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 자신의 때가 있다. 2번째 스무살이 지난 요즘 무언가를 늘 배우려는 자세 덕분에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것 같다. 늦더라도 자신에게 맞는 때가 있는 것 같다. 늦은나이는 없는 것이다. 언제든지 시작하면 나의 때가 온 것이다.내 삶에 꼭 필요한 위로,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을 통해 마음 근력을 든든하게 기르는 내 편이 되어주는 책으로 힘든 시간 나를 위로해주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