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mar Sharp 기본 1 - 영문법의 바른 기준 Grammar Sharp
YBM 편집부 지음 / (주)YBM(와이비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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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Sharp 기본은 1,2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모든 책의 구성은 본책, SELF-TEST BOOK, 정답과 해설 3권으로 책속의 책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따로 빼서 볼 수 있어 정답을 바로 찾아 볼 수 없겠죠,

 

#Grammar Sharp 기초를 통해서 가장 기본을 다져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었을까요.

물론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에도 꾸준히 영문법은 배웠지만

그 만큼 어려운게 영문법인거 같아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럼 이제 단계가 조금 높은 기본편으로 들어가 볼까요,

 

처음에 기초편에서 전체적으로 모두 살펴 봤다면

기본은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과 심화된 내용의 구성으로 되어있네요.

 

자녀는 기본은 예비고,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정도면 배우기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하네요.

 

고등학교 자녀의 총평

원래 영문법은 어렵긴 해요.

하지만 이 책의 기본은 일단 믿음이 가요.

가장 기본인 개념이 잘 나와있어요.

개념은 어렵게 나와 있는 내용이 많은데 간단히 개념이 표기가 되어있고,

가장 중요한 핵심 개념이 잘 나와 있네요.

그리고 개념 후 예시가 많이 나와 있어서 개념을 다시 확인하기가 좋은 것 같아요.

 

기본 1편에는 기초편에 나왔던 모든 Chapter가 1.2편으로 나누어져 있고,

기본 1편에는 01.문장의 형식, 02.시제, 03.조동사, 04.수동태, 05.부정사, 06.동명사, 07.분사가 나오네요.              

           

문법 중 어려운 시제편을 한번 살펴 볼께요.

시제는 언제 봐도 헷갈리고 어려워요.

책에서 보여지듯이 구성이 깔끔하죠,

개념이 간단하지만, 쉬운표현 그리고 요약하는 방법으로 표현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More Grammar에 보면 틀리기 쉬운표현, 그리고 순서 예문을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문법은 순서도 엄청 중요하잖아요

 

key point를 잘 알려줘서 좋아요,

심화 Grammar 에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표현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이해하기 쉬워요,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겠죠,

그리고 가장 아래쪽에 설명이 나와있는거 보이시죠,

바로 해석하면서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자주쓰는 표현, 특수한 표현법 부사(구/절)에 대한 내용도 형광펜 표시로 쫙 그어져 있습니다.

중요한 내용이라는 뜻이겠죠,

꼭 외워둬야 하는 중요내용입니다. 

 

아이가 요약정리를 해보겠다고 하네요.

이번에 시제는 4일차입니다.

표현된 예시도 함께 써보고, 해석도 함께 해보네요.

예시를 다 외우지는 못하겠지만,

표현된 예시를 연습을 통해 한 번 더 복습을 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하나의 Chapter가 모두 끝나면 Quick SUMMARY가 나옵니다.

요즘은 글을 쓰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노트에 정리를 어려워 한다면,

Quick SUMMARY를 통해 정리된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Chapter가 모두 끝나면 Exercise, Overall Exercise, Review TEST로 마감을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SELF-TEST BOOK 으로 한 번 더 마무를 확실히 할 수 있겠네요.

기본개념, 그리고 예시, 여러번의 연습문제와 마무리까지 이 정도면 기본이상은 될 수 있겠죠,

그럼 저는 다음 기본 2번도 아이와 열심히 살펴 보겠습니다.

탄탄한 기본기를 배울 수 있어 더욱 열공해보려고 합니다.

영문법을 정복하는 그 날까지 열심히 달려가 봅니다.

 

 

[YBM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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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너이지만 안아주고 싶어
피지구팔 지음 / 이노북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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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연말이,

누군가에게는 추운 겨울이

느끼는 감정은 다르고,

주어진 환경이 달라 온도 차이가 많이 나는 요즘입니다.

 

#내가 모르는 너이지만 안아주고 싶어

피지구팔님의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일러스트와

위로가 되는 에세이를 통해 나의 마음을 돌아보고 싶어집니다.

 

책 속에 CALENDAR 엽서와 스티커, 메모지도 감성 돋게 하네요.

 

주근깨 소녀의 모습에서 나의 어릴 적 모습이 생각나네요.

주근깨는 없지만 발랄하고 웃음기 가득한 눈을 보며

아무 걱정이 없었을 것만 같은 모습

당연히 그 나이에 걱정도 고민도 많은 사춘기였겠지만

지금 돌아보면, 커가는 당연한 과정이였음을 웃음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나이가 됐네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나를 찾고,

상대방에게 대하는 방법을 찾고,

위로를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내용이네요.

p77.나 사랑하기 서약서

 

남의 행복 또한 중요하지만

나의 행복을 우선적으로 생각할 것을 서약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외동도 많고 가족이 많지 않고, 친구들과의 관계 등에서도 여러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고, 외로워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자라나면서 어른이 되어도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외롭지 않았으며 하는 마음이 있어요.

외로움 마음과 연관 지어 아이에게 자존감을 키워주고 싶어요.

자존감을 높이려면 나의 행복도 중요함을 인식해야 합니다.

나를 먼저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든다면 힘든 마음, 외로운 마음이 들어도 스스로 가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p158. 우리는 꼭

봄이 전부 지나가고 이 꽃들이 전부 진다고 해도

우린 영원히 만개한 꽃이기를

 

지지 않는 꽃이면 좋겠습니다.

인생에서 언제나 활짝 핀 꽃이였으면 좋겠어요.

늘 그렇지는 않겠지만,

영원히 만개한 꽃이였으면 바래봅니다.

그럼 언제나 나에게 행복이 찾아 올것만 같으니까요.

 

내가 모르는 너이지만 안아주고 싶어,

다양한 나를 만나게 해주는 에세이입니다.

행복과 긍정이라는 마음도 함께 더해줍니다.

살짝 미소를 머금고 볼 수 있는 책이네요.

 

바람에 날려 낙엽이 모두 없어진 앙상한 나뭇가지처럼

마음에 행복이 말라있다면

에세이를 통해 새싹을 돋우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곧 활짝 핀 봄을 맞이할 수 있겠죠

 

[이노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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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자, 그들이 몰려온다 - 분노와 불안의 세대, 누가 그들의 힘이 되어줄 것인가? 청년 정치 혁명 시리즈 1
박민영 지음 / 아마존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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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자, 그들이 몰려온다.

#분노와 불안의 세대

누가 그들의 힘이 되어 줄 것인가

#청년정치혁명시리즈

 

이대남의 목소리

 

이대남(20대남자)보다 앞선 우리 세대는 앞으로 함께 살아야 이대남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같은 회사 속에서도 이대남들이 주장하는 내용을 함께 생각해봐야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현 정부의 비판적인 내용, 그리고 불안함과 우려 등

저자는 Part1. 젠더전쟁, Part2.세대전쟁 이라는 주제로 나누어 소개를 하고 있다. 현 정부의 정치, 그리고 대선을 앞두고 있는 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2022년 대선후보 선거에서 20대 유권자사이에 홍준표 후보가 인기가 많은지 솔직히 이해하지 못했다. 예전과는 다르게 20대가 30.40대와는 확실히 구별되는 성향을 보이고 있고,

보수와 진보의 지지율이 높은 것도 더 싫은 후보를 피하기 위한 투표로 보인다는 것이다.

확실히 나의 세대와 다른 지지를 보여주는 것에 대한 이유는 생각해봐야 한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젠더갈등은 기득권 남성들에 의해 부풀려진 측면, 과자20%, 질소 80%로 과대 포장된, ‘질소과자’라고 부르며, 해당 내용을 비판하는 이야기는 세대를 떠나, 여성 남성의 이야기에 귀담아 들어야할 내용도 많이 있었다.

사회적 문제였던 미투 운동, 그리고 가짜 페미니스트,

여성할당제와 성범죄와 성인지 감수성 등 여러 문제를 확인해 볼 수 있다.

독박병역과 여성징병제 관련 이야기는 여러 가지 매체에서도 들어 본적이 있다.

인구절벽과 경력단절, 학력단절의 상황에서

남자들의 군대는 당연시 여겼고, 현재 독박병역으로 경력단절과 학력단절이 발생하는데도 불구하고 보상보다는 각종 우대정책으로 무장한 또래 여성들과 경쟁해야 한다는 사실.

사회는 남녀성평등을 주장을 하고 있지만 남성독박병역은 가볍게 넘겨둘 문제는 아닌 듯 보인다.

 

세대전쟁,

지금의 이대남 시대는 처음으로 부모세대보다 가난한 세대.

그리고 20대 사상 최대의 실업률, 낮은 고용과 피크 정년제, 기간제 교사 등

60대 인구가 더 많아진 초고령화 사회로 노년 부양비가 많아지는 세대이다.

조국 사태와 586세대의 이야기까지

 

젠더전쟁과 세대전쟁의 이야기에 이대남의 불안감과 분노가 느껴지는 내용이였다.

함께 살아가야 하는 세상 속에서 이대남의 목소리는

청년세대와 기존세대 모두 화합하기 위한 노력,

우리 세대에서도 함께 풀어 나가야할 숙제인 것이다.

 

[아마존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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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행동경제학 에세이 - 한진수 교수가 알려주는 마음과 행동의 경제학 해냄 청소년 에세이 시리즈
한진수 지음 / 해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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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행동경제학 에세이

#마음과 행동의 경제학

 

경제학이라는 이론은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 일상생활에서 경제는 떼어내서 생각할 수가 없다.

경제학과 행동경제학은 다른 것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 책이 조금 더 이해가 쉬울 것이라고 기대하며

이 책을 읽어본다.

 

저자 한진수 교수는 경인교육대학 사회교육과 교수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금융, 교육 전문가로 청소년의 경제적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주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방법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한다.

 

행동경제학이란, 비합리적인 선택, 엉뚱한 의사결정의 배경에 있는 다양한 요인을 통해 행동경제학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 행동경제학을 통해 더욱 더 합리적인 선택,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모두 5장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내용은

이상 현상, 휴리스틱, 전망 이론, 프레이밍 효과, 확신과 정보

전통경제학에서 말하는 이론을 행동경제학을 통해 풀어본 여러 사례를 만나 볼 수 있다.

각 현상에 대한 이야기와 교실에서 하는 행동경제학 토론을 통해

주제에 대한 깊은 사고를 한 번 더 경험을 해 볼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일상생활에서 어디서 한 번 쯤은 들어 봤을 만한 이야기가

이런 행동경제학을 통한 이론으로 설명이 된다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하다.

 

몇 달 전 올림픽이 종료가 되었다.

올림픽은 금,은,동메달의 수상자가 나오는데,

이 중 은메달리스트보다 동메달리스트가 더 기뻐하는 모습, 표정에서 다름이 나타나는 행동, 행동경제학자들에 의한 밝혀진 결과라는 것이다.

이것을 전망이론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다른 예로 A학생과 B학생이 논술 시험을 치르는데, A학생은 90점 기대, B학생은 70점을 예상을 했고, 둘 다 80점을 맞았을 때 누구의 행복도가 높을까 하는 것이다.

메달을 따지 못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메달리스트가 된 동메달리스트

그리고 70점 예상을 했지만 80점을 맞을 B학생의 행복지수,

상대적인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을 행동경제학에서는 전망이론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전망이론,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사람이 어떻게 선택하는지를 설명하는 이론이라고 한다.

 

이런 식의 예를 통해 설명이 되니 전통 경제학에서 설명하지 못했던 여러 내용을 행동경제학적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아이들이 고학년이 될수록 사회, 사회탐구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배우게 되는데.

이론을 이해하는데, 그리고 생각해볼 수 있는 토론을 통해 많은 지식을 배울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단순히 교과를 잘하기 위해 읽은 책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하고 판단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청소년 외에도 직장인, 경제를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모두 추천을 하고 싶은 책이다.

 

[해냄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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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 내니 영원한 내 친구 - 2020 제8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문 수상작 상상 고래 16
박미정 지음, 이주미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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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 내니

#영원한 친구

#2020년 제8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문 수상작!

 

p6. 나는 엄마가 없다.

아빠도 없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형, 누나, 동생 아무도 없다.

다른 아이들이 가진 건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다른 게 있다. 내니.

 

아마도 이 이야기는 가까운 미래의 우리 생활에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것 같다.

 

AI 내니가 부모에게 버려진 별이를 부모처럼 돌보고 있다.

부모의 진심어린 따뜻한 마음을 다 전해주지는 못하지만,

내니도 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도 해준다.

아마도 프로그램에 의한 형식적인 말처럼 느껴지는 것도 같지만,

다른 따뜻함이 느껴지기도 하다.

차가운 실리콘의 얼굴이 감정이 전해지지는 않겠지만

어려움을 함께 하는 들어줄 수 있는 애니,

별이에게는 누구에게도 바꿀 수가 없다.

 

내니는 별이의 반친구 찬우 부모님 회사에서 만든 AI이다.

찬우네 가족과 내니, 그리고 별이와 함께 살다,

찬우 동생 찬희의 사고로 인해 찬우 가족과는 헤어져 별이는 내니와 따로 살게 된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학교 왕따 문제,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그리고 진실과 거짓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볼 수 있고

현실이 아닌 가상세계의 간접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를 엿볼 수도 있다.

학교 졸업을 계기로 ‘미래와 나’라는 가상 프로그램 캐릭터를 만들고 체험하는 기회가 생긴다.

별이, 찬우, 그리고 반장 주희와 같은 반 친구 지훈이

각각의 미래 속의 나를 찾아 가상현실을 만든다.

 

별이가 만드는 AI로봇카페는 미래생활에 생길 것 같은 예감도 든다.

친구들이 만드는 가상 속 미래를 보면 멀지 않은 미래의 모습을 보며,

그 속에 친구들과의 갈등과 고민,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 등을 보며

청소년의 마음과 모습도 함께 그려 볼 수 있다.

또한 AI가 함께 하는 생활에서 나타나는 사회 속 문제점도 느껴 볼 수 있다.

 

주인공 별이와 AI친구 애니의 함께 그려가는 이야기는

이해해주고 마음을 읽어주는 능력, 공감을 느낄 수 있는 말 한마디에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인물들이다.

미래의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곧 다가올 미래의 생활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한

에이아이 내니, 영원한 내 친구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이 계절에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고래가숨쉬는도서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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