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어떤 상황에도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짜릿함과 감정의 자유를 경험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대중연설과 적극적인 의사소통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전문 강사 폴렛 데일의 출간 25주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적극적이고 단호하게 의사소통하도록 돕기 위한 사례와 전략적인 대화법을 제시해 준다 부록으로 적극적인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방법도 제시했다 2장 함부로 대할 여지를 주지 마라 나는 만만한 사람이 아니에요못된 사람들은 만만한 상대를 노린다. 남을 이용하고 괴롭히는 사람들은 살을 찾아 윙윙거리는 모기와 같다. 물어뜯을 만약 모기가 나를 물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모기는 몇 번이고 다시 나를 물 것이다. 자신감과 자존감, 품위를 완전히 빼앗긴 뒤 행동에 나서려고 하면 안 된다. 적극적인 의사 전달자가 되어 우리를 이용하고 괴롭히는 사람들은 비껴가야 한다. 단호하고 적극적인 감정 표현을 상대방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의사소통을 한다면 우리를 함부로 대하지 않을 것이다5장 당당하게 '아니요'라고 말하라정중하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방법자신의 입장을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직접적이고 분명하게 거절하라설명하지 말고 '아니오'라고 말해라전문가들에게 주눅 들지 말자거절도 연습이 필요하다대화를 나눌 때 '아니요'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다 보면, 쉽고 자연스럽게 단호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질 것이다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침착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싶다면, 마음의 준비를 하고 글로 적어보는 것 또한 효과적이다. 저도 남 앞에서 설명을 해야 할 경우에는 교안을 작성해서 여러분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들면 훨씬 수월해진다남 앞에서 나서서 말하기를 힘들어하는 저에게 공격적이지 않고 단호하게 나를 표현하도록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군인은 명령과 신념에 따라 나라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면 되는 거야. 괜히 끼리끼리 어울려 다니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해" P.35하나회를 중심으로 12.12 사태가 일어난다. 사관학교 동기인 주인공 한태형은 쿠테타에 맞서지만 장재원은 서로 다른 생각으로 각자의 길을 걸었다. 불명예 제대를 당하고 한태영은 미국으로 추방당하고 미국에서의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중 미국순방을 오게 되는 전두환 대통령 암살을 위한 스나이퍼가 된다. 뉴욕, 앙골라, 모나코, 홍콩, 필리핀, 아프리카를 넘나드는 최정예 스나이퍼 한태영을 만날 수 있다
책은 연결되어 있다. 인문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책을 읽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프로이트를 읽다 니체를 만나고 니체를 읽다 쇼펜하우어를 만난다. 우울했던 시골 소녀는 책을 만나며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다. 어제의 나를 부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 삶이 끝날 때까지 성장해가겠지만 지금의 미성숙한 나를 보듬어주고 쓰다듬어준다. 스스로 인정하고 격려하며 나를 찾는다. 책을 읽기 전과 후의 나를 바라보며 완전히 달라진 일상의 패턴을 본다.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어하던 내가 독서모임을 찾고, 활력을 뛰고 신나게 얘기하고 있는 모습이 낯설지만 익숙하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더 만족스러운 건 온전히 책 덕분이다책을 통해 어제의 나보다 더욱 성장했으면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네요.
모든 마음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관점을 바꾸면 일상이 달라지고 세상이 바뀐다세상물정의 심리학29가지 질문에 대한 29가지 관점이 담겨 있다.질문에 대응하는 단어는 답이 아니라'관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답은 고여 있다.하지만 관점은 생각의 방향이고 언제나 열려 있는 것이다 방탄소년단은 팬들과 소통을 잘했다. 소통이라는 전에서 SNS를 가장 잘 활용하는 케이팝 보이 그룹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은 초기부터 전 세계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도구로 SNS를 활용했다. SNS를 이용해 소통했기 때문에 팬들이 늘었다기 보다 진정성을 우선시했고, 단순히 어떤 수단을 취하고 전략을 세워서 인기를 끈 것이 아니다. 📍올해로 10주년이 되는 방탄소년단은 대한민국의 위상을 떨친 세계적인 슈퍼스타이다남과 비교하지 말고 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고 했지만 개인의 심리는 남을 내려 놓으려고 합니다 관점을 바꾸게 되면 더 풍성한 삶으로 남겨질 것입니다. 세상물정 모르게 자연이으로 살아가고 싶네요
팬데믹을 이겨내고 엔데믹을 맞이할 수 있을까원인 모를 바이러스로 소심한 사람들만 남고 모두 잠든 세상이 된다3년 전 정체불명의 이상한 바이러스가 세상에 퍼졌다. 감염되면 잠들어서 일어나지 못하는 바이러스 arcvirad-2020이라는 수면 바이러스에 걸려도 잠들었을 뿐 신체 기관은 건강하지만 순식간에 세상에 퍼지면서 사회가 빠르게 멈추기 시작한다. 사회가 혼란스러워지자 폭동이 일어난 나라도 있었고 전쟁이 벌어진 나라도 있었다. 바이러스에 전염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드론으로 집집마다 식량을 문 앞까지 배송해 주었다. 소심한 사람들의 소심한 이야기가 답답하기도 했고 재난 영화는 서로 싸우기만 하고 나만 살아 내는 것은 목적으로 했다면 이번 소설은 차분하게 OO 님의 호칭을 불러가면서 위기를 극복하는 평화로운 재난 이야기가 전개된다.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를 팬데믹 상황에도 서로를 위해주는 상황이 재미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