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넘은 나이에 쓰는 매일의 글쓰기 덕분에 삶이 지루하지 않고 매일의 순간들이 감사라는 특별함으로 채워지고 있다. 늦은 나이에 책을 읽고 그 속에서 내가 왜 살아가는지 알게 되었고 없었던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돌아보면 지금 쓴 글들이 서툴고 보기에 우습겠지만 그래도 나는 글쓰기를 좋다. 남들보다는 조금 느리고 서툴지라도 빛나는 내 시간들 찾아내고 싶다. 소소한 일상의 글쓰기 습관 가지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