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트 러쉬
조나단 라이 메이어스 외 출연 / CJ 엔터테인먼트 / 2008년 6월
평점 :
품절


너무나도 우연한 만남과 사랑.

그리고 헤어짐.

그들의 아이 조차도 우연이고

그들의 재회 또한 우연인...

뭔가가 이 영화 <메밀꽃 필 무렵>을 떠오르게

한다. 뭐 우연의 남발이고 캐릭터 역시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싶기도 하다. 왜냐하면 얜 음악 천재라서

처음보는 악기도 막 다루고 그런다.ㅋㅋ ;;

아이가 귀엽잖아.^^;;

눈이 에메랄드 같아.

 

사람들이 동화를 믿듯 전 음악을 믿거든요.

고아인 에반은 자연의 소리를 듣는 절대음감을 가진 천재다.

에반은 자신의 부모가 자신의 소리를 듣고 자신을 찾아올 것이라 믿는데...

에반의 엄마 라일락, 아빠 루이스 이들이 기적처럼 다시 만나게 된다. 어떻게?? 하하

음악을 따라 다니는 아이. 가족 상봉 영화구나.

 

<어거스트 러쉬>를 보고서 느꼈다. 난 음악영화를 좋아하는 것. 하나도 안지루하다. 즐거울 따름.

음악은 사랑을 전하는 신의 말씀. 루이스가 라일락을 위해 부른 노래도 너무 좋다.

 

해님이 찾으라는

따블로와 구혜선 결국 못찾았음..;;

rainlife님이 좋아한다는 배우 혹시

로빈? 나쁜 사람으로 나옴..ㅋㅋ

그렇지만 천재를 이해하는, 천재를 알아보는 사람이기는 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