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살아가며 옆에 있는 가장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반드시 헤어짐의 시간도 찾아온다. 매일이 죽음의 연속이다. 하루를 살아가고 이별이 있을 수 있다. 소중한 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의 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