
엄마입장에서 각각 다르게 접근하는
시선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나누어 볼 수 있을 내용이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