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마칸지의 일본어 한자혁명 2 - 일본에서 특허 받은 스토리식 한자 학습법 ㅣ 아니마칸지의 일본어 한자혁명 2
아니마칸지 손양의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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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마칸지의 일본어 한자혁명 2

저자 아니마칸지 손양의

출판 시대에듀

발매 2025.07.14.


고등학교때 프랑스어를 공부를 했고, 개인적으로 제2외국어를 하고 싶은 생각에 몇몇 외국어에 관심을 가져 보았지만 사실 영어까지 갈 필요도 없고 국어인 한국어도 잘 못하는데 무슨 또 다른 외국어를 공부하느냐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문제는 필요한 이유가 밥벌이와 연결되는 경우에는 조금 진지하게 살펴봐야 할 문제가 생긴다.


xxx지역 교육지원청에 업무파견을 나갔을 때 일이다. 3개월 동안 해당 교육청의 역사적 자료들을 정리해서 현대화 시키는 것인데 문제는 우리는 일제 강점기를 경험한 국가이고, 그 시대에도 분명 그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했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그때 당시의 자료들은 거의 모두 일본어 였다.


(심지어 광복 이후 1970년대 까지 일본 연호를 쓰는 서류도 있었다)


그런데 내가 일본어를 못하니 업무를 보기 힘들어 일본어를 하는 사람을 채용을 하거나 스마트폰 번역기능을 사용해야만 했다. 일본어 한자라도 어느 정도 한다면 맨땅에 헤딩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다 만난 책이 <일본어 한자혁명2>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위와 같은 이유로 한자공부를 따로 하는 편이긴 한데 주먹구구식 암기를 하다 보니 너무 비 효율적이다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은 특허를 받은 새로운 방식으로 일본어 한자학습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그 특허라는 것이 스토리식 해설이라는 것이다. 책을 펴고 공부하듯 <일본어 한자혁명2>를 보는게 아니라 그냥 책 읽을 듯 책을 보아도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일본어 한자가 남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 재미있는 일러스트 그림이 있어서 그림만 떠올라도 해당 한자가 기억 남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방법은 부수하나만 있어도 해당 부수를 사용하는 일본어 한자가 자연스럽게 연상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일본어 한자를 공부하는데 최적의 효율성을 알려 주는 책이다.


또 <일본어 한자혁명2>에서 받은 특허는 일본에서 받은 특허라고 하니 일본어 한자를 학습하는데 최적의 조건인 듯 하는 생각이 든다,


즉, 특허 받은 일본어 한자 암기 방법에 부수를 이용한 일본어 한자 학습 방법을 이 책 <일본어 한자혁명2>에 녹여 내어 우리에게 최적의 일본어 한자를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일본어 한자혁명2>에는 총 1,125자의 한자가 실려 있는데 N1에 해당하는 한자 253자, N2에 해당하는 236자, N3에 해당하는 한자 229자. N4에 해당하는 한자 407자를 학습할 수 있게 되오 있다.


그리고 각 구성은 사람의 몸에 관한 한자를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머리,다리, 입, 등으로 나누어서 지루하지 않고 집중력 있게 일본어 한자를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서 일본어 한자의 학습을 한다면 일본어 한자는 더 이상 장애물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자능력검정시험을 계속 준비하면서 아직 시험을 못보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한자능력과 일본어 한자의 능력을 같이 올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 일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지인에게 이 책을 보여 주니 학습하기에 너무 편한 구조라고 인증까지 해줬다.


정말 <일본어 한자혁명2>은 일본어 한자를 학습하는데 첫 걸음이자, 유일한 걸음이 되기에 충분한 책인 것 같다.


#아니마칸지의일본어한자혁명2


#시대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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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아파트 2 - 모냐모냐 여름 축제 ㅣ 요괴 아파트 2
도미야스 요코 지음, 야마무라 고지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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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아파트 2

저자 도미야스 요코

출판 가람어린이

발매 2025.07.20.



타는듯한 여름, 차가운 물에 발을 넣고 쉬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는 입장에서 무슨 축제라도 가서 마음것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 심정이 크다. 다 큰 성인 입장에서도 그런데 같은 반 아이들은 해외 여행이나 강이며 바다며 놀러가는 친구들은 보는 아이들은 어떤 심정이 들까?


조용히 들판에서 살다가 아파트가 들어서 면서 자신들의 삶을 바꾸고 인간들과의 공존을 선택한 요괴들의 이야기를 그린 <요괴 아파트- 1. 지하 12층의 수상한 가족>에 이어지는 <요괴 아파트 – 2. 모냐모냐 여름축제>를 읽어 보았다.


일본의 도미야스 요코의 <요괴 아파트>는 초등학교 3~4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주는 책으로 성인 입장에서도 1권을 재미있게 읽었던 입장에서 크게 기대를 하고 2권 “모야모야 여름축제”를 읽게 되었다.


요괴라는 무서운(?) 주인공들이 등장함에도 2권에서 역시 재미있는 스토리와 포근한 등장인물들이 등장을 한다.


“모야모야 여름축제”는 1권에서는 나오지 않는 무서운 요괴가 아파트 돌 아래 봉인되어 있다가 깨어 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1권에서는 인간과 요괴의 공존되는 삶을 그린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다면 2권에서는 자연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간다.


즉, 인간과 요괴, 자연이 하나가 되어서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1권에서처럼 인간을 해치지 않고 인간과 하나 되어 살아가는 방법을 선택한 요괴들은 인간들이 요괴들을 신경쓰지 않아도 살아갈 정도로 잘 살아가게 된다.


그러다 새로운 요괴가 깨어나고, 여름의 모야모야 축제가 벌어지면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더더욱 가까워지게 된다.


“모야모야 여름축제”는 타는 듯한 여름속에서 다 같이 웃고 즐기는 축제라는 속에서 우리 인간과 요괴, 그리고 자연이 같이 공감을 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같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내가 사는 집, 내가 일하는 회사 건물 아래 있는 돌맹이 하나하나에 사연이 있을까?


그 돌하나하나 인간과 같이 살아가야 하는 지연의 하나일 것이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단순 웃고 재미있어 하는 책으로만 “모야모야 여름축제”을 읽어도 충분히 좋은 책이다. 하지만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생각하면서 “모야모야 여름축제”를 읽는다면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교훈을 주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교훈을 주는 책으로 식구들이 다 같이 읽는 다면 아이들에게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교훈을 주는 책이다.


#요괴아파트  #요괴아파트2  #모냐모냐축제  #가람어린이 #도미야스요코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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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 & 하노이, 퐁냐케방 - 2025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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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 & 하노이, 퐁냐케방

저자 조대현

출판 해시태그

발매 2025.07.30.


과연 이 블로그애 방문을 해서 이 글을 보는 분들 중에 장자크 아노 감독의 1992년 작품인 “연인”이라는 영화를 아는 분이 있을지 의문이다.


미성년 시절 상당히 야하다는 이유로 청계천 뒷 골목에서 불법 비디오테이프를 구해서 본 그 영화는 실제 야한 장면 보다 영화속 자연 환경과 그들의 문화에 매료 되었었다.


(실제 영화 촬영장소는 어딘지는 모르겠다)


그 이후로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국가로 막연하게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그들만의 문화에 엄청난 관심을 두는 나라가 되었다,


조대현, 김경진 작가님들의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 & 하노이, 퐁냐케방”은 트래블로그 시리즈가 그러하듯, 작자님이 매년 업데이트 하면서 꾸준히 책의 퀄리티를 높혀 주는 실시간 여행정보책이다.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 & 하노이, 퐁냐케방”은 베트남에 여행하기 좋은 도시를 중심으로 구석구석 여행정보를 알려준다.


가벼운 베트남의 역사와 국민성을 알려 준 다음 친구와 같이 배낭 하나 등에 매고, 여행을 하기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여행자의 눈높이에서 찍은 베트남 주요 관광지의 사진은 현실감으로 그곳에 내가 가 있는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베트남의 주요 맛집이나 꼭 가서 먹어 봐야 하는 요리나 식당 소개도 빠지지 않았다.


주요 가격을 물론 물가 수준까지 알려주고 있으면서 실제 여행을 준비하고, 실제 여행을 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챙겨 주고 있다.


베트남을 가고 싶은가? 그러면 이 책 “트래블로그 베트남 북부 & 하노이, 퐁냐케방”을 본다면 후회가 없을 것이다.


#해시테크 #트래블로그 #베트남 #베트남북부 #하노이 #퐁냐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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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아파트 1 - 지하 12층의 수상한 가족 ㅣ 요괴 아파트 1
도미야스 요코 지음, 야마무라 고지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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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아파트 1

저자 도미야스 요코

출판 가람어린이

발매 2025.05.30.



요즘에는 많이 제작되지 않고 있지만 예전에는 서부영화 라고 해서 미국 개국 시기에 인디언들과 싸우는 이야기가 많이 만들어 졌었다. 고독한 보안관은 잔인한 인디언들을 홀로 이겨 결국 평화를 지킨다는 영화들이였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조용히 살던 인디언들의 공간에 백인들이 무단 침입해서 그들을 학살하는 내용이였던 것이다


<요괴 아파트 1 : 지하 12층의 수상한 가족>을 읽으면서 나는 그 옛날 인디언들이 생각이 났다면 지나친일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수백년... 들판에서 살던 요괴들은 어느날 그들이 살던 공간을 잃고 만다.


그 넓은 들판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그들이 살던 공간에 인간들이 들어온 것이였더,


그리고 그들은 인간들을 잡아 먹지 않는다는 규칙을 정하고 인간들과 같이 살기로 한다,


그 요괴들은 이름도 무서운 머리커 아빠, 길쭉이 엄마, 먹보할매, 거인할배 등등


자신들의 생활공간을 잃었지만 요괴들은 정상적으로 공무원들을 찾아 항의를 했고, 결국 공무원들은 그들에게 살아갈 공간을 마련해 준다,


60평대의 넓은 아파트 이지만 지하12층,,, 요괴들은 아주 조용히 인간들과 공존을 하기 시작하는데 그 모습이 아이들이 보기엔 너무 재미있어 보일 듯 하다,


인간들이 보기엔 너무 조용한 넓은 공터, 하지만 정작 그곳은 요괴들이 살던 삶의 공간이였는데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이 공간도 과연 우리 인간이 살아가기 정당한 곳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요괴들을 무서워 하지만, 편견은 금방 깨지게 된다.


요괴들은 인간들과의 삶에 잘 적응을 하고 살아가게 된다.


<요괴 아파트 1 : 지하 12층의 수상한 가족>을 읽으면서 우리 인간들은 너무 많은 편견속애서 살고 있으면서도, 같이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는 너무 인색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저 집값에만 신경을 쓰고 내가 사는데 조금만 불편해도 남을 배척을 하고 소위 갑질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현실을 생각을 하면 <요괴 아파트 1 : 지하 12층의 수상한 가족>을 읽으면서 넘 편협한 편견과 이기주의는 절대 남에게 강요해서도 안되고 다음 세대에 물려줘서도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괴 아파트 1 : 지하 12층의 수상한 가족>는 처음에는 요괴라는 키워드로 무서워 하는게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재미있는 구성과 깊은 교훈을 주는 책으로 초등학교 3!4학년부터 중학생 까지 넓은 범위내의 아아들에게 읽으면 많은 교훈을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요괴아파트 #요괴아파트1 #도미야스요코 #가람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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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을까? -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아들러 심리학의 정수 5가지
고이즈미 겐이치 지음, 오정화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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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을까?

저자 고이즈미 겐이치

출판 동양북스

발매 2025.07.23.


오늘 하루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책을 읽고, 같은 지하철 칸에 책을 읽던 대학생 쯤 되어 보이는 사람이 무슨 책을 읽는지 궁금해 하기도 했고, 알던 후배가 다니는 회사를 그만 두는것에 대한 상담도 해줬고, 업무를 보고 남대문시장에 있는 약국에서 진통제를 제법 많이 사기도 했다, 어떻게 보면 어제와 비슷한 일이 있었지만 생각은 거의 안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문도 든다.


업무를 보면서 생각을 하면 결국 그 업무는 부메랑이 되어 나에게 돌아온다, 책임을 져야 하고,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생각이란걸 안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점점 많이 하다 보니 이번에 읽은 책 제목처럼 된다.


<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을까?>


오늘 있었던 수 많은 일들, 과거에는 하나하나 생각을 하다 약 없이는 잠을 못잘 정도 까지 고생을 헸었지만, 그게 너무 싫어서 이젠 생각을 하지 않게 사는법을 알게 되었고, 그냥 무의미한 삶을 살고 있다.


과거의 나, 지금의 나, 미래의 나 중 진짜 나는 누구이며, 그렇게 살아도 괜찮을지 의문이 든다,


<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을까?>


한때 나 같은 직장인은 제목과 같은 생각을 통해서 라이프 코치와 글을 쓰는 작가로 변신하게 된다.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만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비슷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한다.


작가님도 비슷한 삶을 살았지만 아들러 심리학을 접하게 되어 인생이 바뀌게 되었다는데 미움받을 용기를 저술한 작가의 심리학으로 인생이 바뀌게 된다니.. 누구에게는 지나가는 책이 누구에게는 인생을 바꾸게 된다니, 정말 이 책의 제목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원인이 되었다,


<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을까?>에서도 인생에서 가자 중요한 것은 대인관계라고 했다,


대부분 회사를 그만 두는 사람들도, 학교를 휴학을 하고, 삶이 바뀌는 원인도 생각해 보고, 원인을 찾아보면 다 대인관계에서 비롯된다는 <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을까?>의 주장에 공감을 하게 된다. 실제로 나 역시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을까?>는 아들러의 심리학 이론을 많이 사용을 한다. 개인적으로 심리학은 잘 모르는 분야라서 이 책을 읽는 동안 해당 부분을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을 경험을 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을까?>에서 말하는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기는 원인중 하나로 열등감을 꼽히고 그 부분을 설명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결론적으로 대인관계에 있어서 열등감을 해소 하면 내면의 성장을 이루고 나의 삶이 지금과 다른, 발전된 삶을 살 수 있다라는 주장이다,


특히 열등감을 해소 하기 위해 나를 단련하는 일련의 과정은 나를 성장 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된다는 부분은 이 책의 핵심요소라는 생각이 들기고 했다,


같은 직장인으로(물론 작가님은 지금 전업 작가시겠지만) 오히려 나의 상처를 잘 알고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이 책을 읽는데 더 위로가 되는 것 같았다,


열등감 부분은 내가 이해를 잘 못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왜 인지 나를 콕콕 집어서 나를 평가하고 일으켜 세워주는 느낌마져 들었다,


내일도 오늘과 같은 하루가 반복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을까?>을 읽은 이상, 더 발전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처럼살아도괜찮을까


#고이즈미겐이치


#동양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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