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게임 세트 - 전3권 ㅣ 헝거 게임 시리즈
수잔 콜린스 지음, 이원열 옮김 / 북폴리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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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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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전집 양장 세트 - 전9권 (2판) - 일러스트 500여 컷 수록 ㅣ 셜록 홈즈 시리즈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백영미 옮김 / 황금가지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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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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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ㅣ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 1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이가형 옮김 / 해문출판사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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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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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왕의 꽃 1 ㅣ 블랙 라벨 클럽 9
이수연 지음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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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몹시 망설이다가 주말에 오프 라인 서점에서 사보게 된 책. 그런데 일단 돈은 절대 아깝지 않았다. 소장하고픈 욕구와는 별도로 아마 누가 읽어도 재미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작가 분 필력이 좋을 뿐더러 전개도 절대 지루하지 않고 꽤나 독특한 편이니까.

 

전설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귀왕의 저주를 받은 인간 가문의 유래. 근데 저주할만도 한 것이 인간들이 워낙 패악을 부렸기 때문) 여주인공이 어쩌다 귀왕의 귀계로 가게 되는 것부터 시작된다. 물론 그전에 인간계에서도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고.

 

다양한 귀신과 스토리가 나오며 개인적으로 조연들이 왠지 더 마음에 든다. 조연이 탄탄해야 소설이 재밌는 법이니 고무적인 현상이랄까? 절대 상관으로 만나고 싶지 않은 개날라리 옥황상제,그를 잡으러 다니는 용 자매,의외로 귀여운 아귀 등등. 아무튼 2권도 보고 싶긴 하다. 문제는 집에 책이 쌓여간다는 건데...소장까지 하기엔 조금 더 고민해봐야 할 거 같고...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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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로직 인간의 매직
니시자와 야스히코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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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처음엔 제목이 대체 뭔가 싶었는데 나중에 다 읽고 나면 이해하게 된다. 같은 일본 추리소설 작가의 모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설정인데...그쪽은 리얼한 느낌이 든다면 이쪽은 다소 판타지나 신비한 느낌이 든다는 차이?

 

주인공은 어린 소년. 그는 영문도 모르고 기숙학교 비슷한 곳에 끌려와 다른 소년 소녀들(국적도 다양)과 함께 생활하게 된다. 워낙 이상한 곳이라 사방이 막혀있고 외따로 떨어진 섬같은 곳. 선생들도 사감도 다 이상한데...과연 여기엔 어떤 비밀이 있을까.

 

설마 그런 반전이 있는 줄 몰랐고 아무튼 제법 볼만한 소설이기는 하다. 마음에 드느냐와는 별개의 문제로. 그렇다고 싫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미묘하게 흐음~소리가 나오는 작품이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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