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바로 문득 당신이 그리운 때 시작시인선 461
박찬호 지음 / 천년의시작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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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며 옆에 있는 가장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반드시 헤어짐의 시간도 찾아온다. 매일이 죽음의 연속이다. 하루를 살아가고 이별이 있을 수 있다. 소중한 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의 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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