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장씩 쓰는 다이어리 형식으로 회복탄력성,인간관계, 생활습관, 목적의식이란 네 가지 카테고리가 균형 있게 나뉘어 제시됩니다.삶은 복잡하지 않다. 우리가 복잡할 뿐이다. 삶은 단순하고, 단순한 것이 옳은 것이다. 일기는 항상 부담러워서 쓰기 힘들었는데 이 책으로 통해 365일 동안 나를 만나는 시간, 좋은 마음 습관이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건 껍데기일 뿐이야.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꽃들과 마찬가지예요. 아저씨가 어떤 별에 사는 꽃을 사랑한다면, 밤하늘을 바라볼 때 따스함을 느낄 요. 모든 별에는 꽃이 피어 있을 거예요."어린 왕자는 끊임없이 사색하고 질문한다.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묻어나는 따스함이 느껴지는 소설을 만났어요. 오래전에 읽었던 어린 왕자와는 느낌이 다르네요. 저는 이야기 속에서 만난 어른 들 중에 어떤 누구였을까요? 친근한 삽화를 통해 추억을 되살려준 책이네요. 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어린 왕자와의 여행 함께 떠나보시겠어요.
커리어와 가정생활, 모두 성공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지적인 로드맵일과 사랑, 어느 쪽을 택할까?스탠퍼드대 경영 대학원 GSB 최고 인기 강좌 Work and Family를 책으로 읽는다.우리의 삶에서 일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일과 사랑에 관해 여러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로드맵이 되어 줄 것이다. 5C 프레임워크가 삶의 목표와 원하는 방향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워킹맘, 경력단절 여성, 전업주부 등 여성이라면 모두 생각해 보아야 하는 일과 사랑에서 마주하게 되는 중요한 결정들을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우선순위를 정해 중요한 자기 결정을 내리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꿈을 위해 나의 주인 됨을 인정할 때 한 발짝 더욱 행복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결정을 내리도록 도움을 준다. 좀 더 일찍 이 책을 만났으면 더욱 든든한 마음 근육이 만들어졌을 것 같다.
정리만 잘해도 인생이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간다. 어렵고 촌스러운 풍수가 아니라, 간단하면서도 세련된 풍수로 풍요를 손에 넣는 법!제가 말하는 집 꾸미기란 자신이 바라는 미래의 모습을 집이라는 공간에 먼저 선보인다는 의미입니다.저도 일상에 풍수를 접목한 후, 꿈꾸었던 것보다 훨씬 더 근사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게 되었습니다.풍수는 방대한 경험치를 근거로 통계적으로 고안해 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장치나 시스템 같은 것이다풍수에서 말하는 이상적인 환경이란 만물이 균형을 이루는 상태이다.자기의 삶의 방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아무리 풍수적으로 좋은 입지에 살아도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잘 배치하여 사는 공간에 애정과 사랑으로 가꾸며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을 정리함으로 즐거운 에너지가 넘쳐나게 되어 행복이 넘쳐날 것 같습니다집을 가꾸게 됨으로써 인생의 모든 것이 편안해져 인간관계, 사업까지도 좋아질 것 같다. 이 책에서는 구역별로 정리할 수 있도록 상세한 팁을 제공해 주고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이 커서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었던 것 같다.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으면 몇 년이 지나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과감하게 버리자.
강원도 선양군 에덴 종합병원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었던 이름이었다. 그동안 잊고 있던 거센 바람 소리가 이명처럼 들려오는 듯했다. 선양은 겨울이면 미친 듯 광풍이 몰아쳤다. 온 산에 나무들이 부서질 듯 흔들렸다. 선양 경찰서에 체포된 용의자의 변호를 맡을 것만일 그러지 않을 경우 15년 전 그날의 일을 낱낱이 밝히겠다. 용의자 : 에덴병원 간호사 33세 유민희혐의 : 살인변호사 차도진에게 우표도 부쳐지지 않은 의문의 협박 편지가 전해진다.폐광도시 선양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에덴 종합병원 원장의 살해 사건을 통해 15년 전에 암묵적으로 묵시된 살인 사건이 수면으로 올라온다. 낙원이었던 선양은 끔찍한 피비린내 나는 사건들이 벌어진 것이다. 선양고등학생 5명의 단란했던 친구들은 먼저 잡아먹어야 잡아먹히지 않는 일 이 벌어진다. 다시는 집에 돌아올 생각하지 말거라, 네가 돌아오는 날에는 내 손에 죽을 것이다. 인간은 평등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말에 속지 마십시오. 정상인과 장애인이 평등합니까? 배운 자와 배우지 못한 자가 평등합니까? 아니면 가진 자와 빈자가 같은 삶을 산다고 할 수 있을까요? 평등하다는 것은 약한 자들이 믿고 싶어 하는 환상일 뿐입니다. 차요한 원장은 군의관 시절 머물렀던 선양에 생체 실험을 목적으로 병원을 세웠던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경찰과 에덴 병원이 지난 수십 년간 은폐했던 온갖 죄가 수면으로 드러났다. 인간의 욕망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었다. 악은 끝이 없이 악을 낳고 있다. 돌고 도는 순환선처럼 ...작가는 이 소설을 쓰기 위해서 3년 동안 폐광산과 정신 병동을 수시로 찾아다녔으며 꽁꽁 얼어붙어있는 그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썼고, 또한 지금도 애쓰고 있다.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을 잊기 위해 이한은 복수에 중독되었던 것이다. 스릴러소설로 긴박감이 있고 한번 책을 잡으면 몰입할 수밖에 없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즐겁게 함께 웃으며 지냈던 친구들이 안타깝게 죽어가는 내용을 보면서 섬뜩하기도 했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는 것 같다.왜 힘없고 가진 것 없는 자들을 속여가며 비참하게 죽일 수밖에 없는 것일까? 남을 속이지 않았다면 선양은 낙원의 도시가 되지 않았을까? 국가 정의를 실천하는 경찰도 악의 무리에 저항하지 않고 손을 잡았다니 어느 누구를 믿을 수 있겠는가?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박영 작가님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