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 우측 하단과 두번째 사진 아래 중간을 봐주세요.

새 책을 어쩜 이런 상태로 보낸답니까?

아무리 저렴한 책도 이러게 보내면 안되는데 하물며 원가도 2만원 넘어가는 비싼 책입니다.

세상에 이 사람들 때문에 주말에 이렇게 시간 뺏겨가며 마음 상해야 하다니 와......

이건 정말 너무 분통 터지고 화가 나고 억울해서 이렇게라도 안올릴 수가 없네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aesar 2026-03-07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게 공감합니다. 오로지 책을 사고, 읽는 재미로 살다보니 책 한 권 , 한 권이 더없이 소중한데, 알라딘 책배송 상태는 종종 아쉽고 슬프고 화납니다. 물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교환도 잘해주지만, 그보다 애초에 책을 소중히 배송해주면 서로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