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매일 주제어로 글쓰기를 하지만 막막해서 어떻게 써야 할지 망설이며 쓰인 글을 올리기까지는 무한 반복으로 망설임의 시간 속으로 빠져든다. 간결하고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글을 써보고 싶네요.우선 나에게 해당되는 하나의 내용으로는 매일 글을 쓴다는 것이다. 작가는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꾸준함으로 인내하며 사색의 시간과 독서의 경험을 쌓고 문장을 단련하는 많은 시간적 기간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나만의 글을 매일 써보는 것이다. 남이 뭐라고 하더라도 일단은 많이 독서하고, 경험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꾸준하게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찾을 것이다.
SF 소설이지만 다큐멘터리 같은 맥락이다.모든 게 사라진 세상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신에게 의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나요?선과 악의 기준이 무너진 세상 존속 살해범을 신격화하는 무너진 시대를 재건할 존재가 필요하지만... 철학적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논픽션이지만 픽션과 같은 다큐멘터리적 서사를 다루었다. 흔들리고 있는 현실과 다름없다. 그를 신격화해서는 안 된다. 혼란한 정국이지만 우르르 몰려서 그냥저냥 이루어지는 세상이 아닌 제대로 된 바른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푸바오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했던 마음이 멀리 떠나 보낸 후 아쉬움이 컸는데 이 책을 통해 늘 곁에 있는 푸바오를 생각하게 해준다. 한국에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어딜 가든지 건강하고 행복하자.
동물 학대와 유기, 소중한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천 년에 한 번 나오는 인간 집사가 억압받는 고양이를 구원하고 세계 평화를 가져다주는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들이다.판타스틱하며 스릴 넘치는 구성으로 길냥이들이 추운 겨울 어떻게 지낼까를 생각해 보고 동물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꿔본다.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유기되는 동물들이 많이 없으면 좋겠네요.
고통스러운 시간들은 일기를 쓰거나 자가 호흡법을 통해 수용하는 법을 배운다. 건강한 관계 형성을 하여 다름을 인정하고 걱정과 두려움을 내려놓음으로 위로가 필요할 때는 마음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통해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무엇이 두려운지 과거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통해 어릴 적 경험했던 생각들 속에서 다시 한번 '반복 강박'으로 이전 상태로 돌아가고 싶은 욕구를 느끼기도 하지만 과거의 트라우마를 진정한 나와의 만남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