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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써먹는 심리학 - 실험실을 나온 괴짜 교수의 기발한 심리학 뒤집기, 개정판
리처드 와이즈먼 지음, 박세연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12월
평점 :
"지금 바로 써먹는 심리학"

인간은 인생이라는 단어에 갇혀져 살아가고 있다.그 인생에 산을 오르기 위해
수많은 경험과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 매끈한 아스팔트길이 아니라 울퉁불퉁한
시골길을 걸어가는가하면 어떤이는 그야말로 행운아로 아스팔트만을 고속질주하는
이도 분명 존재할것이다.하지만 대부분에 사람들은 인생이라는 그산에 오르기위해
모든 삶에 결정체를 다 경험하며 살아간다.그런 삶을 살아가는 와중에도 가장
힘들고 고난스러운게 사실은 무언가를 하고자하는 의지력과 존재감이 아닐까.
아무리 지치고 힘든 삶이라도 누군가에 조언이 존재한다면 그것으로 또 한발자국
나아갈수 있는 힘을 얻기도 할것이다.그리고 가장 쉬운 방법은 심리학 관련 책을
읽는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책을 가까이 하는 이들이라면
그리고 ,책을 좋아하지 않는이들이라도 심리학 관련 책들은 당신에게 무한한
힘을 실어줄지도 모른다.물론 각기 다른 방법으로 사람들은 나름에 삶을 살아가지만
여기 심리학으로 인생의 문제에 답을 하는 괴짜 심리학자가 있다.심리학은
그저 심오하고 지루한 글에 결정체라고 생각한다면 쉽게 읽고 쉽게 이해되는
"지금 바로 써먹는 심리학"을 읽어보자.그런 척 하다보면,정말 그렇게 된다는
명언을 남기는 그에 말에 이끌려 이책을 집어들게 되었지만.가만히 생각해보면
조금에 위장술은 존재해야 살아가기 쉬워지지 않을까.내 인생에 그런척을
만들고 척하며 살아가는 방법..바로 써먹는 심리학속으로 들어가보자.

명성이 그러하다.괴짜 심리학자라는 그!!괴짜 심리학이란 책으로 열광적인 반응을 보인
그이기에 이책은 조금더 특별하리라,심리학자가 마음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논리를
내어놓다니...이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말에 어긋남이 느껴지는가.심리학이 행동이
중요하다니...이상하게 들릴 이 표현들이 저자에 전편을 읽은 이들이라면 이해하리라.
사람들은 일상에 빈번히 다가오는 불행들을 마음에 스치는 감정들을 컨트롤하지 못해
쉬운 방법으로 자기개발서나.심리학서적들을 뒤적여보지만 매번 확실한 답을 얻지
못한채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저자는 200만명이 넘는 실험을 통해 심리검사를 실행한
결과 마음이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삶속에 제대로 된 생각과 논리에 의해 움직여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에 사람들은 그렇치 않다고 말한다.그보다는 행동에 의한
마음에 변화들이 더더욱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결과적인 모순을 보면서 저자는
사람들에 마음속에 존재하는 심리적인 문제들은 행동으로 인한 존재감이 더 크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살아가며 자신이 지금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그렇다면 마음에 의한 변화를 요구하지 더이상 요구하지말고 밀치고 당기고 주먹을 쥐고
고개를 끄덕거리는 작은 행동을 당장 시작해보자.이런 작은 행동들이 당신을
변화시킬수 있다고 생각하는가.부정하고 싶겠지만 조금씩 변화하는 결과를 당신은
마주할수 있을것이다.결심만으로 안되는 당신에게 작은 행동들에서 변화를
가져다주는 심리학에 활용법을 이책은 제대로 알려주고 있는것이다.

백번 만번 마음속으로 결심하는 그런 무의미한 결심들은 이제 더이상
벗어던져버리자.척 하는 행동 하나가 극적인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걸
당신은 지금 바로 이책으로 느끼고 변화하고 달라지는 패턴으로 당신에게
삶의 기술을 제대로 전수해준다.아주 작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심리학에
반전에 당신은 빠져들 준비가 되었는가.아주 현명하고 작은 변화속에
달라질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작은 노력으로 최대에 효과를 누릴수
있는것이 아닐까.늘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뒤처진다는 생각에
불안하고 불운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면 이제는 조금은 달라져보자.
변화를 두려워하며 마음속 감옥에 더이상 갇혀있지말고 가장 과학적이면서도
손쉬운 방법이 당신에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그것에 정답은
"지금바로 써먹는 심리학"이책이 될것이다.괴짜 심리학자가 전하는
아주 바람직한 심리학속으로 들어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