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 빅 책 읽는 샤미 44
정화영 지음, 달상 그림 / 이지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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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퍼플 빅

저자 정화영

출판 이지북

발매 2025.04.10.




"말 그대로에요, 우리가 왜 인공지능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하냐고요"   131페이지



AI 가 진짜 많다. 관련 책도 많고, 영화도 많이 나온다.


그런데 정작 아이들에게 AI를 가르킬 책이나 자료가 너무 없다.


그러는 중 이지북에서 나온 퍼플 빅이라는 책을 알게 되어서 조카를 비롯한 주변 아이들에게 읽게 하면서  AI에 대해서 알려줄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12살 한강은 생일 선물로 AI가능이 탑제된 퍼플 빅을 눈에 이식하게 된다.


그 후 세상은 완변하게 변하고...


하지만 모든것은 가짜 였고, AI가 시키는 것을 못하는 사람들은 버려지게 된다.


주인공 한강은 우리를 찾기 위해 행동하게되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책이 무척 재미있다ㅣ.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상상력도 자극시킬수 있고, AI의 기능과 앞으로 생길수 있는  AI의 문제점을 잘 알려준다.




앞에서 이야기 했듯 진짜 재미있다. 아이들과 함께 같이 읽어보면 너무 좋을것 같다.



#퍼플빅


#AI


#가상현실


#이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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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로 중앙아시아 4개국 여행 두 발로 여행
위전환.임귀옥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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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로 중앙아시아 4개국 여행

저자 위전환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4.07.


반복적인 하루하루, 그리스 신화의 시시포스도 아닌 우리가 하루를 보내는 일과는 반복적이다.


어디 여행이나 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지만 정작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도 너무 뻔하다. 가까운 일본이나 동남아, 멀리는 미국이나 유럽 정도 아니겠는가?


정말 새로운 여행지는 없을까?


이 책은 새로운 여행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책이다.


카르키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소위 ~스탄으로 불리는 중앙아시아 4개국을 여행한 기행문이다.


사실 인문학아니 국제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면 국가이름 조자 처음 듣는 국가들인데 이 곳을 여행을 한, 그것도 도보로 여행을 한 기행문이라니 나름 많이 놀라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기행문이 아니다.


각 나라의 삶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고 이쑈다., 그 나라의 역사도 소개하고 있고, 그 사람들의 이야기도 그리고 있다.


작가의 꼼꼼한 성격때문인지 옆에서 같이 여행하는듯한 느낌도 받는다.


또한 실제 여행을 할 경우 상당히 도움을 받을 수 있는듯한 자료도 많이 있다,. 가장 중요한 숙소나 음식, 교통에 대한 자료가 상당히 좋아서 내가 직접 이용하는데 전혀 없을것 같은 느낌도 받았다.




예전 부터 여행을 간다면 아주 새로운 곳을 가고 싶었다.


그런데 이번일을 시작으로 전혀 고려 하지 않았던 중앙아시아의 국가들도 여행대상 리스트에 넣을수 있을것 같다.




반복적인 일상속에서 여행은 못하더라도 이 책을 읽으며 잠깐의 여유를 찾는것도 좋은것 같다.




#두발로중앙아시아4개국여행


#위전환 #자식과감성 #기행문  #카르키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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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 2 : 없는 돈을 만들어 내는 은행 - 어린이 경제 교육 동화 자본주의 편의점 2
정지은.이효선 지음, 김미연 그림, 이성환 감수 / 가나출판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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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 2: 없는 돈을 만들어 내는 은행

저자 정지은,이효선

출판 가나출판사

발매 2025.04.15.



 내가 고등학교를 다닐때 "정치경제"라는 과목이 있었다.


앞 50%는 정치,뒤50%는 경제 부분으로 선생님도 다르고 시험지는 한장이였지만 따로 관리가 될 정도로 성격이 달랐다.


난 이 과목에서 창피하지만 정치부분은 거의 만점에 가까웠지만 경제부분은 반 정도 틀렸던것 같다. 수업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고 너무 어려웠다.


그러던 내가 적성 같은거 다 빼고 성적으로만 따져서 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을 했다.



나름 열심히 했고, 아는 사람들에겐 다 아는 3인공저 경제학원론이 걸레가 되도록 공부를 했었다.


나름 그 노력 때문인지 세월이 흘러 아이들에게 경제를 가르키는 입장이 되었고, 아이들이 도대체 무슨소리를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라는 말을 들었다,.


사채업 광고 로고송을 흥얼 거렸고, 사채를 쓰고 돈 안주면 그만 인데 무슨 문제가 있냐고 물어보는 아이들도 있었다. 


경제는 매우 중요한 과목이고, 평생 공부하고 같이 걸어가야할 부분인데 아이들은 물론 다른 사람들도 너무 모르는 분야다.


일단 학교 교과서가 너무 어렵다.


읽거나 수업을 들어도 이해 자체가 되기가 쉽지 않다.


지금 사회교과서나 경제 교과서를 봐도 이해도 쉽지 않고, 재미도 없다, 전공자가 봐도 이러한데 아이들이 보기에는 정말 심각한 영향울 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번에 읽게 된 "자본주의 편의점"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어린이 경제동화 시리즈로 출판된 책으로 1편 돈과 신용에 이은 두번째 작품으로 없는 돈을 만들어내는 은행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책을 살펴보는 순간 처음으로 다루는것이 뱅크런이였다. 아이들에게 뱅크런을?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어보니 굉장히 중요하고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을 알려 주고 있었다.


하루 아침에 전제산을 잃을수 있는, 한나라의 경제가 무너질수 있는 부분을 다루는것은 너무 당연한 문제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만화와 텍스트를 적절하게 다루고 있다.


만화 뿐만 아니라 삽화도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서 공부하는것 보다는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 책을 읽는듯 하면서, 경제의 중요 이론을 자연스럽게 익히는것이 가능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은행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코로나19 전후의 경제이야기 부터 금본위제도 이야기, 지급준비율이야기 부터 은행의 역사까지 다루고 있다.


놀라운 점은 보이스피싱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혹시 모를 범죄 피해에 대해 미리 교육을 하고 예방을 할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또한 일상 생활속에서의 ATM이나 금융실명제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경제지식이나 역사적 이야기 까지 충분이 공부할수 있다.


새로운 교육과정이 발표 되었다.


이젠 국어라고 해서 국어공부만 하는것이 아니라 경제에 관련된 글을 읽고 국어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대다.


예전처럼 문학작품이 주는 느낌이 어떤지를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경제신문이나 경제논문을 읽고 분석하는것이 국어의 공부방법이며, 경제논문이 영문으로 되어 있는 것을 푸는 것이 영어 시험이 된 시대다.


따라서 기초적인 경제 지식이 없으면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낄수 있다.


이 책은 자연스럽게 재미를 느끼면서 경제에 대한, 자본주의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한편으로 경제학 교과서가 어렇게 쉽고 재미있게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 온다면 얼마나 좋을지 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



#자본주의편의점


#자본주의


#경제  #수능 #입시 #교육과정 #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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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학년의 설렘
주상윤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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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학년의 설렘

저자 주상윤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3.31.




1934년생의 시인...


알제 강점을 경험을 했고, 한국전쟁과 군부독재 까지 경험을 하신 분이다.


그러니 이 시집 한권은 90여년의 시대가 녹아 있는 느낌이 나는건 어영이 아닐 것이다.


교사 생활을 하셨고, 우연히 시를 만나 시인이 되신 저자님의 시집을 경건한 마음으로 시집 속으로 녹아 들어 갔다.


댓돌에 놓인 주인 잃은 고무신 속


칼바람만 그 속에 채웠다


그제야 아버지 고무신이 


흰 고무신임을 알았다


흰 고무신 중에서...


시집 전체에는 가족, 친구등 일생 생활에서의 모습이 녹아져 있다.


시집 중간중간 시인의 사진이 실려 있는데 너무 평범하면서도 소시민의 모습의 사진이지만 오랜 세월의 무게가 느겨지면서 시의 무게감 역시 느껴졌다.


저자의 스케치 그림도 있어서 저자님의 미술작품도 느낄수가 있다.


맨 마지막 시...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는 내용의 시를 보니 마음속이나 머라속이 참 복잡해 졌다.


너무 슬프게 다가와서...


저자님의 제자들의 축사를 읽으며 저자님의 교직생활과 인생이 헛되지 않았음도 느낄수 있는 그런 시집이였다.


#9학년의설렘


#주상윤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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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인중개사 성공비밀
김중근 외 지음 / 북오션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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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인중개사 성공비밀

출판 북오션

발매 2025.04.15.




사담을 조금 길게 하고 싶다.


내가 공인중개사를 처음 알게 된것은 군전역 반년 전쯤이였다,.


전역 후 뭘 해야 하나 싶어서 많은 정보 수집 후, 공인중개사를 공부해 보기로 했다.


전체 병사과 간부가 모인 자리에서 각자 이야기를 하는 가운데 공인중개사를 준비한다고 했더니 다들 비웃고 난리가 난것이다. 심지어 반나절 공부하고 합격하는 시험 아니냐 라는 이야기 까지 들었다.


전역 후 미래를 이야기 하는 자리에서 연필 굴려서 합격하는 시험을 준비하는 인간이 되어 버렸다.


하기사...어린왕자의 저자를 모르는 인간들이 모여 있던 자리였으니....


복학 후 학교를 다니면서 부동산 관련 수업을 들었다. 


부동산 경제원론 관련 과목하고 부동산중계업법 관련 수업이였다,.


수업을 듣고 너무 적응이 안되어 부동산 중개사 시험을 포기해야 하만 했다. 법은 너무 힘들었다.



이번에 읽은책 부동산 공인중개사 성공비밀은 9명의 공인중개사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더욱 공인중개사가 되기 까지의 경험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실제 공인중개사가 아니고서는 알수 없는 일들(시험준비 과정 및 영업이야기)이 나와 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들어서 하나하나 설명하듯 성공에 대한 비밀을 이야기 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공인중개사와는 거리가 많은 직업을 가진 내가 이 책을 읽은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부동산은 불패의 투자 대상이라는 생각이 들고, 내 삶이 끝나는 시간 까지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에 진지하게 읽었다.



 


이 책에서 내가 중요하게 읽은 부분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면서, 경험은 성공에 못지 않은 중요한 자산이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공인중개사에 대한 소개, 사무실에 대한 홍보, 실제 사례를 들어봄으로 성공에 다가가는 방법,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한 소개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분들, 현역 공인중개사, 부동산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든다.



#부동산공인중개사성공비밀


#북오션


#김중근 #황규상 #김현규 #조승희 #김주희 #김원성 #임춘성 #조정민 #김민재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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