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환의 여운
정해운 지음 / 온화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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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색다른 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 마치 군대 생활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하며 그 생활 속에서 일상을 보내는 대한의 아들들을 생각해 본다. 요즘은 군대가 많이 편해졌다고 하지만 누구든 피하고 싶을 것이다. 각자 자기만의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시간들을 지키면서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 안에 회복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상실 후 회복을 꿈꾸고 계신 분들께 모든 사건들을 조망하며 잔잔하게 미소 짓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우리의 삶이 전쟁터 같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닌 거 아시죠? 아직도 따뜻함이 묻어나는 살맛 나는 세상입니다. 잔잔하게 전해주는 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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