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마땅히 살아야 하는 삶이다. 매일 야근하며 지금은 지금이 힘이 들지만 현재에 충실하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히는 것만이 최선이고 최고로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고전에서 답을 찾자.
사람마다 다 자신의 때가 있다. 2번째 스무살이 지난 요즘 무언가를 늘 배우려는 자세 덕분에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것 같다. 늦더라도 자신에게 맞는 때가 있는 것 같다. 늦은나이는 없는 것이다. 언제든지 시작하면 나의 때가 온 것이다.내 삶에 꼭 필요한 위로,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을 통해 마음 근력을 든든하게 기르는 내 편이 되어주는 책으로 힘든 시간 나를 위로해주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스케치를 보고 있노라면 눈 덮인 블타바 강을 거닐고 있는 것 같은 느낌에 빠져든다. 일상 속에서 미소 짓게 만드는 풍경을 그린다. 도시, 물과 강 산과 골짜기 마을을 지나 숲으로 건너가는 우리의 풍경을 섬세하게 눈에 비추어진다. 오늘의 여정을 떠나고 싶다. 깊이 생각할 수 있었던 시와 그림들. 그 속에 비추어진 작가의 따스함과 잔잔함이 풍경 속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마음속 깊은 사유를 끌어내고 싶으신 분 추천드립니다.
오래 기억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 대학 때 친구를 먼저 보내고 나니 너와 함께 한 시간이 문득 떠오른다. 동아리 모임 중 기타 치면서 흥엉거리 던 시간, 서울대공원에서 첫 모임을 통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던 추억들 그런 기억들이 오랫동안 남아 있는 그런 사랑이고 싶다. 그 기억 하나가 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모든 시간들이 행복하다고 느끼고 깨닫는 순간 우리 모두는 행복할 것이다. 내 안의 나를 사랑하며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정말 우리 곁에 늘 가까이에 있어요. 누가 먼저 찾느냐에 달려있어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받고 있지요. 힘든 시간들로 상처받고 있는 많은 분들께 작가님이 전하는 위로로 행복한 시간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 쓰는 매일의 글쓰기 덕분에 삶이 지루하지 않고 매일의 순간들이 감사라는 특별함으로 채워지고 있다. 늦은 나이에 책을 읽고 그 속에서 내가 왜 살아가는지 알게 되었고 없었던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돌아보면 지금 쓴 글들이 서툴고 보기에 우습겠지만 그래도 나는 글쓰기를 좋다. 남들보다는 조금 느리고 서툴지라도 빛나는 내 시간들 찾아내고 싶다. 소소한 일상의 글쓰기 습관 가지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