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철학, 심리학, 문학, 예술 또는 사회적 맥락을 통해 불안에 대해서 살펴봄으로써 불안을 내 것으로 받아들임으로써 나를 성장시키는 발판으로 삼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불안은 피하기 보다 나다움을 찾기 위한 주인공으로 우뚝 서기 위해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불안하지 않고 늘 안정적일 수만은 없다. 불안해하지 말고 주어진 상황 안에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내길 바란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원하시는 분들께 심리학 박사가 전해주는 치유의 방법을 배워가길 바란다. 하고자 하는 일이 잘 안되고 불안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무기력해져서 살아갈 힘을 잃어버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좀 색다른 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 마치 군대 생활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하며 그 생활 속에서 일상을 보내는 대한의 아들들을 생각해 본다. 요즘은 군대가 많이 편해졌다고 하지만 누구든 피하고 싶을 것이다. 각자 자기만의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시간들을 지키면서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 안에 회복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상실 후 회복을 꿈꾸고 계신 분들께 모든 사건들을 조망하며 잔잔하게 미소 짓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우리의 삶이 전쟁터 같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닌 거 아시죠? 아직도 따뜻함이 묻어나는 살맛 나는 세상입니다. 잔잔하게 전해주는 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사람 바르게 살아가기 위해서 어려서 양육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장 중요한 습관과 가치관을 잘 다듬어주는 것이다. 습관은 저절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옳고 그름을 가르치기보다는 이 책에서 볼 수 있는 12가지 가치들을 통해 살아가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양육자가 우리의 미래세대에 꼭 가르쳐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아이들이 따라서 읽고 필사하면서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다. 또한 독후 활동을 통해 다양한 내면의 자아를 확장시킬 수 있다. 바른 인성을 알려주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성공으로 가는 여정이 좀 느리더라도 나에게 맞는 컬러를 나타내자. 당연하게만 생각해오던 가치관이 마구 요동친다. 사회규범에 대한 신뢰가 와르르 무너지는 것 같기도 하다. 나는 나다움을 찾기 위한 주인공으로 오롯이 나를 위한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학원에 관리비 내주러 다니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나만의 스토리를 재구성해야겠다. 새로운 탈바꿈의 여정이 다시 시작된다. 나만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하나님만 예배하고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릴 때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누리는 것이다.14일 동안 필사를 통해 선한 목자 되시는 주님만을 위해 살아가기로 결단한다.모든 성공의 시작은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기도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우리의 고백을 들어주시는 하나님도무지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온전히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