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강화 - 강력한 소설 쓰기 비법 125가지
제임스 스콧 벨 지음, 오수원 옮김 / 21세기문화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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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저명한 소설 작법가
제임스 스콧 벨이 ‘소설 쓰기의 모든 것’을 단 한 권으로 집약한 필생의 작법서 라니~



한때는 관심가졌던 도서라서 눈에 확 들어옴 캐릭터를 빠르게 설정하는 비결과함께 작가의 마음가짐이 너무 기대가 되어 초이스~



소설강화 이 도서는
30년에 걸쳐 생각하고 연구하며 발견한 결과물,
저자가 직접 시험해보고 검증하며 *사람들에게 가르쳐 온 조언과 기법들의 모음집 되시겄다~

* '뉴욕 타임스'의 일부 베스트셀러 작가들을 포함



책을 읽고 작가가 된 사람은 없어.
작가는 태어나지 만들어지진 않아. 그냥 '재주'가 있든지, 아니면 없든지 그걸로 끝이야


라고 한 영문과 교수가 대답을...
소설을 쓰는데 뭔가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없을까에 대한 저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라니..

그리고 더 슬픈건
저자는 그 새빨간 거짓말을 10년 동안이나 믿었다는 사실.. ㅠㅠ


법학 대학원을 마치고, 변호사 사무실을 열었음에도 글쓰기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던 저자는 관련 도서를 교재삼아 읽고 배울때마다 기록하고 응용해 보았단다

책에서 배우는게 분명 있었고 더 기쁜소식은
점점 글이 더 나아지기 시작했다는 사실~~


저자가 꾸준히 메모하고 기록한 노트와 파일 덕분에
소설강화 도서에서
강력한 글쓰기 기법을 125개 넘게 만나볼수가 있다영~~ ^^


글이 시작하며
궁금증을 유발하는 교란요소를 브레인스토밍하라


오즈의 마법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작품을 예시로 들어가며 전체 윤곽을 짜는 데 없어서는 안될 튼튼한 기둥!
매혹적인 시작과 스릴 만점의 반전 엔딩을 단숨에 알려준다요~ ㅋ

그리고 계획없이 증흥적으로 글을 쓰는 작가들에게 계획을 세워놓고 글을 썼을때의 이점을 실제 경험사례를 통해 말해준다


작가가 모든 장면의 개요를 만드는데 직접 사용한다고 하는 비교적 간단한 00000 방법은 오~ 즉시 사용해보고픈 흥미로운 기법 되시겄다 ㅎ

소설을 쓸 때마다
새로운 방법과 기법, 다른 접근 방식을 탐구해보라

저자가 하고픈 말인즉,
나무만 보느라 길을 헤매지말고
전체 산 파악을 먼저 한 후 한 장면 장면을 바꿀지 뺄지 고민하라는 말인듯 싶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이러한 기법들은 그림을 그릴때도,
인생을 살아가는데에도 해당이 되는 거 같단 말이쥐~


도서나 잡지의 기본적인 판매전략은
일단 표지로 눈길을 사로잡고,
제목과 강력한 헤드라인으로 유혹하기

남성들을 상대로 한 잡지들의 표지들을 떠올려보라~ 금발머리의 헐벗은...

내가 쓰려고 하는 책이 갖게 될 상업적 매력의 핵심을 포착하게될지도 모르니
헤드라인을 써 보라고도 권면한다

즉흥적으로 이것저것 만들어 나가는 글쓰기 시작 단계에서 헤드라인을 만들다 보면
글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고 플롯도 더욱 매력적으로 바꿀 수도 있다고 하면서 말이다


독자가
모르는 뭔가 가르쳐 주어라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소설 초반에 잘 배치하라신다 독자들은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은 소재를 다루는 작품을 읽고 싶어 한다면서 말이다

너무 뻔하고 예측되는 사항에선 더이상 도파민이 나오지 않아 그리들 자극적인 스토리로 몰아들 가는 것일까나? ㅡㅡ;;





오호라~
덕분에 서브플롯에 대한 관련 팁도 얻어갑니다요~ ㅋ


소설에서 커피에 가미하는 감미료 같은 것이 바로 바로 감정~

감정의 강도가 낮고 높음에 따라
말하기 또는 보여주기식으로 전달할 수 있다니!
적절한 예시를 통해 알려주어 쉽게 이해가 감~



글을 쓸 때마다
글 쓰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내야만 한다
뭔가 창조해 내는 환희에 빠져 보는건 너무 근사한일 아닌가??


문장 다듬는 데 더 신경을 쓰시오!!


바로 000000 이야말로
소설을 강력하게 만드는 엔진~


심술궂은 사람이 되어
캐릭터의 일상을 교란하라니!!
예시글만 읽어도 우리의 주인공에게 벌어질 일들에 걱정이 밀려오기 시작... ㅡㅡ;;


그리고 꿈은 첫 부분 NO!
아주 긴박한 순간에 캐릭터의 감정을 드러내는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하라고 추천하는 제임스 스콧 벨 저자~

물론 예외도 있겠쥬? 꿈이 줄거리에서 핵심적인 부분일때!!

쨋든 소설에서 꿈이라는 장치는
독자들이 이야기에 좀 더 깊이 몰입하게 만드는 효과를 가져다주는것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싶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흔히들 꿈을 적용하지 않던가?

예기치 못한 순간 상상 속에 떠오르는 이미지에도 주의를 기울이라신다
왜냐구?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들은 그 의미를 전혀 알수 없을지라도 글로 쓰기 시작하면 감정으로 요동치는 이야깃거리를 제공하기 때문!!


문장에서 가장 강한 부분은 맨 뒤쪽으로 옮기시란다~ 쉬운 예시문을 들어 알려주니 이해하기 쉽다오~



특별한 장면편에서는
'유혹하는 글쓰기'의 스티븐 킹의 조언도 살짝 엿볼수가 있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특히 일을 다루는 글을 좋아한다고!!

독자들은 특정 직업의 디테일이 매끄럽게 스토리에 녹아들어 있을때 푹 빠져든다고 전하여라~~ ㅋ

아무래도 자신이 겪어보지 못한 특정 직업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 엿보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는거겠지!!

대화중 일부는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000000만으로도 상황을 새롭게 만들수 있나니!!


아하!
스릴러를 만족스러우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방법으로 끝내기란 매우 어려운것이로군요~ 참고할께요 ㅎㅎ




캐릭터와 줄거리에 관련해 없어서는 안 될 백스토리 정보를 제공하는 과거에 일어나는 액션~ 플래시백에 대해서도 친절히 조언해주는 저자

플래시백의 배치는
너무 빨리 넣어도 늦게 넣어도 안 된다고 하네영~


작가가 울지 않으면, 독자도 울지 않는다
그러니 고민하고,열심히 들여다보고 수정하고 숙고하랍니다 누가? 로버트 프로스트 말씀~


앗!
여러 소설을 읽으면서 인지하지는 못했었는데
000라는 단어는 남발하지 않도록 해아겠군요~
캐릭터 묘사법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보다 더 다채롭고 근사한 표현이 가능~


빤한 표현을 쓰지 말고,
'디테일'을 잘 찾아내어 참신하게 고쳐라~~


참 다행이네요~
일단 떠오른 상투적인 말을 쓰고 얼마든지 고민을 통해 프레시한 표현으로 바꿀수 있으니깐요! ㅋ


두 눈을 감은 채 글을 써 보라고?
미처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일지도 모를일~~


브레인스토밍에 큰 도움이 되는 방법이자
글을 쓰는 과정에서 어느 단계에나
활용할 수 있는 0000!!


낱말을 고를 때에도
1~2분만 시간을 좀 들이면 독자들에게 쾌감을 줄 만큼 커다란 문체상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고 전하는 제임스 스콧 벨!


작가를 꿈꾸는 열일곱살 한 학생의 메일에 답장하며 글을 쓰는 일은 힘들지만
근사하고 기쁘면서도 만족스러운 영혼의 작업이라고 전하기도 하는 그이다

소설 쓰기는
재능보다는 꾸준한 노력의 산물에 더 가깝지 않나... 글은 엉덩이로 쓰는게 맞군! 이란 생각이!!



평생 배우고 성장하며 글쓰기를 멈추지 말고
더 좋은 작가가 되는 법을 스스로 가르치라 등등의 작가의 마음가짐과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퇴고!
퇴고할 때 점검해야할 세세하며 친절한 사항들은
작가를 꿈꾸는 이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만한 지침서가 아닐 수 없다!!


소설을 쓰는것 뿐만 아니라
타인의 작품을 읽을때에도 다각도로 깊이있게 분석하며 들여다볼수 있는 눈을 키워주는 도서라네 ㅋ



만약 000 작가라면?
창작 배터리가 닳은 나에게 어떤 조언을 해 줄까라는 상상속에서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야기에 맞는 음악을 찾아내어
글을 쓰는 날에 그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왜냐구? 글이 막히는 상황을 방지할 수가 있다네!


제임스 스콧 벨 저자가
제일 좋아하는 비결과 더불어
성공한 작가들의 7가지 습관도 엿볼수 있었고
슬럼프를 극복하는 두 가질 비결도 소개해줘서
땡큐요~ ^^


도서에서 소개된 수많은 작가들과 작품들도 찾아보고 싶은 충동이.. ㅡㅡ;;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부터
'스타워즈' , '록키', '카사블랑카' 영화, '노인과바다'
작품 등등 여러 스토리의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어 더욱 생생하면서 흥미롭고 쉽게 이해가 되었다요~



선물같은 부록~
보너스 섹션에선 영화 소개와 함께
그 영화안에서 배울 만한 점도 몇가지 언급해주고 있으니 참고 바람!!




다시 글쓰기 작업에 흥미가 생기게 하고
이야기 전체에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왜 주인공이 모험을 거부하게 하라고 하는지,
주인공의 계획을 파괴하라 하는지, 특히 원고 첫 세 쪽에 공을 들여야 하는 이유, 캐릭터의 인격이 몹시 중요한 이유가 뭔지 등등
초강력 '소설 쓰기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소설강화 도서에서 직접 만나보시기를~~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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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국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 노베이스 독서편 너를 OO1등급으로
김범준 지음 / 메리포핀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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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너를 국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는 메리포핀스북스의 베스트셀러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에 이은 ‘만들어주마’ 시리즈의 국어편 입니다영~


책 한 권만으로 수많은 국어1등급 배출을 하게한
기존 국일만 시리즈가 ‘3,4등급을 1등급으로 만들어주기 위한 도서’였다면 
이번 '국일만 노베이스편'은 5등급 이하,기본기가 부족한 학생들을 이끌어주기 위한
또는 아직 고1 이하의 학생들도 쉽게 수능 국어의 실력을 쌓아나갈 수 있도록 상세한 해설까지 개발한 책이랍니다~



초보자를 위한 비문학 공부법~

14가지 습관에 대해 말을 하고 있는 기존편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체화를 해야하는 8가지의 습관을 소개하고 있음요~


챕터 2에서는
기출 적용편으로서
앞서 배웠던 8원칙을 가지고 기출 문제를 보면서 체화를 해 나가는 훈련을 할 수 있답니다

학습 분량을 짜는데도 어려움을 호소하는
노베이스 학생들을 배려해 day까지 나눠서
학습하도록 만들어 놓았다요~~  ^^


그것뿐인가요?
점점 날이 갈수록 점점 난이도를 높아지도록 설계까지!!

그래야 독해력이 업그레이드되기 때문이쥬~~



얼마나 많은 문제를 푸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단 한 문단만 읽더라도100% 이해하고 많은 생각을 하고 넘어가는 습관이 중요!!


독해력이라는것이 하루아침에 느는것이 아니기때문에
노베이스를 탈출하기 위해선
이 책에서 말한 방법대로 최소 2개월, 최소 200지문은 풀어야 한다고 하네요


글을 읽을때는
스스로 납득할 수 있을 정도의 부연설명을 붙이고 넘어가는 정도면 충분!!

그것이 맞고 틀리고는 중요치않아요! 라고 말한다
잠시 멈추고 생각을 한 행위 자체가 기억력을 높여주고 또한 문제 풀이가 훨씬 빠르기 때문이라고~



어려운 단어들을 모두 쉬운 단어로 바꾸는등
수많은 국어 지문 중 기본기를 쌓기에 적합한 지문들만을 엄선하였다고 하더니
아니 집중해서 지문을 읽고서 문제를 푸는데 이리 재미가 있다니요~~  ㅎㅎ


중1인 우리 큰아들 차니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바꾸어 다듬은 것 정말 맞더라구요!!


챕터 1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8가지 독서 공부법 원칙을 유념하며
기출문제를 인문부터 기술 총 8가지 영역 골고루
20여문제를 풀어봤거든요~~

와우~
이해하고 넘어간 부분에서는
정말이지 문제를 다 맞췄어요!!   ㅋ

아니나다를까..  중요 포인트를 놓치거나
설렁 넘어간 부분에선 헷갈렸는데 틀렸..  ㅠㅠ

문제를 다 풀고 난 이후의 해설이 그야말로 진국인게
지문의 문장 하나하나마다 상세설명이 되어 있으며 문제푸는이가 저지를수 있는 실수에 대한 추가 TIP은 물론 그림과 도표로 이미지화시킴으로 이해를 쉽게 돕는다요~~
문제 해설편에서도 마찬가지로
1-5번 하나하나 설명이!!

막내 걸이씨랑 초등 문해력 독해집을
겨울방학동안 같이 재미나게 풀고 있는데
아니 어떻게 된게 국일만이 초등 문제집보다 더 상세하다니요~~

엄지척!!


나름 이해하고 이미지화해서 떠올리고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저자의 해석을 살펴보면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부분까지 구체적으로 쉽게 짚어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1:1 과외하는 느낌이랄까?? ㅎ


국일만에서 알려준 독서 국어 공부법
8가지 원칙이 아니었다면
문제 풀면서 지문으로 수시로 왔다갔다하다가
시간을 너무 많이 지체했을듯요~~

땡큐~~


국어 학습법 뿐만 아니라
기억에 남는 독서법으로도 익혀두면 정말 유요한 기본원칙 꿀팁들이 담겨있으니
남녀노소 다 읽어봤으면 좋겠다요~

일단 공부하는 요령을 터득해서 문제를 풀고 답을 맞추니 신이남!!
치매 예방용으로라도 문제를 풀어싶어짐!

반복해서 풀고
1등급으로 만들어준다는 '국일만 독서편'
문학편까지 다 만나고 싶어졌음요~

내가 먼저 보고
우리 아이들에게 전수해주면 되니깐~~ ㅋ


온갖 시행착오끝에
2달만에 1등급으로 올라선 저자의 실질적인 경험이 녹아져있는 수능 국어 비법이라 성적이 안오를래야 안오를수가 없겠음요~~



아무도 모르면 좋겠고
이제 그만 판매중지 해 줬으면 싶다는 실제 독자의 후기랑 같은 마음이다 ㅡㅡ;;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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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기를 부탁해! - 미래의 내가 보낸 일기장
김희정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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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을 거의 잊어버려 아쉬운마음에
어른이 된 내가 과거의 나에게 어린 시절 빛나는 추억을 찾아 주고자 일기 쓰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일기장을 만들었다고 전한다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을 많이 남겨
그리운 이들을 다시 한 번 더 만날 수 있다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며 어린 시절의 기록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신의 보물이라 말하는 정훈이라는 친구가 어른이 된 희정이와 같이 나온다



글과 그림, 사진, 영상 등등으로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남긴다면
나중에 떠올릴 추억들이 풍부해질거라며
'일기 쓰기를 부탁해' 라는 희정이와 정훈이의 목소리로 프롤로그가 등장 한다영~




날씨를 쓸때도
단순히 비, 눈, 흐림 이렇게도 쓸수 있지만
요렇게 써보는것도 더 생생하지 않을까나?


방금 손에 쥔 아이스크림이 금새 녹아 손에 줄줄 흐르는 날...

그날그날 있었던 일이나 생각, 느낌 등에 대한 기록이 일기니깐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누어 하루 동안 한 일들을 떠올려보며 글감을 찾아도 좋고~~

또는
주말이나 방학동안 등등
일상생활에서 겪었던 일 중 기억에 남는 일을 써도 좋겠쥬?

나의 감정을 세밀하게 관찰해보는
감정일기를 써보는것도 개인적으로 참 좋은거 같아요~



우리 초등시절을 돌이켜보면
일기의 거의 모든 레파토리가
오늘 뭐뭐뭐를 했다 그 뒤에 재미 있었다, 슬펐다, 웃겼다 등등 정말 단순한... ㅎㅎ


겪은 일을 정리할때는
ex) 비행기 날리기 대회를 했는데 정말 신이 났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슨일이 있었고
재미있었다거나 화가난일에 왜 그렇게 느꼈는지 구체적으로 쓴다면 내가 울고 웃고 즐거워한 모든 순간들을 다시 한번 소환시켜 추억할수 있지 않을까나??


일기를 쓰게되면 좋은점은???

✔️ 관찰력을 기를수 있음

✔️ 자기 객관화 실력이 업

✔️ 자신의 생각 정리가 잘되며 문제 해결 방법이 떠오르기도~

✔️ 사진, 영상 일기를 쓰다보면,
사진과 영상 찍는 실력이 자연스럽게 늘어남

✔️ 그때 그 시절의 나를 생생하게 만나볼수 있음





일기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고쳐 쓰기도 예시문을 들어가며 친절하게 알려준다요~

우리나라 말이 참 어렵다고 느끼는게
붙여쓰기나 띄어쓰기가 참 헷갈.. ㅠㅠ

많이 써보며 퇴고 훈련하는게 필요한 이유다요~




주변 인물을 소개하거나
편지, 독서, 영화 외 여러 작품 감상, 감사 등등의 다양한 형식의 글 일기도 예시 문장과 함께 소개해 주고 있는데
이러한 모든 기록들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뭐니뭐니해도 찰나의 순간들을 기록하지 않으면 금새 잊어 버리기 때문인듯 싶다~ ^^




마인드맵 일기쓰기 소개란을 읽고서
내가 주로 하는 일이라는 주제로 한번
만들어보니..

집에 있어도 나름 바쁨..
아이들과 집안 케어하는 일뿐 아니라 성경 묵상, 독서, 체험리뷰와 서평쓰기 등등

그러고 보니
독서한후 감상문이나 맛집투어, 제품 체험 후의 소감을 sns에 포스팅하고 있으니 일기쓰기를 실천하고 있는셈이었네 ㅎㅎ


오랜시간이 지나서
내가 쓴 포스팅을 보면 또 새롭고 그러더라구요~
특히 막내 걸이씨가
엄마가 쓴 블로그 포스팅을 재미있어 하심 ㅋ



그림으로 표현하는데 있어
풍경화, 인물화, 정물화, 소묘, 크로키,추상화 그리고 콜라주까지 다양한 기법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니!!
그러면서 그림 실력이 느는것은 보너스~~ ㅋ




다양한 소재로 사진일기를 남겨도 좋은데..
해아래 새것은 없고 다 사라질 것인데 뭐하러 남겨?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으나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것은 없기 때문에 내가 좋아했던 것들을 언제든 사진으로 다시 만나 볼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겠죠? ㅎㅎ


영상일기 소개편에서는
와~ 생각보다 영상으로 남길 수 있는 일상의 주제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다양한 주제의 기록중 코디일기, 취미일기나 인터뷰일기가 기억에 남는다요~


어렸을적부터 일기를 쓰면 그냥 좋다해서 하기싫은 숙제 하듯 벼락치기로 억지로 썼던 기억이.. ㅡㅡ;;


'일기 쓰기를 부탁해' 도서는
왜 써야하는지, 일기를 쓰면 뭐가 좋은지 등등 혼자서도 꾸준히 일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선사하고 예시와 함께 디테일하고 흥미롭게 다양한 기록법들을 소개 해주니 너무 좋은거 같아요~~




우리 가족이 같이 보낸
소중한 시간에 대한 기록은

나중에라도 아이에게 큰 힘이 되어줄지 모르니
아이와 함께 부모님들도 적극 동참해서
기록의 즐거움을 함께 만끽했으면 좋겠다요~~ ^^















*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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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생경영론 데일 카네기 초판 완역본 시리즈
데일 카네기 지음, 이종인 옮김 / 현대지성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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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경영론 도서는
전 세계적으로 활약이 대단했던 60인의 각계각층 인사들의 짧은 전기를 소개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에서 그들이 어떻게 행동했는지 등등
성공한 과정을 핵심 추척하고 있어 생동감이 넘친다

그래서인지
이 도서의 원래 제목이 '5분 전기' 였다고 하네요

5분의 시간동안
한 인물의 인생 스토리를 읊은다고 하면
가장 중요하고도 의미깊은 인생 무기들이 담겨 있겠쥬??

정치가, 사업가, 연예인, 모험가, 종교가, 작가,마흔 이후의 삶도 얼마든지 찬란할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여장부 '에반젤린 부스'  등등 유명인에서 일반인까지 각 인물들의 저마다의 색다른 인생 스토리를 통해 다양한 통찰을 얻을 수 있으리라~~

특히 유명소설 작가님들이 대거 출연해 개인적으로는 흥미로웠다요~~

목표를 세우고
달성을 위해 일로매진 달려가는 열정과 노력으로 무장했다는것이 그들의 공통점!!


인물 소개 마지막부분에선
인생경영 포인트라는 이름으로 단상이 담겨있는데 이종인 옮긴이가 추가 한 것이라고 합니다~~

각 인물들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라든지 옮긴이의 생각이 더해져 보다 더 깊고 풍성한 양질의 독서가 되었음요~


북부의 마술사가 불리워졌던
하워드 서스턴~

그는 무대 뒤에서 이렇게 되뇌었다고 한다
'나는 관중을 사랑해 그들을 즐겁게 하는 일을 사랑해  나는 대단한 일을 하고 있어 나는 너무 행복해 너무 행복해'

자신이 먼저 행복해야 그 행복의 기운이 다른이에게도 전달되어진다는걸 그는 알았으리라~

자신이 설득되지 않는데 그 누구를 설득시킬수 있단 말인가??


남들이 뭐라고 하든
자신이 믿는 것을 지켜내는 용기가 있었던
1930년대 미국을 대표한 배우 캐서린 헵번의 스토리가 흥미로워 영상까지 찾아보게 되었네요~ ㅋ


고통받는 인류를 돕는 것이 유일한 소망이었던
외과의사 메이오 형제!!

그렇기에 부자든 극빈자든 똑같은 대우를 할 수 있었다는 것~ 

돈을 벌거나 유명세에 관심이 없었지만
그들의 자선을 베푸는 행위가 오히려
병원의 명성을 높이고 더 많은 환자들이 찾아들게 했다니!!

외적으로 보여지는것에 치중한것이 아니라
내면의 자신만의 동기에 따라 본질적인것에 더 집중하니 그 외에 부수적인것들은 따라오기 마련인듯요~

나만의 기준이 필요하고 늘 상기시키며 돌아볼 필요가 중요한 이유!!


엄청난 부자들의 사적인 이야기도 엿볼수가 있는데 그들 또한 자연에서 위안을 얻고 검소하고 수수한 생활을 하는 평범한 사람과 다르지 않았음을....


어떻게 보면
마음의 안정과 평안을 빼앗기지 않은 상태가
참 행복이거늘..

물질적 성공과 명예만 있는 삶으로는
진정한 행복을 누릴수 없음을
1930년에 미국인 소설가로는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거머쥔 
싱클레어 루이스의 일생을 통해서도 다시한 번 느낄수가 있었다오


그토록 원하던 성공을 이룬 이후에
"뭐야, 겨우 이게 다야? 라는 허무함이 밀려올 수 있다구요?

이랄쭐 알고 이미 옛적부터
현자들이 해 준 두가지 조언이 있단 말씀~~

하나는..
아니지!  다 알려줌 재미없으니 직접 확인해 보시기를요~~  ^^;;



삶을 그 자체로 누리며
유머와 풍자, 위트를 잃지 않았던
1925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아일랜드 출신의 버나드 쇼~

말과 행동이 일치된 삶을 살았다는 그

인생을 당장 붙잡고 즐겨야 하는 것으로 여기며 살았던 버나드 쇼의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배울 필요가 있어 보인다요~

지금 이순간에 집중달인으로 아이들만한사람이 또 있을까??
아이들만이 가지고 있는 통찰력과 순수함을 잃지않고 간직했으면 좋겠다


1900년 '시스터 캐리'라는
선풍적인 소설을 썼던 시어도어 라이저 작가님!!
성공 비결을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의 자비가 있어야 하지요~ 그게 전부구요~~

이 대답에 고개만 끄덕끄덕!! 이보다 더 적확한 답이 어디 있을꼬??  ^^


믿음, 인간관계, 도전, 성실 등등
인생을 대하는 그들만의 견고하고 빛나는 태도들을 엿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요~

이 도서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인물들은
역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서 자신들의 길이라 생각한 것에 집중을 했던 이들이다
또한 사소하고 평범한 작은 일에도 감사를 늘 잃지 않았다는 것

감사야말로
고단한 인생 여정길에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하는 듯 싶다~





우리는 인생에서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야 할까나?

정해진 답은 없으니  그 선택도 그에 대한 결과도 모두 자기 몫임을 기억하도록 합시다~~
















*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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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아이의 안전한 스마트폰 생활 - 스마트폰이 생긴 십 대를 위한 필독서
스즈키 토모코 지음, 송소정 옮김, 사카모토 아키라 감수 / 길벗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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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뭔가요?

간단히 말하면,
인터넷은 전 세계의 컴퓨터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이용하는 사람들이 각자 자유롭게 사용하는 네트워가 바로 인터넷이란 말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받아들이고 누구나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우리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반면에 여러가지 위험한 상황에 휘말릴수도 있다는 점~


일본에서는
SNS로 라인에서 쓸 수 있는 '유료 스티커를 주겠다'는 꾐에 넘어간 한 초등학생이 자신의 나체 사진을 보낸 사건도 있었다니!!  ㅠㅠ

인터넷상에서 학생인 척하며 나쁜 의도로 접근하는 사람일 수 도 있으니 실제 만날 때보다 더 신중하게 판단하는게 중요!!


'야무진 아이의 안전한 스마트폰 생활' 도서는 스마트폰이 처음 생긴 아이들이 보다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스마트폰과 인터넷, 미디어를 이용하고 바람직한 친구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전자기기 사용 지침서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는
해로우니 무작정 하지마!라고 하기보단
미디어에 대해 잘 이해하고, 안전하고 유익하게 사용하며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해 보인다요~



넘쳐나는 정보속에서
올바른 정보를 구분하는 힘을 기르는 등 부모가 함께 배우는 자세를 지니며 아이와 함께 잘 SNS를 활용한다면 좋겠네요~


아하!!
트위터에서는 글을 한 번 올리면
편집이 불가능하다는걸 첨 알았네요 --;;

게시하기전에 한 번 더 점검해보는게 필수네요 필수!! 


사진에도 개인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메일로 사진을 보내는 등 개인 정보가 샐 수 있음을 염두해야 겠네요~



. 원하지 않는 그룹 채팅방을 지혜롭게 나가는 팁이 있나요?

 . 나쁜 어른들의 유혹과 친구들의 장난에 단호하게 대처하는 법 알려주세요

. 인터넷 댓글을 달 때 왜 조심해야 하죠?

. SNS 답글을 강요하는 친구에게 야무지게 거절하는 법이 있다구욧?

. 인터넷에 떠도는 거짓 정보에 속아 넘어가고 싶지 않아요!

. 개인정보와 관련된 주의사항 숙지해야겠쥬?

아이가 현실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 따른 스마트폰 관련 안심 솔루션을 45가지나 알려준다요~~


악플이 달렸을때 대처 상황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음요!!

개인적인 경험상
악플에는 무반응이 좋더라구요~
몇일 뒤에
알아서 자신의 댓글 삭제!!  ㅋㅋ





마지막 부록편에서는
스마트폰 중독 상담 센터도 소개되어있는거보면
전자기기 사용하는 시간이 계속 늘어나고 있.. ㅠㅠ


밤 10시 이후에는 사용하지 않기 등등
가족이 함께 의논해서 우리집만의 스마트폰 사용 규칙을 정해놓고 지킨다면 너무 좋을 듯 싶네요~


전자기기 사용과 관련하여 어느 집에서든 일어날 수 있는 공감 100% 만화와 다양한 상황별 일러스트 삽입으로 
초등학생과 양육자 모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또 미리미리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대안과 읽을거리, 스마트폰 의존 자가진단표가 수록되어 있어 굿!!








자녀가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적절하게 사용하기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 해야 하겠쥬??


인터넷과 스마트폰과 관련된 기본적인 지식에서부터 SNS와 이메일을 사용하는 방법, 거짓 정보를 판별하는 법, 디지털 경제 생활, 안전, 예의 범절, 개인정보 보안 등등을 
공감만화와 함께 쉽게 안내되어 있으니

자녀들의 스마트폰과 인터넷 이용에 대해 
걱정이 많으신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보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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