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노트
이상우 지음 / (주)이상미디랩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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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노트』는 투자에 뛰어든 수많은 주린이를 위한 습관 정립서다. 주가 하락에 흔들리지 않고 섣부른 손절매를 방지하려면 투자자 스스로 선정한 종목에 확신이 있어야 한다. 종목에 대한 확신은 시간이라는 무기를 들여 작성한 투자노트가 있을 때 가능하다. 매일 등장하는 상한가 종목을 그저 부러워만 할 게 아니라 상한가를 기록한 이유를 분석하고, 월별 증시 이슈나 테마를 미리 체크하고, 국내외 시장 상황을 눈여겨보며 성장세가 예상되는 유망 섹터에 속한 종목들을 심도 있게 파악해야만 잃지 않는 투자, 더 나아가 꾸준한 수익을 내는 투자자가 될 수 있다. 뼈아픈 실수와 손실을 기입하고 복기할 때 실수는 경험이 되고 추후에 수익으로 돌아온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더 좋은 점수를 얻고자 하는 수험생의 마음으로 이 책을 맞이하길 바란다. 


이상우

주식은 끝이 없는 훈련이며 겸손하고 꾸준해야만 승률을 높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유튜브를 통한 주식 강의를 시작했다. 이상투자그룹 대표이자 주식 유튜버로서 구독자 60만 명, 누적 조회수 6000만을 기록하고 있으며, 명쾌하고 쉬운 주식 강의를 바탕으로 온라인 주식학교 이상스쿨을 설립해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실수를 줄이고 잃지 않는 투자자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증권사 출신의 전문가로서 18년 넘게 실제 투자 현장을 누볐다. 그동안 투자자의 심리가 고스란히 투영되는 주식 차트의 중요성을 깨달은 그는 투자의 길을 찾지 못하는 많은 개인 투자자에게 등대가 되어 주었다. 투자에 있어 무엇보다 심리가 중요함을 간파한 심리매매, 시장 변화와 흐름을 읽는 시나리오 매매, 단기 변동성을 활용하는 차트 매매의 깊이 있는 영역을 개척했다. 한 가지 매매 방식만을 고집하지 않고 다양한 분석 툴을 활용하여 변화하는 투자 패러다임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투자 방법을 전하고 있다. 투자자산운용사, 증권투자상담사, 금융자산관리사, 선물거래상담사, AFPK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이상하게 쉬운 주식』, 『주식투자 끝장내기』, 『주식차트 절대비기 300선』이 있다. 


주식, 제대로 하고 있는 거 맞습니까?   

주식 투자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다. 급성장하는 유튜브 채널들은 하나같이 주식 투자를 다루고 있다. 성장세가 뚜렷하다 보니 자기계발 성격의 채널마저도 방향을 선회하여 기관 투자자나 슈퍼 개미를 출연시키며 몸집을 키우고 있다. 그런데 그런 영상을 소비한 주린이들의 투자 내공이 쌓였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투자 실력에는 변화가 없다. 짧은 영상 한 편으로 실전에 통용되는 매매 기법을 교육하기도 어렵지만, 투자 교육 영상일 경우 지루하기 때문에 구독자 이탈 가능성이 커서 영상 기획 단계에서부터 제외된다. 설령 맛보기로 매매 기법을 논한다 해도 사람마다 투자 심리와 습성이 다르기에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 가능한 완벽한 매매 기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현실적인 문제도 있다. 최근 소비되는 주식 콘텐츠들은 ‘주식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심리적 포만감만 줄 뿐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인가’에 대한 직접적인 배움이 없다. 결국 주식 투자와 시장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 ‘입으로만 고수’가 되고, 늘 하는 질문을 다시 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뭐 사면 되는데? 됐으니까 종목이나 하나 찍어 줘.”


“그 종목은 왜 상한가를 기록했을까?”

큰 성과를 이루는 일들에는 왕도가 없다. 처음은 미약하고 서툴러도 꾸준히 몸에 익혀서 습관이 될 때 비로소 시간은 내 편이 된다. 주식 투자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평등한 무기는 시간이다. 그 어떤 투자 기법도 시간을 이길 수 없다. 추천 종목이라는 고기를 구할 게 아니라 고기를 잡는 법을 배워야 한다. 가장 강력한 투자 기법을 몸에 익히려면 반드시 투자노트를 곁에 둬야만 한다. 투자자 스스로 선정한 종목에 대해 확신이 있어야만 주가 하락에도 흔들리지 않고 섣부른 손절매를 방지할 수 있다. 종목에 대한 확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은 시간이라는 무기를 들여 작성한 투자노트가 있을 때만 가능하다. 매일 등장하는 상한가 종목을 그저 부러워만 할 게 아니라 상한가를 기록한 이유를 분석하고, 월별 증시 이슈나 테마를 미리 체크하고 국내외 시장 상황을 눈여겨보며, 성장세가 예상되는 유망 섹터에 속한 종목들을 심도 있게 파악해야만 잃지 않는 투자, 더 나아가 꾸준한 수익을 내는 투자자의 탄탄한 기본기를 몸에 익힐 수 있다. 


특히 뼈아픈 실수와 손실 또한 기입하고 복기할 때 실수는 경험이 되고 수익으로 돌아온다. 수험생들이 공들여 오답노트를 작성하는 이유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더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다. 손안의 스마트폰에 깔린 MTS에 매매 기록이 데이터로 남는다 해도 손실에 대한 이유를 직접 기록하고 되씹어보지 않으면 숱한 데이터 중 하나로 사장될 뿐이다. 세계를 호령한 대한민국의 프로 바둑기사들도 모든 수를 통째로 외워버릴 만큼 복기에 집착했다. 복기를 통해 뼈아픈 한 수를 돌아보고 다음 대국에서 승리하기 위함이다. 귀한 데이터를 흘려보내고 기계적인 매매만 반복하는 투자자들은 늘 잃을 수밖에 없다. 투자노트에 포함된 사용설명서를 바탕으로 하루하루 복기하며 투자의 감각을 길러 나갈 때 비로소 시장을 쫓지 않고 시장과 동행하는 투자의 프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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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첫 미래 교육 - 디지털 금수저를 물려줘라
임지은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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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끝나면 우리는 새로운 세상, 새로운 질서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리셋’되고 판이 바뀐다. 변화를 빠르게 읽고,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뉴노멀 시대에 발맞춰 부모력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잊고 새로운 질서에 빠르게 적응해 나가야 한다. 저마다 다른 빛깔로 빛나는 아이들을 떡시루에 넣어 찌고 네모나게 자르는 교육으로는 미래를 맞이할 수 없다. 기술의 발달로 각종 디지털 기기와 AI 기술을 활용한 개인맞춤형 교육이 가능해진다.


 


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디지털 네이티브,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무엇일까?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이 탑재해야 할 건 정답을 외우고, 시험 보고 잊어버리는 걸 반복하는 것이 아니다. 앞으로 표준학습법이 될 디지털 리터러시, 코딩을 통한 컴퓨팅 사고력과 더불어 실제 생활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문제해결 능력,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능력, 생각하는 힘, 협업할 수 있는 능력과 같은 역량이 진짜 필요하다.


저자는 아이들이 어떤 미래에 살게 될지 부모가 미리 내다보고 아이를 가르치고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빛의 속도로 변하는 세상에서 아이를 디지털 네이티브로 키우는 방법론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변화의 시대에 어떤 고난과 역경을 만나든 쉽게 꺾이지 않는 마음 근육을 단련하는 법도 소개한다. 아이가 미래 인재로서 멋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부모가 먼저 과거의 방식이 아닌 뉴노멀 자녀교육법을 익혀야 할 때, 이 책이 훌륭한 지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암기식 지식은 더 이상 경쟁력이 될 수 없다!”


 


명문대가 성공을 보장하던 시대는 이미 저물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세계적 기업은 학위를 묻지 않는다


 


이미 변화는 시작되고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힘들게 얻은 명문대 졸업장보다는 어른들이 보기에는 하찮은 재주들이 부와 명예로 이어진다. 아이들은 그런 이들을 선망한다. 구시대적 사고로는 언뜻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다. 원인은 디지털 혁명이다. 개인 간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늘어가면서 개인 유튜버의 구독자 수가 공중파 방송 시청자 수보다 더 많다. 누군가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재주가 있다면 KBS, MBC 같은 대형 방송사보다 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그에 따른 명예와 부를 누린


 


다. 이렇게 과거의 질서가 무너져 가던 와중에 코로나19 사태가 터졌다. 과연 우리 사회는 어떤 영향을 받을까?


 


코로나 이후 세계는 그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종식되고 자유로운 일상을 되찾는다 해도 우리는 새로운 세상, 새로운 질서를 마주해야 한다. 비대면(untact) 문화는 디지털 전환의 속도를 20년 앞당겼다고 평가한다. 모두가 부정하지 못하는 우리 앞에 닥친 현실이다. 그렇다면 우리 자녀들의 교육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코로나19로 더욱 가속화된 디지털 전환 속도


미래를 먼저 읽고 뉴노멀을 준비하는 자녀교육 지침서


 


우리는 눈앞의 등수, 입시만 바라보고 달리느라 너무 당연하고도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 바로 배움을 즐기고, 소통하고 연대하며, 자기만의 고유한 빛을 발하는 창의성을 키워주는 일이다. 아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하고 싶은 것은 뭔지, 강점은 어디에 있는지를 키워주는 교육이야말로 미래 교육이다. 과거엔 ‘명문대=성공’이란 공식이 꽤 유효했다. 이제 평생 보장된 직장이나 직업은 없다. 우리 아이들이 가지게 될 직업의 65%는 현재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미래학자들은 전망한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이 탑재해야 할 건 정답을 외우고, 시험 보고 잊어버리는 걸 반복하는 것이 아니다.


 


신인류 ‘디지털 네이티브’를 위한 자녀교육법


잘 놀아야 잘 산다, 호모 루덴스가 주도하는 미래사회


 


이 책의 저자는 15년간의 기자 생활을 통해 이 사회가 빠르게 변화해가는 모습을 지켜봤다. 그럼에도 자신의 과거 학창 시절처럼 여전히 밤늦도록 학원을 오가는 학생들을 보며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우리 아이가 어떤 미래에 살게 될지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한다. 일자리 지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떤 인재가 살아남을지를 보여주고 디지털 네이티브를 위한 새로운 교육을 소개한다. 부모가 디지털 금수저를 물려주려면 어떤 자세로 아이들을 대해야 하는지, 그리고 표준학습법으로서 디지털 리터러시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빈부의 격차가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알려준다. 사이버불링(사이버 괴롭힘)을 당할 때의 대처법, 악플을 대하는 자세 등 세심한 부분까지 짚는다.


 


이제는 잘 놀아야 잘 산다. 호모 루덴스(Homo Ludens)의 전성시대가 왔다. 세계적 석학 제러미 리프킨은 ‘노동의 종말’을 예견했다. 급격하게 변해가는 사회를 살펴보면 10년 뒤, 20년 뒤에는 노동보다 놀이가 더 중요해진다는 말이 거짓말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실제 세계는 그렇게 진화하고 있다. 저자는 조목조목 짚어가며 부모를 설득한다. 어떻게 아이를 잘 놀게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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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차트 절대비기 300선! - 17년 주식투자 노하우 집대성!
이상우 지음 / 여의도책방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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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읽을 줄 아는 자만이 투자에 성공한다!
개미의 선구자, 개선 선생 이상우의 고급 차트 분석 스킬 대공개!
이제껏 세상에 없던, 종목별 차트를 하나하나 해부하여 매매 기법을 알려주는 책!


빨간 캔들은 양봉, 파란 캔들은 음봉, 길이가 길어지면 장대양봉, 장대음봉… 거래량..겨우겨우 기본 개념은 알겠는데, 선은 또 왜 이렇게 많은 거야? 도대체 뭘 어떻게 읽어야 하는 거지?

개인 투자자라면 HTS MTS로 주식 차트를 처음 접했을 때, 차트에 가득한 숫자와 선, 실시간으로 오르락내리락 움직이는 빨간 캔들과 파란 캔들에 당황하여 지레 겁먹거나 머리가 아팠던 기억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수익은 내고 싶지만 차트는 어려워서, 주식은 꾸준히 하지만 차트보다는 주변 소문으로 투자하거나 운에 맡기는 게 더 쉬워 보여서, 차트 분석의 중요성은 알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배워야 할지 몰라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차트 분석을 포기하고 만다.
하지만 주식투자와 차트 분석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이 책의 저자 이상우 대표는 이 관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차트를 읽을 줄 아는 자만이 투자에 성공한다고 말한다. 차트를 분석하고 흐름을 읽어낼 줄 알아야 안정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주식에서 차트가 중요한 건 알겠는데, 어떻게 분석하는지 정말 1도 모르겠어요.'
개미들의 고질적인 고민, 차트 분석! 개선 선생의 절대비기로 완전정복!


초급서 <이상하게 쉬운주식>, 중급서 <주식투자 끝장내기>를 통해 주식의 기초 개념과 마음가짐, 핵심 매매 기법을 자세히 알려주며 '주식 멘토'로서 개인투자자들을 이끌어오던 저자는, 투자자들이 늘 호소하는 고질적 고민에 대한 해결책으로 마침내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17
년 넘게 주식 실전투자 현장을 지켜오며 쌓은 저자만의 고급 차트 분석 스킬을 9개의 파트로 상세히 나누어 집필하였다.

급등주 매매/거래량 매매/이평선 매매/돌파 매매/추세선과 추세 매매/바닥 기법/알파벳 기법/조정 매매/파동 매매/고점 돌파 실패/분봉+주봉+월봉 기법/시스템 트레이딩&조건검색/신규 상장주 매매/테마 매매/시간외 매매/동시호가/호가 창/VI/캔들/패턴/보조지표와 전문가가 직접 작성한 절대 매매 기법과 공시 분석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이 책에 실린 300여개의 모든 주식 종목별 차트에서 친절히 매수/매도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으니, 여러 번 정독하면 정독할수록 주식 차트와 친해지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차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를, '잘 사고' '잘 팔아서' 주식시장에서 '이기는' 투자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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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매매 Tip!
실전 매매에 적용할 수 있는 차트 분석 팁을 알려드립니다.
개선 선생이 알려주는 절대매매 팁으로 직접 수익을 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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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선생의 한마디
개선 선생의 차트 분석법을 알려드립니다.
차트를 통해 어떤 패턴을 포착해야 하는지, 매수와 매도 포인트는 어딘지 설명해 드리니 실전 투자에 적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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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의 선구자! 개선 선생만의 절대비기를 알려드립니다.
고수는 투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실전 매매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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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양장) - 복잡한 세상과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심리법칙 75
장원청 지음, 김혜림 옮김 / 미디어숲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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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중국 독자의 삶을 바꾸고

국내 10만 독자가 극찬한 심리학 베스트셀러

 

내 삶 곳곳에 숨어있는 심리학의 비밀!

복잡한 세상과 알 수 없는 사람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아프리카에는 야생말 다리에 붙어 피를 빨아먹는 박쥐가 산다다리에 흡혈박쥐가 붙은 야생말은 결국 죽음을 맞는다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박쥐가 빨아먹는 피의 양은 미미해 자신보다 몸집이 거대한 말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없다는 것이다말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원인은 분노다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떼어낼 수 없는 위치에 붙어 피를 빠는 박쥐를 향한 분노가 말을 죽음으로 몰아넣는다이렇게 실제 일어난 일보다는 그와 관련된 심리 반응이 결과의 중요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 점점 밝혀지고 있다.

 

이 같은 이유로 심리학은 현대에 이르러 재조명을 받았다심리학의 쓸모를 최대한 살린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는 중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수많은 독자의 관심을 끌어 15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수십만 개의 독자 리뷰가 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책은 인간 심리와 관련된 최신 연구 결과 중 가장 주목할 만한 75가지를 정리했다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성취를 이루는 방법부터 행복을 위한 심리법칙까지 살아가는 데 꼭 알아둬야 할 인간 심리법칙을 총망라했다세상을 살다가 뜻밖의 고난과 부딪칠 때내 마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나와 타인의 심리 속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를 알아내 대처할 수 있게 해주고단점을 장점으로 끌어올려 성공할 수 있게 해주는 심리법칙을 소개한다또한 인간관계를 술술 풀리게 하기 위한 심리기술과 평범함을 넘어서는 탁월함은 어디서 오는지도 알 수 있다자아 인식인간관계투자와 소비행복직장 생활감정 조절 등 살면서 부딪히는 문제에 심리학이 답한다세상을 보는 관점이 확대되고 사람의 심리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심리학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수 무기가 됐다심리 과학이 발달하면서 인간 심리의 작동 원리와 그 비밀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이 책은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다양한 심리 현상을 설명해준다썸을 타는 연인이 있다면 상대방도 나를 좋아하는지를 알 수 있고직원을 둔 사장이라면 조직 구성원이 임금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생산성을 올리는 데 쌓인 감정을 푸는 것이 왜 중요한지정말 간절한 부탁을 하려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다양한 심리법칙들을 이해하기 쉬운 예시를 들어가면서 친절하게 설명한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실용적이다. 그리고 몇 가지 분야에 편중된 심리만 집중적으로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자기 계발부터 인간관계, 상대방을 설득하는 법, 금융투자 시스템 속에 숨어 있는 심리적 함정,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행복을 찾는 법까지 다양한 내용을 폭넓게 다룬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연신 고개를 끄덕여가며 자신의 마음은 물론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까지 흥미진진하게 깨닫게 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복잡한 세상과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싶다면 자신 있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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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등 사유 없음 - 세력의 주가급등 패턴을 찾는 공시 매뉴얼
장지웅 지음 / (주)이상미디랩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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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공부는 안 했지만 성적이 올랐습니다.

이유는 없지만 주가가 올랐습니다.

 시가총액도 크지 않고 별다른 재료도 없어서 속칭 잡주라 불릴만한 종목의 주가가 어느 날 갑자기 치솟는다. 장이 열리자마자 상한가를 기록하는 바람에 이 종목에 관심도 없던 개인투자자들이 몰리기 시작한다. 개인투자자가 몰려드니 주가는 더 오른다. 다음날에도 데자뷰처럼 상한가를 기록하는 똑같은 현상이 반복되고, 한국거래소는 의심을 품고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다. 돌아오는 답변은 이렇다.


‘주가 급등 사유 없음’


 주가가 갑자기 왜 올랐느냐는 한국거래소의 질문에 기업은 ‘주가가 오를 이유가 없다(중요정보 없음)’라고 답한다. 이는 성적이 갑자기 왜 올랐느냐는 선생님의 질문에 성적이 오를 이유가 없다고 답하는 학생과 똑같은 태도다. 


 “세계 어느 나라도 한국처럼 기업에 대한 궁금증을 인터넷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마저도 그 이름을 한번 쯤 들어봤다는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의 말이다. 워런 버핏이 극찬한 건 다름 아닌 다트(DART), 전자공시다. 워런 버핏도 공시를 통해 한국 기업의 정보를 접하고 투자해 큰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버핏이 극찬한 공시에는 성적이 갑자기 왜 올랐느냐는 선생님의 질문에 성적이 오를 이유가 없다고 답하는 상황이 차고 넘친다. 열심히 공부한 것도 아닌데 아무 이유 없이 성적이 올랐다면 결론은 단 하나다. 부정과 편법이다. 이유는 없지만 주가가 급등했다면 결론은 단 하나다. 그 종목에 세력이 끼어든 것이다. 세력이 덫처럼 뿌려놓은 상한가라는 달콤한 사탕을 본 개미들은 이성을 잃고 몰려든다. 개미들이 단 맛을 조금이라도 맛보려고 사탕을 새까맣게 뒤덮을 때 세력은 가진 물량 모두를 던지고 이익을 본 후 빠져나간다. 늘 손해를 보는 건 개미다. 깨달았을 때는 너무 늦다. 그러면 우리는 늘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 것일까?


 현재까지는 그렇다. 극히 소수의 투자자를 제외하면 말이다. 하지만 분명 희망은 있다. 우리나라는 특성상 한 번 관심을 두고 덤벼들면 끝장을 본다. 제로 금리 시대의 유동자금은 주식 시장에 몰려들었고, 한국 주식 시장의 60%가 넘는 외국인 지분 때문에 내수가 받쳐 주지 못하는 연약한 금융 시장에서 대한 지분 독립을 외치는 동학개미운동이 시작된 걸 보면 알 수 있다. 금융 문맹국에서 전국민적 주식 열풍이 불고 집단의 지성 수준이 급격히 올라가는 걸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다. 주식 시장이 허투루 볼 게 아니라는 걸 실감하는 똑똑한 투자자들은 공부를 하면서도 한편으론 불안하다. 이에 대해 M&A 전문가로 활동한 저자는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중요한 한 가지를 놓치고 있다고 진단한다. 주가가 급등하는 것은 특정 주체에 의한 세팅과 부양의 결과이며 기본적 분석이나 기술적 분석이 아닌 공시에 흔적이 담기는데 막상 공시를 제대로 볼 줄 아는 투자자가 없다는 것이다. 단기간에 주가가 수십에서 수백 퍼센트 급등하는 경우 대다수 패턴이 특정한 매뉴얼을 따라 움직인다. 의미 없이 단발적으로 발생하는 이벤트로만 알았던 세력의 흔적을 진행 순서와 매뉴얼로 정리한 것이 바로 『주가 급등 사유 없음』이다. 과연 이런 것까지 공개해도 되나 싶을 정도인 세력의 영업비밀을 공시로 낱낱이 해부한다.



 

 

차트로 확인하면 늦다. 공시로 한 발 앞서 세력을 파악하자!

 주식 투자자 대부분은 공시의 중요성을 안다. 그래서 공시 해설서를 읽어보기도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명확한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없다. 공시는 종목을 추천하거나 매수, 매매 타이밍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객관적인 사항만 건조하게 공지하기 때문이다. 공시를 보긴 봐야겠는데 외국어 해석하듯 공시를 하나하나 해석하면 재미도 없고, 흩어진 파편처럼 전체적 맥락도 안 보이고, 결국 수익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번역이 필요한 문서일 뿐이다. 

  

하지만 공시를 내보내는 주체의 의도를 자금 투입과정부터 주가의 급등, 그리고 투자금 회수까지 하나의 사이클로 보면 정확한 해석이 가능하다. 급등을 만드는 패턴이 있기 때문이다. 패턴의 큰 토대는 M&A다. 저자는 오랜 실무 경험에서 축적된 상장사 M&A 전문성을 발휘해 주가 급등과 공시의 연결 고리를 쉽게 설명하면서 풀어준다. 마치 다 퍼주기로 작정이라도 한 듯 실전 매매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매수와 매도 포인트까지 알려준다. 공시에 기재된 어려웠던 용어가 매수와 매도의 시그널이었다는 걸 이해하게 되는 순간, 신세계를 발견한 듯한 투자의 새 지평이 열릴 것이다. 이전까지는 주가가 이유 없이 오를 때 따라 들어갔다가 갑자기 이유 없이 떨어지는 걸 기습 공격처럼 당해야만 했겠지만, 이제는 공시를 통해 공격에 대한 방어, 폭락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종목에 희망을 걸고 들어갔다가 배신 같은 폭락과 개미 털기에 피눈물을 흘리며 손절했던 투자자들은 그 아픔의 크기만큼 희열을 느낄 것이다. 예상하고 준비할 수 있다는 건 결국 어떤 장세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공을 기를 수 있다는 말이다. 세력의 의도가 담긴 선행지표인 공시로 대비하고, 후행지표인 차트를 보며 투자하는 건 예습과 복습처럼 똑똑한 투자의 패턴이 될 것이다. 


성공 투자를 위한 지적 도전, 그리고 세력과의 인터뷰

 한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세계의 언어를 이해해야 한다. 세력과 공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짚고 넘어가야할 용어가 있다. CB(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 EB(교환사채), 유상증자 등이다. 하지만 회계사에게도 어려운 개념을 완벽히 이해할 필요는 전혀 없다. 빨간불일 때 멈추고 초록불일 때 이동하듯, CB와 BW 등을 세력의 신호로 이해하고 흐름을 보는 게 우선이다. 낯선 용어 때문에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다양한 상장사의 맥락을 활용하여 M&A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고 주가 급등에 앞서 어떤 공시가 나오는지, 투자자의 영원한 화두인 “그래서 언제 사야 되는 건데?”에 단도직입적으로 매수매도 타이밍을 알려주고 있다. 기존의 공시 해설서가 공시 해석에 집중했다면, 『주가 급등 사유 없음』은 자금의 주체가 되는 최대주주 입장에서 공시를 서술한 후 공시 이후의 주가 흐름을 차트를 통해 한눈에 보여준다. 선행하는 공시의 시그널을 후행하는 차트를 통해 똑똑히 확인시켜 주는 셈이다. 또한 마지막장 ‘세력을 인터뷰하다’에서는 검찰로부터 추징금 300억 원, 징역 15년을 구형받았던 ‘정프로’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구치소에 면회 온 어머니의 눈물을 보며 각성하고 그 세계를 떠났다는 정프로의 담담한 이야기는 그간 세력에 대한 이야기들이 얼마나 피상적이고 잘못된 것이었는지 보여주는 한편의 단편 다큐멘터리와도 같다.


투자의 패러다임이 바뀌며 모두가 스마트한 투자자가 되고 부자가 되려는 욕구가 어느 때보다 폭발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과 함께 전자공시를 활용하여 투자의 방점을 찍을  때다. 한때 보조지표가 주식투자자들에게 신선한 툴로 자리 잡았던 것처럼, 지금 투자자에게 필요한 툴은 자금 주체의 의지를 볼 수 있는 전자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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