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공식,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누구나 교양 시리즈 8
슈테판 클라인 지음, 김영옥 옮김 / 이화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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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말하는 ‘새로 산 정결한 냄새가 나는 하얀 셔츠를 머리에서부터 뒤집어쓸 때의 기분’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사소한것에서 부터 행복을 찾는사람들은 이미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고 있다.

[행복의 공식] 책에서는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행복이 알아서 찾아와 주지 않는다.

이 책은 뇌 과학, 철학, 심리학, 물리학, 생물학, 사화학, 문학등 행복을 탐구하는 모든 연구를 종합한 행복 지침서이다.

사람이 행복할때 뇌의 변화와 불행한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학에서 부터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말하는 사회학등 여러 연구 결과들에 따라 행복해지는 공식을 알려주고 있다.

p.405

분노나 슬픔 같은 부정적인 느낌은 우리가 그것을 한껏 밖으로 표출할 경우 사라지기 보다는 오히려 강화된다.

내면의 부정적인 느낌은 분출해야 낫는다는 심리학 이론은 지난 오랜 연구에 의해 틀린것으로 판명되었다.

의식적으로 통제 되어야 한다.



불행은 부르지 않아도 온다. 그러나 행복은 노력을 해야만 얻을 수 있다.

불행은 예기치 못하게 불쑥 찾아 온다. 답답한 감정도. 화가 나는 마음도 갑자기 찾아와 주체하지 못할 때가 많다.

행복해지는 연습. 사소한것에도 행복을 느끼고자 하는 연습과 노력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불행은 부르지 않아도 오고, 행복은 노력을 해야만 얻을수 있다는 문장에 공감이 간다.



뇌의 기질 상태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핑크빛인지 잿빛인지가 결정되는 것이다.

뇌의 기질에 따라 같은 상황속에서도 다른 결과를 가져 온다.

어떤이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되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몇날몇일을 고민하게 만드는것이 뇌 과학에서 말하는 뇌의 기질에 따라 행복의 정도가 판가름난다.

같은 이야기를 들어도 나와 타인의 태도가 다른것이 뇌의 기질 상태 였다.



인간은 행복을 찾는 일에 몰두한다. 인간의 가장 큰 행복은 몰두한다는 사실 자체에 있다.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강도나 종류는 다르다.

누군가는 운동을 하고나면 행복해지고 또 누군가는 공부를 할때 행복감을 느끼기도 한다.

다른이들에게 곤욕스럽고 하기 싫은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행복을 주는 일이 되기도 한다.

머리가 복잡한 일이 생기거나 마음이 답답할때 어떤것에 집중하고 몰두하다보면 답답한 생각속에서 벗어날때가 있다.



훈련목표를 잘 설정해서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운동은 뉴런들의 성장을 돕기도 하지만 새롭게 형성되기도 한다.

무언가를 끝까지 해내기 어렵거나 시작하기 어려운 사람들이라면 먼저 운동부터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목표지점에 도달할수 있다.

우울한 감정속에 있던 사람들도 저마다 집중할수 있는 일에 몰두하다보면 내가 무엇인가 하고 있다는 안도감에 마음이 편안해지고 우울한 감정에서 벗어 날수 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나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내가 도움이 될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하는것도 행복해 질수 있는 공식중 하나이다.

행복은 아주 사소한것 부터 감사하면서 꾸준히 행복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찾아온다.

행복의 공식이 궁금한 사람들.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동안 지나쳤던 일상들속에서 행복의 공식을 찾을수 있는 지도와 같은 역활을 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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