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철학, 심리학, 문학, 예술 또는 사회적 맥락을 통해 불안에 대해서 살펴봄으로써 불안을 내 것으로 받아들임으로써 나를 성장시키는 발판으로 삼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불안은 피하기 보다 나다움을 찾기 위한 주인공으로 우뚝 서기 위해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불안하지 않고 늘 안정적일 수만은 없다. 불안해하지 말고 주어진 상황 안에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내길 바란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원하시는 분들께 심리학 박사가 전해주는 치유의 방법을 배워가길 바란다. 하고자 하는 일이 잘 안되고 불안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무기력해져서 살아갈 힘을 잃어버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