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라이브커머스 마케팅이다
안은재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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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라이브커머스 마케팅이다.

 

우리 생활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핸드폰

한시도 손에서 떨어져 있지 않다.

나의 핸드폰에 가끔 알림이 울리는 라이브방송

오늘도 떡볶이를 판다고 알람이 울린다.

라이브커머스는 여러 가지를 판매한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과 호스트가 생생한 방송을 하고 있고 소통을 한다.

셀러는 아이디를 불러가며, 할인 쿠폰 등을 나누어 주기도 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난 그 화면의 댓글을 보며, 호스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사야하나 하는 고민을 한다.

홈쇼핑과 비슷한 문구가 있다. 한정 수량, 지금 아니면 할인이 안된다는 내용 등

하지만, 라이브커머스는 어느 장소에서 핸드폰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차별화 되는 점이 있다.

 

라이브커머스,

온라인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 해외 관광객도 줄어들고, 언텍트에 특화된 채널이라고 볼 수 있다.

무점포는 계속해서 성장세이며, 소통과 접촉은 계속해서 온라인으로 확대되고 있다.

또한 MZ세대의 솔직함과 개성이 과감한 소비로 이어지고 있고,

SNS 확대로 홍보도 쉽게 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저자는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방법을 소개해준다

라이브커머스의 역사와 한국의 도입과 시작,

라이브커미스 셀로로 도약하기 위한 사전준비부터, 어떤 제품을 판매해야 할지에 대한 선택,

플랫폼의 선택, 최적의 세팅 방법까지

세세한 사항을 보기 쉽게 설명해주어 이해하기도 좋다.

또한 현장에서 일어나는 어려운 일도 사례를 통해 소개하는데, 배송 및 환불, 반품까지 어렵고 라이브커머스의 힘든 일에 대한 부분도 함께 이야기 해준다.

 

라이브커머스의 고객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아무래도 일방적으로 보는 홈쇼핑과 다르게 함께 댓글과 함께 설명해주고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 주는 만큼 빠른 반응과 대응도 중요함이 느껴진다. 모두 마친고 난 이후에도 피드백도 잊지 말아야 한다.

 

시장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고 뛰어드는 셀러도 플랫폼도 많아지고 있다.

내가 소통이 가능하고, 채팅과 판매가 함께 진행되는 다재다능한 재능이 있다면

도전해볼 만한 직업이라는 생각도 든다.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해주는 이 책은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현재 운영하는 셀러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경험담을 함께 소개하는 만큼 라이브커머스에 관심이 있다면 지침서가 될 책으로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이코노믹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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