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도무지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가 해야 할 고백
전대진 지음 / 하온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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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예배하고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릴 때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누리는 것이다.

14일 동안 필사를 통해 선한 목자 되시는 주님만을 위해 살아가기로 결단한다.
모든 성공의 시작은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기도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우리의 고백을 들어주시는 하나님
도무지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온전히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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