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없이 읽을 수 있는 박찬호 시인님의 세 번째 시집을 읽게 되어 너무나도 벅차며 감동의 물결이었다. 직설적으로 묘사된 시인님 특유의 언어는 무엇을 전하고 싶은 신지 이제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가족을 사랑하는 마음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시대를 재현한 시인님의 시를 통해 마음속 깊은 곳에서의 울림이 있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며 옆에 있는 가장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반드시 헤어짐의 시간도 찾아온다. 매일이 죽음의 연속이다. 하루를 살아가고 이별이 있을 수 있다. 소중한 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의 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절망적인 상황에 놓이더라고 항상 기뻐하며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너무나도 힘이 되었다.
스트레스로 가득 채워진 저는 금요일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신선한 바람을 쐬어주며 세포를 밝은 생각으로 채워 주었다. 내 몸의 모든 세포들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끌어올렸더니 지쳐있던 피로들이 말끔히 씻겨 나가는 경험을 하였다. 마음의 평안함이 스트레스를 항복시켜 행복해질 수 있음을 느꼈다. 또한 올라오는 차 안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통해서도 세포들이 건강한 기운을 받는 것을 느꼈으며, 충분한 수분을 시각화하면서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을 느꼈다. 이 책을 통해 세포들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을 하며 밝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느낌으로 채워져 나의 일상을 긍정적인 것들로 채워 나가는 연습을 통해 삶이 변화하고 젊은 세포들 덕분에 태도와 자세부터 건강하게 바뀌어 몸을 이루는 면역체계와 장기에까지 활력이 넘칠 것이다.
내가 하는 말이 곧 나다. 나를 표현하는 것은 가식적이지 않고 진정에서 우러나오는 말이어야 한다. 상대방에게 존중을 받고 싶으면 먼저 상대의 말을 경청하며 존중해 주어야 한다. 내 안의 나를 스스로 단단하게 돌봄으로 마음 근육을 튼튼하게 다져나간다. 강자의 언어는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타인을 비난하지 않고 칭찬하고 타인을 이해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살 만한 세상이 될 것 같습니다. 약자가 아닌 리더십을 고루 갖춘 품격 있는 강자로 살아가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더 적게 말하고, 더 많이 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