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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실천편
한창욱 지음 / 새론북스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정말이지 많은 반성을 하게끔하는 책이다..
평소에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행동하던 것들이
이제는 잘못인것을 깨닭았다.
사실 나는 조금 게으른편이다.
가끔 이사실을 내가 깨닭으면서 이건 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이번도 마찬가지다.
이책을 받은지가 벌써 얼만데 이제야 이렇게 글을 올리니..
반성을 하고서도 실천이 왜이리 힘든지...
시간을 절약하고 얼마나 알차가 관리를 하느냐가 나는
제일 문제인것같다.
간혹 나자신을 무척 긍정적인 사람이라 생각하며 나를 위로하긴하는데
이것 자체가 잘못이 아닌가 싶다...
나를 보고 크는 아이셋이 나를 닮아가는 모습을 보면 나자신을 위로하는때와는
달리 화가나고 한심해보이기 까지 한다..
또하나는 메모하는습관...노트에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려한다..
먼저 이둘의 실천이 급선무란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너무 안일하게 살았던 지난날들이 이제서야 후회가된다..
시간관리,인맥관리...
이두가지가 제일 후회스럽다..
나를 모델로하고 자라나는 우리아이들이 갑작스레걱정이 된다..
그아이를 제대로 알려면 그 부모를 보라고 한다는말이 정말 딱 맞나보다..
되돌릴수 없는 시간들..많은 아쉬움...
지금에 와서야 그 아쉬움들을 채우려하니 많은 어려움에 부딪치고 있다..
하지만 이젠 물러서지도 않을것이며 안일하게 그냥 시간을 넘어가지도 않을것이다.
이렇게 반성하고 나를 돌아볼수있는기회가 생기게 된것을 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쉽게 변화하리라고는 생각치 않는다.
나도 그렇게 우리 애들역시 쉽지는 않을것이다.
먼저 아침에 일찍 일어나 책을 읽는것 부터 시작해볼려고 한다.
짧게나마 하루에 한권을 읽더라도 미리포기하고 한권도 읽지 않는것도다는 나을것이다.
아니 한권이 아니라 반권을 읽더라도 시작은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훗날 또다른 후회가 남지 않도록 나를 관리하고 싶다.
이제 나 자신에게 당당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