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경영 체인지업 소상공인 법과 제도 - 스마트 창업·경영부터 해외 진출까지
강현석 지음 / 메이킹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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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생기는 손실이 가장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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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미래 경영 체인지업 소상공인 법과 제도
▪️강현석 지음
▪️메이킹북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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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잘못 신고하면 가산세가 붙고,
4대 보험을 놓치면 소급 납부와 과태료가 생기고,
근로계약이나 임대차 문제는 자칫 분쟁으로 이어진다.
반대로
알고 챙기기만 해도 받을 수 있는 지원과 혜택도 생각보다 많다.

이 책은
소상공인이 사업을 하면서 꼭 알아야 할 법과 제도,
지원 정책을 한 권에 정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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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613만여 개의 소상공인 사업체와 961만 명의 취업자가 있다.
음식점, 편의점, 미용실, 작은 공방까지.
골목 구석구석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 경제를 떠받치는 사람들이 바로 소상공인이다.
문제는 제도가 없는 게 아니라
✔️아는 사람만 혜택을 받고, 모르는 사람은 그냥 지나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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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도움받은 내용
노란우산공제의 소득공제 혜택,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경영안정바우처, 배달비 지원,
냉난방기 교체 지원 같은 제도도
사업자라면 한 번쯤 자신의 가게가 대상이 되는지 확인해볼 만하다.
특히 두루누리 사회보험처럼
신청이 늦으면 소급 적용되지 않는 제도도 있기 때문에
✔️결국 ‘아는 것’ 자체가 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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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권 분석
소상공인365에서는
예상 매출, 유동인구, 업종별 과밀도와 위험지수 등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시간대와 요일별 유동인구를 보고 영업시간을 조정하고,
반경 500m 안의 동종업체와 평균 매출을 살펴보고,
주변 거주자의 연령과 소득 분포를 분석해 메뉴와 서비스를 바꿔볼 수도 있다.
이미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 가게 경영진단’을 활용해 경쟁 가게와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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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법률이나 제도를 어렵게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래서 소상공인이 실제로 무엇을 챙겨야 하는가”를 알려준다는 점이다.
세금, 임대차, 노동법, 4대 보험부터
AI와 스마트상점, 정부 지원사업, 상권 분석, 온라인 마케팅, 해외 진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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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독자
소상공인·자영업자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자
정부 지원사업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
온라인 판매와 해외 진출에 관심 있는 사람

모든 소상공인이 한 번쯤 읽어보면
✔️분명 자기 사업에 도움될 내용 하나는 찾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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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몰라서 새는 돈을 막는 것도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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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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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두발 ㅣ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48
카렐 차페크 지음, 정보라 옮김 / 휴머니스트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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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왜 이렇게 짠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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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리치추천

▪️ 도서지원
▪️호르두발
▪️카렐 차페크 지음
▪️정보라 옮김
▪️휴머니스트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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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동안 죽도록 일해서 아내에게 돈을 보냈다.
15일 밤낮으로 기차를 타고 돌아온 집,
아내는 이미 다른 남자의 아이를 갖고 있었지만,
그는 끝까지 아내를 믿고 싶어 했다.



《호르두발》은 실제 범죄 사건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다.
8년 만에 돌아온 집,
두 팔을 벌리고 아내를 품에 안으려는 남자.
그러나 그를 본 아내 폴라나는 반가움보다 놀라움에 굳어버린다.
호르두발이 없는 8년 동안 폴라나는 혼자 아이를 키우고 집안을 일으켰다. 그리고 젊은 마부 슈테판과 사랑에 빠졌다.

좁은 시골 마을에서 두 사람의 관계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단 한 사람, 남편 호르두발만 빼고.
아니, 어쩌면 그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다만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

호르두발은 아내를 탓하기보다 끊임없이 그녀의 입장에서 생각하려 한다.
어떻게든 폴라나의 마음을 다시 자신에게 돌리고 싶어 하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짠하다.

반면 슈테판은 정말 폴라나를 사랑했을까.
남편이 보내주는 돈으로 안정된 생활을 하는 젊은 여자와 함께하며 자신도 그 안에서 많은 것을 누리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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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내가 늙었다고 하자. 하지만 잠깐, 대체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그냥 살고, 아무것도 모르고, 오늘도 어제와 똑같은데, 그러다 갑자기.... 늙었다. 저주에라도 걸린 듯이."

어쩌면 호르두발이 잃어버린 것은 8년이라는 시간만이 아니었을 것.
자신이 기억하던 가족도,
아내와의 관계도,
젊었던 자신도 이미 달라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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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렐 차페크의 작품은 이번이 두 번째다.
전에 읽었던 《평범한 인생》도 오랫동안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는데 《호르두발》 역시 그렇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놓을 수 없었고 결국 밤새 다 읽어버렸다.
얇고 가벼운 책인데 읽고 난 뒤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차페크 특유의 소설 전개 방식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읽는 내내 ‘이 책은 통필사를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일곱 차례 이상 노벨문학상 후보에 올랐던 카렐 차페크.
왜 그의 작품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계속 읽히는지
읽어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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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런 책은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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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 트렌드 - 돈의 미래 질서를 만드는 7개의 불씨
이승준.김유석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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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시스템이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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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암호화폐 투자 트렌드
▪️이승준, 김유석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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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현실 자산의 토큰화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말이 있지만 평범한 사람이 수백억 원짜리 빌딩의 주인이 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그런데 블록체인이 이 소유의 단위를 바꾸고 있다.

500억 원짜리 빌딩을 500만 개의 토큰으로 나눈다면 10만 원으로도 빌딩의 일부를 소유할 수 있다. 부동산뿐 아니라 주식, 채권, 미술품 등 현실의 자산을 잘게 나눠 거래하는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래리 핑크 블랙록 CEO
"모든 자산이 토큰화된다면 투자 방식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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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투자 2.0’

17세 축구 유망주의 미래 수익 가치를 토큰화하는 가상의 사례
선수가 성장해 세계적인 스타가 되고 수익이 늘어나면 토큰 보유자가 그 가치 상승을 함께 누리는 방식이다.

과거에는 빌딩이나 고가 미술품처럼 이미 존재하는 자산을 쪼갰다면, 앞으로는 사람의 미래 가치와 영향력까지 투자 자산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마이클 세일러
“애플은 모바일 네트워크, 구글은 검색 네트워크, 페이스북은 소셜네트워크, 비트코인은 돈의 네트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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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코인을 사야 할까?”
타이밍이 아니라 시간에 베팅하라.

단기 가격을 맞히는 것보다 긴 시간 동안 살아남을 자산과 기술을 공부하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암호화폐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보안 상식도 쉽게 설명한다.
RWA부터 디지털 금융 인프라, 지갑 보안, 디파이, 세금까지 암호화폐 투자자가 알아야 할 기초를 어렵지 않게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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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은 참을성 없는 사람의 돈을 가져와서 참을성 있는 사람에게로 이전시키는 장치다."
-워런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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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코인 뒷편의 '돈의 질서'를 공부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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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양자컴퓨터 - 수식 없이 단숨에 이해하는
후지이 게이스케 지음, 전종훈 옮김 / 부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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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양자컴퓨터를 공부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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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지원
▪️최소한의 양자컴퓨터
▪️후지이 게이스케 지음
▪️부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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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AI를 공부해야 했듯, 이제는 양자컴퓨터를 알아야 할 때가 왔다.
얼마 전 테슬라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 시연 영상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나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세상의 변화를 보고 살아온 걸까.'

한 손에 들어오지도 않던 커다란 전화기를 처음 잡아봤고, 집집마다 세탁기와 건조기가 들어오던 시절의 흥분도 기억한다.(그렇다고 할머니는 아님..ㅋ)
그런데 어느새 스마트폰 하나로 세상과 연결되고, AI와 자율주행, 블록체인이 현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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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양자컴퓨터다."

솔직히 말하면 양자컴퓨터에 관한 책을 몇 권 읽었는데도 아직 감이 오지는 않는다.
읽을 때는 알 것 같은데 책을 덮으면 다시 어렵다. ㅋ
그래도 계속 읽는다.
어느 순간부터 AI가 우리의 일상과 투자, 산업을 바꾸는 기술이라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던 것처럼 양자컴퓨터도 계속 접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실체가 조금씩 보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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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양자역학이 탄생한 이후 100년의 역사부터 양자컴퓨터가 어떻게 등장했는지, 앞으로 어디에 활용될 수 있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무엇보다 복잡한 수식으로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서 읽을만하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구글의 ‘양자 우월성’ 발표와 비트코인 이야기다.

양자컴퓨터의 성능이 충분히 발전하면 현재 사용되는 일부 암호 체계가 위협받을 수 있다. 비트코인 역시 전자서명에 암호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당시에는 양자컴퓨터가 암호를 깨고 비트코인을 무력화시키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까지 생겼다고.
하지만 책에서는 현재 양자컴퓨터가 당장 그런 암호를 해독할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신약 개발, 식량, 에너지, 리튬이온 배터리 성능 개선, 핵융합 재료 설계, 금융, AI, 물류 최적화까지 활용 가능성이 무척 넓다.
그래서 세계의 빅테크 기업과 국가들이 이 기술에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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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효율화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목표로 효율화할 것인가.’

컴퓨터가 더 빨라지고 AI가 더 똑똑해지고 양자컴퓨터가 지금은 상상하기 어려운 문제까지 풀게 된다면, 결국 중요한 것은 그 엄청난 기술을 인간이 어디에 사용할 것인가일 것이다.

📝
“양자컴퓨터는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우리 연구자들도 아직 확실히 모른다. 그것이 알고 싶어서 양자컴퓨터를 연구하고 있다.”

어쩌면 그래서 지금 양자컴퓨터를 알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완성된 기술이라서가 아니라
아직 어디까지 갈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AI가 세상을 바꾸는 모습을 지금 우리가 직접 보고 있듯, 다음 거대한 변화 중 하나는 양자컴퓨터에서 시작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전히 어렵다.
계속 읽다 보면 어느 날 “아, 이게 양자컴퓨터구나” 하는 순간이 오겠지.
그때까지 최소한의 공부는 계속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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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양자컴퓨터 얼마나 발전할 지 감도 안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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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역류 2027년 경제전망 - 2027년을 결정지을 20대 경제트렌드
김광석 지음 / 이든하우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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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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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돈의 역류 2027년 경제전망
▪️김광석 지음 #경제읽어주는남자
▪️이든하우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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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27년을 돈의 흐름이 크게 방향을 바꾸는 해로 바라본다.
AI로 거대한 자본이 몰리고,
미국과 중국은 기술과 자원, 에너지를 두고 경쟁한다.
세계 각국의 빚은 늘어나고 전쟁은 경제의 지도를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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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달콤한 초콜릿을 원한다
그래서 더 많은 초콜릿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정치인을 선택한다.
한 번 달콤함에 익숙해지면 줄이기가 어렵다.
정부는 지출을 늘리고 돈을 풀고, 국민은 더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
처음에는 경기를 살리고 사람들의 삶을 돕기 위해 시작한 정책이라도 계속 반복되면 국가의 빚은 쌓일 수밖에 없다.

“국민도 더 이상 초콜릿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 우유를 요구해야 한다.”

달콤한 정책일수록
“그 돈은 어디에서 오는가?”
한 번쯤 물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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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반도체 산업

미국 디트로이트는 한때 세계 자동차산업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도시가 쇠퇴한 여러 원인 가운데 책이 주목하는 하나가 지속적이고 만성적인 ✔️노사갈등이다.

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나라이고 반도체는 그 중심에 있다.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 하나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협력업체와 직원, 지역경제가 함께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생산이 멈추면 피해는 회사 안에서 끝나지 않는다.
결국 중요한 것은 '누가 이기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함께 살아남느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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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역류

AI가 성장하면 AI 기업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데이터센터가 필요하고, 데이터센터에는 엄청난 전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돈은 AI에서 반도체로, 전력과 통신 인프라로, 다시 피지컬 AI와 로봇으로 이동한다.

전쟁이 끝나도 또 다른 돈의 이동이 시작된다.
파괴된 도시와 인프라를 다시 세워야 하고 방위산업 역시 새로운 기술과 만나게 된다.

그래서 투자자라면 단순히
“무엇이 오를까?”만 볼 것이 아니라
“지금 돈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가?”를 볼 필요가 있다.
✔️시대를 막론하고 영원히 오르는 자산도, 영원히 유망한 산업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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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멈출 수는 없다.
파도가 오지 않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파도가 왔을 때 내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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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경제를 모르고 투자하는 것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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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북스타그램
좋은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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