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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우리 집은 영어로만 말해요 - 영어유치원 가기 전 1년
이수경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09년 8월
평점 :
품절
책이 좀 작아요...
그래서인지 책을 받아서 손에드니 부담이 조금적었고 다른 책의
부자료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책의 두께가 얇지는 않아요...
이책을 접하고 울딸아이와 아들과 먼저 그림을 살펴보고 대충 전체적으로
설명을 해줬어요...
잘 안되는 발음이지만 그림과 함께 설명하면서 재밌게 보면서
우리 제목그대로 하루 10분만 해보자..하고 약속을 했답니다..
책중간중간에 그림과함께 유아가 말하는것처럼 말풍선도 있어서
딱딱한 느낌없이 그대로 해보기도 했어요...
근데 10분이 생각하면 그리 길지도 않은데 ...
처음 약속과 달리 그 10분이 생각처럼 잘 안되더라구요..
첨 몇일은 재밌게 했는데 중간에 애가 아프면서 조금 미루게 되더니
안하다가 할려니 처음부터해야할지 고민을 했는데
울애가 처음부터 하자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했던거라서 그런지 재밌게 할것같아서...
근데 정말 제 생각이 맞았어요...
했던거라서 그런지 더 재밌게하고 발음도 더 굴리는것 같은 느낌...
그렇게 아직도 하고 있어요..
중간중간에 조금씩 쉬기도 하면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답니다...
둘째할때 세째도 같이 놀이식으로도 하고...
저도 이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하면서 제가 영어공부를 함 해볼까하는
생각이조금씩 자리잡게 해준 책이기도 하네요..
요즘 이책을 계기로 집에 영어카드며 영어cd들려주는거며 많은 변화가 생겼답니다..
정말이지 재밌게 하루하루 영어를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