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따위 엉덩이를 걷어차 버려! - 내 인생은 어쨌거나 마이웨이니까
안드레아 오언 지음, 임가영 옮김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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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따위 엉덩이를 걷어차 버려!

 

인생을 살아오면서 뜻밖의 일이 일어난다면

난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그 자리에서 무너지지는 않을까,

딛고 일어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며 읽을 수 있는 책 이였다.

 

저자가 겪었던 별거와 이혼, 그리고 전남편 그녀의 임신까지.

이러한 운명을 분노와 원망으로 채우며 세월을 보낼 것인지

인생을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고민하는 시기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모두 내가 직접 상처를 아물게 하고, 헤쳐 나아가야 할 몫이다.

책의 본문에서는 나라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

그 만큼 내 인생이 중요함을 말해주는 자기계발서인 것이다.

인생을 거침없이 마이웨이,

운명 따위 엉덩이를 걷어차 버리는 인생

본문에서 보여 지는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하고자 하는 말을 들어본다.

마이웨이, 나만의 길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는 나의 생각을 확실히 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이다.

 

p55. 사과하고 비위 맞추기는 그만

비위 맞추는 데 익숙한 사람들이 늘 입에 사과를 달고 살며, 사과하는데 익숙한 사람이 비위 맞추기를 서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니,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 틀린 말이 아님을 느낀다.

나의 상사가 되었든, 사회적 약자가 되면 사과는 달고 살게 된다.

사회적 약자가 되면 관심을 받아야 하고, 인정 받기 위해서 입에 이러한 말을 달고 사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약자인 내가 누군가의 감정에 휘둘리거나 상처를 받고 있다면,

그 상대방에게 엄청난 권한을 넘겨주었음을 짚어주고 있다.

저자는 이야기만 하지 않는다.

이에 따른 대책도 함께 소개해주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기도 하고, 내가 변화를 줄 수 있기도 했다.

 

극복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삶이란,

운명그대로만 받아들이지 않는 더 앞서 나아갈 수 있는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살면서 지금 내가 가장 큰 일이라고 느끼는 것 보다 더 큰 일이 일어 날 수 있다.

그 때마다. 좌절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확실한 가치관을 세우고,

마이웨이로 살아보자.

 

 

[홍익출판 미디어그룹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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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 괜찮은 걸까?
오강섭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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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 괜찮은 걸까?

_불안을 다스리는 법

 

현대 사회의 불안은 이어지고 있다.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 갑자기 일어나는 건물 붕괴, 부실한 건설로 인한 붕괴,

그리고 테러, 갑작스러운 병과 죽음 등 너무나 많은 불안이 잠재되어 있다.

최근에 회사 동료 중 번아웃 증후군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 두통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을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불안이 내게 왔다. 내 마음이 지배당했다.’

불안장애 명의 오강섭 교수의 불안을 다스리는 법은

지금의 현대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을 하며 책을 접하게 되었다.

살면서 누구나 긴장과 불안은 가지고 살고 있다.

어느 정도의 긴장과 불안은 정상적이라고 한다.

정도가 지나치고 불안을 느끼지 않을 상황에서 불안을 느낀다면 한 번쯤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한다.

불안을 극복하려면, 그 원인을 알아야 한다.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다스리거나 치료를 할 수 있다.

 

불안으로 인해 삶이 힘겨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강박장애, 공황장애, 선택적 함구증, 대인기피증, 분리불안장애, 적응장애 등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불안증은 한 번씩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가까운 지인도 강박장애로 인해 화장실에서 손에서 한참 닦는 모습을 본 적도 있었고, 공황장애로 죽을 것 같은 마음을 토로하는 동료도 있었다.

저자는 이러한 내용을 쉬운 사례와 연구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그러면 왜 이런 불안이 지속되고 강도가 높게 나타날까,

불안의 근원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술, 담배, 커피 등의 섭취에 의해 나타날 수 있고,

약물에 의한 원인, 우리 주변에 있는 독소와 음식들, 신체 질환 등 원인은 참으로 많다.

이러한 불안은 방치하면 안된다.

보통 불안을 방치하게 되면, 우을증 같은 기분장애도 함께 나타날 수 있어 빠른 발견과 치료가 필요하다.

불안을 극복할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바로 실천 해 볼 수 있는 방법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좋겠다.

불안감을 높이는 음식은 피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의 음식을 섭취하고, 나의 마음과 생각을 읽는 훈련, 몸이 이완되는 운동 또한 필요하다.

 

전문가가 말하는 불안에 대해서 일상생활에서 보여 지는 많은 정보를 소개해 준다.

최근에 코로나로 인해 코로나 블루 증상도 많고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과 상황에 대하여 불안과 힘든 감정이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 같다.

아무리 많은 정보를 준다하더라도 내가 정확한 정보를 알고 방치하지 않음이 중요하다.

필요에 따라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지만, 나 먼저 해결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예상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겉보기엔 씩씩해 보이지만 마음은 다르게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

항상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이러한 불안을 힘겨워 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 봤으면 하는 지침서 같은 책이다.

 

 

 

[대성 KOREA.COM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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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라이브커머스 마케팅이다
안은재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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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라이브커머스 마케팅이다.

 

우리 생활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핸드폰

한시도 손에서 떨어져 있지 않다.

나의 핸드폰에 가끔 알림이 울리는 라이브방송

오늘도 떡볶이를 판다고 알람이 울린다.

라이브커머스는 여러 가지를 판매한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과 호스트가 생생한 방송을 하고 있고 소통을 한다.

셀러는 아이디를 불러가며, 할인 쿠폰 등을 나누어 주기도 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난 그 화면의 댓글을 보며, 호스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사야하나 하는 고민을 한다.

홈쇼핑과 비슷한 문구가 있다. 한정 수량, 지금 아니면 할인이 안된다는 내용 등

하지만, 라이브커머스는 어느 장소에서 핸드폰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차별화 되는 점이 있다.

 

라이브커머스,

온라인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 해외 관광객도 줄어들고, 언텍트에 특화된 채널이라고 볼 수 있다.

무점포는 계속해서 성장세이며, 소통과 접촉은 계속해서 온라인으로 확대되고 있다.

또한 MZ세대의 솔직함과 개성이 과감한 소비로 이어지고 있고,

SNS 확대로 홍보도 쉽게 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저자는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방법을 소개해준다

라이브커머스의 역사와 한국의 도입과 시작,

라이브커미스 셀로로 도약하기 위한 사전준비부터, 어떤 제품을 판매해야 할지에 대한 선택,

플랫폼의 선택, 최적의 세팅 방법까지

세세한 사항을 보기 쉽게 설명해주어 이해하기도 좋다.

또한 현장에서 일어나는 어려운 일도 사례를 통해 소개하는데, 배송 및 환불, 반품까지 어렵고 라이브커머스의 힘든 일에 대한 부분도 함께 이야기 해준다.

 

라이브커머스의 고객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아무래도 일방적으로 보는 홈쇼핑과 다르게 함께 댓글과 함께 설명해주고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 주는 만큼 빠른 반응과 대응도 중요함이 느껴진다. 모두 마친고 난 이후에도 피드백도 잊지 말아야 한다.

 

시장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고 뛰어드는 셀러도 플랫폼도 많아지고 있다.

내가 소통이 가능하고, 채팅과 판매가 함께 진행되는 다재다능한 재능이 있다면

도전해볼 만한 직업이라는 생각도 든다.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해주는 이 책은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현재 운영하는 셀러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경험담을 함께 소개하는 만큼 라이브커머스에 관심이 있다면 지침서가 될 책으로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이코노믹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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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호랑이 책 - 그 불편한 진실 특서 청소년 인문교양 12
이상권 지음 / 특별한서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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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호랑이 책_그 불편한 진실

 

호랑이하면 용맹스럽고, 몸집은 커다랗고, 아주 깊은 산 속에 살고 있을 법한,

하지만 동물원에서만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의 호랑이 의미는 남다르다.

한반도 지도의 모양을 토끼가 아닌 호랑이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상징적인 마스코트로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위험한 호랑이 책 그 불편한 진실

호랑이가 우리 주변 가까이에 살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난 뒤

우리와 함께 어떻게 공존하고 있었을까,

지금은 없어진 호랑이가 사라진 진실을 알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며 읽게 되었다.

 

호랑이에 관심이 많았던 저자의 이야기에는 놀라운 이야기가 많았다.

한반도 전체에 퍼져 있던 물길이 야생동물의 길로 호랑이가 함께 살고 있었으나

인간 중심의 조선이 커지면서 함께 인간과 충돌이 있었던 호랑이는 산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조선 정부에서는 ‘착호군 ’ 호랑이를 잡는 군대를 두었고, 지방 각 군현에도 ‘착호인’ 한 명씩 배치했다.

당시 착호군은 최고의 직업이였고, 서로 착호군이 되고 싶어하여 인기도 많았다.

군인들 중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고 할 수 있다.

호랑이 사냥은 계속해서 퍼져나간다.

호피부터, 호랑이 고기까지 인기는 어마어마했다.

그 중 호랑이 가죽 호피는 조선시대 외에도 중국과 일본에서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후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총독부는 ‘해수구제_해로운 동물을 없앤다.’ 는 뜻으로 호랑이 외의 동물들을 계속 잡아들였고, 무분별한 포획으로 호랑이는 거의 멸종단계로 접어들었다.

‘착호군’은 ‘정호군’으로 바뀌어 사냥은 계속 되었고, 호랑이외에도 표범까지 사냥감 공격을 받았다.

 

그 많던 호랑이는 인간에 의해 모두 멸종이 되었고, 현재 대한민국의 호랑이는 멸종되었으며, 한국호랑이라고 불리우는 백두산 호랑이는 백두산과 러시아 접경지 쪽에 일부가 살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삽입된 호랑이 삽화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 만큼 인간과 가까이 했었고, 경외 대상인 동물이기도 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동물이 더 이상 대한민국에 살고 있지 않음이 슬프기 그지없다.

 

인간의 욕심으로부터 비롯된 호랑이의 멸종을 보며, 슬픈 역사를 되돌아 보았다.

비롯 호랑이뿐이겠는가,

몸이 좋다고 하면 뭐든지 잡고 먹고 하는 인간들의 욕심으로부터

모든 질병은 시작되고, 함께하는 동물들은 멸종위기에 접한다.

동물들도 다른 생명체임을 인지하여야 하고, 서로 다름도 인정하여야 한다.

현재도 계속해서 멸종 위기 종이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멸종 위기 종에 관심을 갖고 보존하려는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다.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여 어울려 살아간다면 지금과는 또 다른 세상이겠지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특별한서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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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하려면 엎어라 - 2030세대의 인생 업그레이드
김도이 지음 / 생각수레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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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히려면 엎어라

-2030세대의 인생 업그레이드

 

인생은 길다.

최근 들어 내가 언제까지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은 시기이다.

여러 가지 삶에 대해 배우고, 어떻게 하면 즐겁고 행복한 시기를 보낼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이 든다.

 

저자는 네일실무& 이론 통합 전문가로 서울 정화예술대학교 미용예술학부의 전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금은 주변을 둘러보면 네일샵이 많이 눈에 띄지만, 저자가 배우는 당시에는 네일문화가 막들어오는 시기였다.

농협 직원에서 네일학과가 있는 전임교수까지.

그녀는 어떠한 삶을 살고 있을지 궁금했다.

 

친구를 따라 원서를 접수 했던 농협에 혼자 떡하니 취직해 버리고,

11살 차이나는 반대했던 남편과 결혼을 하고

부부직원 중 한 명이 명예퇴직을 하게 되었고, 비정규직으로 전환 후 회사를 버렸다.

운도 있었지만, 힘든 점도 있었을 테고 불공정한 일도 생겼지만,

포기하지 않고 새로움을 위해 노력하는 저자의 노력에 무한한 박수를 보내고 쉽다.

 

지금에 와서야 이런 일도 있었다고 돌아볼 수 있겠지만,

당시에 명예퇴직이나 비정규직으로 전환으로는 마음이 참으로 답답하고 아팠음이 느껴진다.

 

비정규직으로 퇴직 이후 저자는 다시 메이크업을 배우고,

네일아트의 세계에 빠져들어 1년의 미국행 유학까지

어린아이와 남편이 있는 여성으로 혼자서 1년간 유학이라 함은 큰 용기가 필요해 보였다.

아마도 저자의 마음속엔 크나큰 열정이 있었나 보다.

 

만약 자신이 무언가에 미쳐 있다면 자신을 믿어라,

내가 할 일은 나를 믿고 도전하는 것뿐이다.

최선책이 안 될 땐 차선책

 

유학 후 한국에서 네일샵을 오픈한 일부터 지점을 늘리게 되고, 지점에서 있던 이야기,

내 일을 남에게 맡기다 보면 발생한 일 들, 그리고 유학생활을 하며 지냈던 이야기 모두 경험에 대한 이야기가 모두 내 마음과 같지 않다고 느껴지기도 했다.

 

저자의 도전과 노력은 계속된다.

네일샵을 오픈하고, 다시 강의를 하고 박사학위를 받고, 교수가 되는 등 도전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도전해야 성공하고 변화해야 발전한다.

 

여러 가지 경험담을 듣다 보니, 내가 다시 20대가 된다면 어떠했을까 상상해 본다.

이런 용기를 가질 수 있었을까,

지금 사회에 나온 20대나 사회생활을 활발히 시작하는 30대

아직은 미래가 불안하고 하고 싶은 일은 찾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미래에는 내가 실천하고자, 도전하고자 했던 일을 하지 못해 후회가 밀려 올 수도 있으니 꼭 도전을 해보길 바란다.

 

저자가 앞서 말하는 한 우물이 아닌 여러 우물을 파라,

세상이 급변하고 있고 많은 변수가 어떠한 결과를 줄지 알 수가 없다.

성실함과 꾸준한 도전으로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우물쭈물하다 보면 너무나 멀리 갈 수 있으니, 다시 한 번 마음먹고 시작해보자.

 

업(UP)하려면 엎어라,

 

 

[생각수레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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