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1 - 깨트려라! 워드킹의 If 가정법 세계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1
어필 프로젝트 그림 / 사회평론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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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 그램 영문법 원정대라면 모르는 애가 아마 많이 없을꺼예요..

저도 아이가 셋이다보니 이러저런 책에 관심이 많답니다.

요즘 학습만화가 많이 나와서 사실 어떤것을 구입해주어야할지,

어떤걸 보면 더 재밌어하면서 학습적 효과가 있을지 많이 고민하곤 합니다.

저도 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안지는 그리 오래돼지 않았어요...

한번은 도서관에 갔더니 울 애들이 재밌게 보더라구요..

사실 그전에는 학습만화라도 그리 탐탁지 않게 생각해서

서점엘 가도 만화책은 안된다고 못박아놓고 갔거든요..

헌데 도서관에서 보는 이책은 정말이지 많이 낡았더라구요..

만화책이라서 애들이 좋아하긴하지만 다른책보다 많이 낡아서 어떤책인가 궁금해서

저도 같이 보았어요..

근데 정말이지 영어를 무슨 놀이식으로 하는것 같은 느낌처럼 이해가 빨리

오더라구요..

저도 영어를 잘하는세대가 아닌지라 영어에 맻힌 한이 많답니다.

그렇게 책을 보다가 도서관에서는 만화책은 대여가 안되는지라 서점엘가서

한권을 샀었어요..

헌데 집에와서 책을 보는데 오늘 다 보고 또 내일보고 며칠있다가 또 보고...

정말이지 반복해서 보는데..

제생각은 한번보고 그만볼꺼라고 생각해서 만화책은 사실 돈주고 사기는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했거든요..

헌데 이정도로 볼것 같으면 본전은 빼고도 남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책 역시 제가 봐도 넘 재밌더라구요..

요즘 tv에나오는 한국말 배우기 코너에 나오는거랑 비슷하게 재연이 되었더군요..

읽으면서도 기발하네..하고 생각이 되더라구요...중간중간에 울랄라여왕의 미션이라고

해서 만화의 내용을 이해했는지 한번 확인하는 코너도 있는데

이것도 재밌게 해놔서 쉽게 쉽게 하더라구요...

이책은 누구에게라도 자신있게 추천할수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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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들의 여행 담푸스 그림책 2
크라우디아 루에다 지음, 김세희 해설글 / 담푸스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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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울 막내에게 딱이네요..

첨엔 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아우성이더니

어느덧 혼자서 그림을 보고 있네요...

첨에는 제가 설명도 해주고 이야기도 끌어내보고 하면서 책을 읽어

주었어요...

사실 글이 없는책이라 더 힘이 들었어요..

제가 설명하는것이 맞는가?싶기도 하구요..

사실 이런 글없는 책은 순수 아이의 생각을 끄집어 내기에 좋은 책인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책을 일거주다가 말이 없는부분만 살짝 제생각을 첨가시켜주고

나머지는 서러웃으면서 그림을 넘기기도 했어요..

근데 처음부터 보는것이 아니라 앞뒤로 왔다 갔다하면서 보았어요..

제가 다른일을 할땐 그책을 주면서 일단 혼자 읽고있으라고 한답니다.

헌데 정말이지 그러더군요..

다본후에는 살짝 물어보기도 하구요...

정말이지 많은 생각을 하게끔하는 책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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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중요해! - 생각의 기술 나를 빛나게 하는 어린이 사회성 기술 1
김민화 지음, 박윤지 그림 / 해와나무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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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책을 접하고 나서 표지만 보고 받았던 느낌은 철학책같다는 느낌이었어요..

제목자체가 조금 철학쪽 느낌이 들었어요..

헌데 책을 여니 전혀 아니더군요...

한편의 동화..

단편동화라고나 할까...

헌데 어찌 요즘 아이들의 성향을 그렇게 잘 파악을 하셨나 할정도로

제가 요즘 애들때문에 고민하고 있던부분들을 잘 설명하셨더군요..

그것도 지루하지 않게 소설화해서...

요즘 사회가 되고 있는~낚였다~라는 동영상도 이책이 약간 비유한듯한 내용도

있네요..

사실 이동영상은 이책이 나온후 번진말이긴하지만  그전에도 이런 비슷한 현상들이

많이 나와있다는것 아니겠는가...

내가 요즘 애들에게 그런 시사적인면들을 설명해주는데도 조금의 한계는

있었는데 이책을 읽혀주면서 설명하니 한결 이해도 빨리되는것 같았다.

또한 이책 한 단락씩 읽어주면서 서로의 의견도 얘기할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았다.

요즘 아이들의 사회성이 많이 부족한것 같다.

그래서 왕따가 생기는것이며 더해 죽음을 부르는 행동도 하는것 같다.

자신감과 자만심의 차이,용기와나쁜행동과의 차이를 요즘아이들은 잘 모르는것 같다.

울 딸아이도 가끔은 착각하는경우가 있어서 그럴때 내가 느낀 감정을 얘기해 주곤한다.

살며서 돌려서....

고학녀정도라면 이책을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아니 한번쯤은 꼭 읽어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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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우리 집은 영어로만 말해요 - 영어유치원 가기 전 1년
이수경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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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좀 작아요...

그래서인지 책을 받아서 손에드니 부담이 조금적었고 다른 책의

부자료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책의 두께가 얇지는 않아요...

이책을 접하고 울딸아이와 아들과 먼저 그림을 살펴보고 대충 전체적으로

설명을 해줬어요...

잘 안되는 발음이지만 그림과 함께 설명하면서 재밌게 보면서

우리 제목그대로 하루 10분만 해보자..하고 약속을 했답니다..

책중간중간에 그림과함께 유아가 말하는것처럼 말풍선도 있어서

딱딱한 느낌없이 그대로 해보기도 했어요...

근데 10분이 생각하면 그리 길지도 않은데 ...

처음 약속과 달리 그 10분이 생각처럼 잘 안되더라구요..

첨 몇일은 재밌게 했는데 중간에 애가 아프면서 조금 미루게 되더니

안하다가 할려니 처음부터해야할지 고민을 했는데

울애가 처음부터 하자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했던거라서 그런지 재밌게 할것같아서...

근데 정말 제 생각이 맞았어요...

했던거라서 그런지 더 재밌게하고 발음도 더 굴리는것 같은 느낌...

그렇게 아직도 하고 있어요..

중간중간에 조금씩 쉬기도 하면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답니다...

둘째할때 세째도 같이 놀이식으로도 하고...

저도 이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하면서 제가 영어공부를 함 해볼까하는

생각이조금씩 자리잡게 해준 책이기도 하네요..

요즘 이책을 계기로 집에 영어카드며 영어cd들려주는거며 많은 변화가 생겼답니다..

정말이지 재밌게 하루하루 영어를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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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실천편
한창욱 지음 / 새론북스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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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정말이지 많은 반성을 하게끔하는 책이다..

평소에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행동하던 것들이

이제는 잘못인것을 깨닭았다.

사실 나는 조금 게으른편이다.

가끔 이사실을 내가 깨닭으면서 이건 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이번도 마찬가지다.

이책을 받은지가 벌써 얼만데 이제야 이렇게 글을 올리니..

반성을 하고서도 실천이 왜이리 힘든지...

시간을 절약하고 얼마나 알차가 관리를 하느냐가 나는

제일 문제인것같다.

간혹 나자신을 무척 긍정적인 사람이라 생각하며 나를 위로하긴하는데

이것 자체가 잘못이 아닌가 싶다...

나를 보고 크는 아이셋이 나를 닮아가는 모습을 보면 나자신을 위로하는때와는

달리 화가나고 한심해보이기 까지 한다..

또하나는 메모하는습관...노트에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려한다..

먼저 이둘의 실천이 급선무란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너무 안일하게 살았던 지난날들이 이제서야 후회가된다..

시간관리,인맥관리...

이두가지가 제일 후회스럽다..

나를 모델로하고 자라나는 우리아이들이 갑작스레걱정이 된다..

그아이를 제대로 알려면 그 부모를 보라고 한다는말이 정말 딱 맞나보다..

되돌릴수 없는 시간들..많은 아쉬움...

지금에 와서야 그 아쉬움들을 채우려하니 많은 어려움에 부딪치고 있다..

하지만 이젠 물러서지도 않을것이며  안일하게 그냥 시간을 넘어가지도 않을것이다.

이렇게 반성하고 나를 돌아볼수있는기회가 생기게 된것을 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쉽게 변화하리라고는 생각치 않는다.

나도 그렇게 우리 애들역시 쉽지는 않을것이다.

먼저 아침에 일찍 일어나 책을 읽는것 부터 시작해볼려고 한다.

짧게나마 하루에 한권을 읽더라도 미리포기하고 한권도 읽지 않는것도다는 나을것이다.

아니 한권이 아니라 반권을 읽더라도 시작은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훗날 또다른 후회가 남지 않도록 나를 관리하고 싶다.

이제 나 자신에게 당당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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