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사랑이 온다
이정하 지음 / 문이당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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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정말 오랜만에 시집을 읽었다.

소위 잘나가던 시절??

내가 오롯이 나만 생각하며 나만을 위해 살던시절...ㅎㅎ

결혼하기전 난 참 많은책을 보았다..

그시절에는 참 많은시집이 나왔던거 같은데..

학교에서 하이틴 소설만큼이나 시집은 친구들사이에

좋은 이야기거리가 되곤했다.

내가 무관심한것인지..아님 몰랐던것인지..

요즘은 자극적이고 직설적인 내용에 책들이

사람들에게 관심사가 되어버리고

 시라는것은 그만큼에 인기를 끌지 못하는건

사실인거같다.

나또한 결혼을 하고 시라는건 접하지 못했으니..내가 무심해서일리라

믿어본다.

그런나에게 이책은 선물처럼 온책이다.

12년이란 오랜 공백을 두고 우리에게 다가온 감성 시인 "이정하"시인의

"다시 사랑이 온다"

책이름부터 나에겐 설렘주의보를 선사하는거 같다.

결혼하기전 읽던 수많은 시인들은 지금에 아이돌처럼 잘생긴

시인이거나.미소년시인,아님  만화책에서 톡 튀어나온 비쥬얼이었는데..

이정하 시인 이분은 솔직히 흔히 주위에서 볼수있는 그런분인거 같다.

하지만 그래서 난 더 좋다..

다알고 있으나,,그속에서 무엇이 들어있을지 더 기대되는 그런책인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이다.

'운명처럼 다가와 내게로 오라.조용히 사랑에게 주문을 걸었다'

책 앞표지에 새겨진 이 글을 보는 순간 난

이책속이 더 궁금해,,어느새 책속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책속에는 이렇게 이정하시인에 사인까지 있어서 더

행복한거 나만 그런걸까..괜히 설렘!!설렘!!.

그리고 이책 중간중간에는 캘리그라피가 함께 있어 더 

감수성이 폭발하는거 같은 일석이조에 효과가 가득한거 같다.

 

이렇게 시집과 엽서도 함께 있으니..사랑하는 누군가에게 엽서한장을 띄워

보내는건 어떨까?? 또한  좋을것같은 이 마음....

.

.

.

12년만에 낸 이 시집에서 작가는

 

 참 많은길을 걸었고 우여곡절이

많았으며 마지막으로 매달린게 시였고 시를 쓸떄만큼은

그 어느 순간보다 기뼜고 행복했고 눈물겨웠다고 한다.

이 시집에는 작가에 간절한 소망이 담겨져있고 

어떤삶이든 누구에게든 행복은 다시 찾아올것이며 사랑또한

찾아올것이니 마음을 단단히 묶어두고 준비하면 언제든 사랑이

찾아오면 그 사랑을 놓치지 않을것이라고 애기해준다.

 

이 책속에는 총 4장에 큰글로 이루어져있다.

1장,지난 사랑이 온다.

2장.도둑고양이처럼

3장.길이 끝나는 곳에

4장.어디쯤 가고 있을까

 

지나간 사랑도 지난게 아니며.툭하고 건드리면 어느샌가 내마음속에서

봇물쏟아질듯 나올꺼 같은 지난사랑들에 추억들..어쩌자고 지금까지 끌고와

도둑고양이처럼 살금살금 마음속깊은곳에 방을 만들어 나도 그 방속에

자리잡고싶게 하는것인지...

강물도 흘러가다 멈추고 새들도 날아간곳에 다시 오지 않는데

길이 끝나는곳에는 끝만 있을뿐 다른 무엇이 있을까..

세상엔 흐르지 않는게 없는데..난 무엇을 잡기 위해 이리고 허우적거리고

있는지 내 사랑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시집을 다 읽고 가슴 한곳이 찡해지는 이 마음은

어쩌면 좋을까

분명 다시 나에게 사랑이 찾아올거란 긍정에 시인데도

한구절 한구절 가슴이 찌릿찌릿하네요.

 

이 시집은 이정하시인에 툭툭 내밷는듯한 말투같은 느낌이

더 좋은거 같아요.

 

그대 섣불리 짐작치마라..

그대 나를 안다고 함부로 판단치마라

내사랑 작다고 툴툴대지마라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다

 

마음이 작다고

어디 사랑까지 작겠느냐

 

이 시구절처럼 감수성으로만 가득찬 시가 아닌

자극하는듯한 시들로 마음이 아리는 느낌에 시들이 많아서

읽으면서도 누구 건드리면 또르르~~눈물이 나올꺼 같은 시들로

가득한 시집이었다..

 

나에게 다시 사랑이 온다..

이시집을 읽는이들은 명심하시길...

어떤 의미로든 사랑은 올것이며 오고있으며

그 사랑을 맞이하기위해 단단히 묶어두고

이정하 시인에 "다시 사랑이 온다"

이 시를 읽기를 바래본다.

그 사랑이 ...행복이 오더라도 더이상 놓치지 않고

안을수 있기를 !!몰라서 외면하고 지쳐서 외면하지말고

사랑은 사랑으로 받아드일수 있을 마음을 준비하길...

"다시 사랑이 온다"

시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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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나는, 유쾌하게 죽기로 했다
슝둔 지음, 김숙향.다온크리에이티브 옮김, 문진규 감수 / 바이브릿지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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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너무도 예쁜 분홍색책이 선물처럼 도착했다.

"스물아홈 나는,유쾌하게 죽기로 했다"

분홍색책에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에 예쁜책!!

이책은 중국에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인 슝둔에

만화에세이이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장난꾸러기였고 자유분방한 영혼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상하이에서 보통에 사람들처럼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평범한 생활을 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만화를 보며 자신또한  만화를 그리고 싶어

일러스트가 되었다고 한다.

 밝고 명랑한 탓에 주위에는 늘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 사람들과

일반적인 사소한일들을 그림으로 그린 작품이 그녀에 대표작이다.

2010년 베이징으로 간 그녀는 그이유가 마이클잭슨의 팬 활동을

열심히 활발하게 하고 싶고 자유로운 창작생활을

하고싶었서였다고 한다.

늘 그렇듯 그녀는 베이징에서 좋은 선후배,친구을 만났으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다..아침에 일어나

생각지도 않게 쓰러지게 되고..자신이 큰병이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난 이책을 처음 받았을때 알수는 없지만 무한긍정 에너지를 느꼈다.

꺼져버려!!종양군이란 원제처럼 유쾌발랄하게 그려진 만화를 쓱~~~

보기만해도 긍정에너지는 나에게 충분히 스며들고 있었으니까..

 

사람들은 자기보다 불행하고 힘든사람들을 보고 희망을 얻고는 한다.

분명히 그사람들보다 내가 나은삶을 살고 있기에

그런것이리라..

이책에 주인공 슝둔은 갑자기 쓰러진 자신에 처지를

비관하지 않았고..병원생활을 하면서도 다이어트,화장을 하고 자신을

가꾸고 꾸미는걸 게을리하지 않는다..

이 책속에는 병원에서 우울하고 자기병에 대한 불안감으로

겁을 먹고 죽음을 맞이하기보다..병마와 싸울수 있다는 의지로

그녀는 싸운다.

 

난 이책을 보면서 그저 유쾌발랄한 이야기만이 이속에 있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묘하게 섞여있는 그녀에 애잔함을 볼수도 있었다.

자신이 큰병에 걸렸다는걸 힘들어할 부모님에게 알리지않으려 노력하고

자신때문에 힘들어하는 부모님을 볼때마다 마음아파하는

슝둔을 보았으며,어릴적 엄마에 입술을 만져야만 잠들수 있는 그녀가

늘 엄마라는 존재와 싸움한번하지않고 잘 지냈던 그 사랑스러움이

병마와 싸우며 엄마가슴에 아픔을 주고 괴로워하는 딸에 모습이 난

마음아프기도 하였다.

하지만 시종일관 이 책속에서는 병에 걸려 모든걸 포기하고

자표자기하는  쓩둔이 아니라

어차피 찾아온 병과 싸우며 유쾌하게 살아가는 그녀에 모습이 그려져

난 마지막엔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난 병마와 싸워 이겨내리라는 당연한 결과를 예상하고 있었는데..

그녀는

2012년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저렇게 순수하고 예쁘게 웃는 슝둔은 묘한 잔잔함만을 가득남기고

떠났다...

우연한 기회에 그녀에 병상생활이 소개되어 언론에 관심과 영화로까지 제작되어

우리에게 그녀를 알렸지만 그녀는 떠나고 없다는게 현실이다.

 

 

하지만 그녀는 "병에 걸린건 좋은일이 아니지만 난 이병 때문에 헤아릴수도 없이

귀중한 것들을 얻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겪어보지 못한 뜻깊은 경험을 했다."

여러분이 저로 인해 즐겁게 웃으셨으면 그게 바로 제게는 제일 큰힘이랍니다.

이란 글을 남겼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물론 건강하게 생을 마감할수도 있지만 누구나 병마는

찾아올수 있다.나만 피해갈수는 없으니..거기에 대처할수 있는 능력은 얼마나될까...

그럼 이책에 주인공 슝둔처럼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겨낼수 있을까...

난 이책속에서 슬픔을 엿보기도 했지만 가슴아프기보다 자기로 인해

새로운 긍정마인드로 살아가길 바라는 그녀에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싶다...

 

가슴아프고 슬픈이야기이만 그녀가 우리에게 하고 싶었던 가장

소중한 말일것이기 때문이다.

힘들고 지친 우리일상을 힘들어하지말고 이책 한권으로 다시한번

웃을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었으면 그리고 긍정에 힘을

믿을수 있길 바라며

"스물아홉 나는, 유쾌하게 죽기로 했다."를 꼭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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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조절 - 안전하지 않은 사회에서 나를 지켜 내는 방법
권혜경 지음 / 을유문화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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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는순간 나는 반드시 읽어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건 단순히 내 성격이 때로는 감정을 나 스스로 이겨내지 못할 정도로

흥분하고 분노하는 시간들이 더 많아짐을 느꼈기 때문이다.

나뿐만이 아니라...요즘 사회는 분노장애로 인한 크고 작은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건 모두들 심각한 문제라는걸 알것이다.

별것도 아닌 사소한 문제로 사람들은 흥분해서 보복범죄를

서슴치 않고 저지른다..

크게 본다면 그런 문제들로 사회가 문제시되고 있지만..

주변을 한번 둘러보더라도..가족이라든지 이웃들에 문제일수도

있는것이기에 그 문제는 크다고 할수 있다.

난 이책속에서 나도 모르게 변하고 있는 나에 분노를

어떻게 하면 조절할수 있을까..그 해답을 찾기위해

읽기 시작했고 선택한 책이기도 하다..

 

 

이책을 쓴 저자는 세계적인 심리치료 정신분석  연구기관인

NIP에서 훈련을 받고 정신분석가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정신분석가 및

예술치료사이며 뉴욕에서 치료클리닉을 운영하고 계신 분이라고 한다.

건강한 개인괴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 비결은 감정조절이며

흔히들 쉽게 생각할수 있는 개인에 문제로 생각하지 않고 안전에

취약한 우리나라에 현실에 대한 문제로 역사적으로 집단적으로

당연시 되고 있는 트라우마를 문제로 삼으며 이 책을 집필하셨다고

하는데...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내가 단순한건지..다른이들은 알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난 감정조절은 개인에 뇌에서 자극을 받은 지극히 개인적인

스스로 조절을 못한 자신탓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만이

아니고 사회에 안전불감증에 의한 불안증세도 한몫한다는데에

난 놀라움을 떨쳐버릴수가 없었다.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우리자신들은 개개인들은 우울하거나

짜증이 나고 이유를 알수 없는 불안증세가 증폭되어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는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흔히들 우리에 이런 감정들을

냄비 근성으로 인한 국민성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람들은 우스갯소리로 하는말들이겠지만.감정조절이 안되는

결과로써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는 사고들과 사건들로 사회적 불안

안전불감증이 감정조절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보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속에서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져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1장에서는 감정과 감정조절의 개념을 설명하고 감정조절이 왜

필요하고 감정조절이 되지 않았을떄는 어떤일이 일어날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감정조절이란 사람들은 흔히들 화를 내지 않고 참는것이라고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고 있는데...나또한 그리 생각했었는데,

감정조절이란 부정적 감정을 억제하는것이 아니라 반대로 모든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받아 들이는것을 말한다.

이글을 읽고 여태까지 생각했던 감정조절에 대한 새로운 반전에

마음이라는것을 알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2장에서는 감정조절에 원인이자 기본 배경이 되는 우리몸,즉 감정조절이 

신경생물학적인 문제로 뇌로인한 최신경향과 뇌과학에 대한

연구에 대해말하고 있는데..

인간의뇌에 의해 감정조절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한 애기를 하고있다.

 

3장에서는 개인적 안전에 대한 감정조절이 유아기에 부모가 아이의

감정조절을 어떻게 도와 주었는지에 따라 성인이 되어서 어떤 성격으로 변하며

발전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있다.

다양한 유형에  대처하는 감정조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회피형인간.돈키호테형 인간등..

감정조절에도 유아기 부모에 의해 형성된 감정들이 다양한 인간형으로

나타날수 있다는것을 말하고 있다..

 

4장에서는 사회적 안정감과 감정조절을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은 역사,문화,사회적인 사건들이 우리에 감정조절 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역사적 문제들에 의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채 대대손손

대물림된다면 개인과 인간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서

큰 문제가 될수 있다는걸 이야기하고 있으며 사회적,문화적 문제도

마찬가지일것이다.

 

제5장에서는 감정조절의 해결점을 제시한다.

우리 개개인이 인간다운 삶을 살며 건강하고 균형잡힌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감정조절을 보다 잘할수 있도록 상상력을 이용하는 방법과 신체적

방법등 일상생활속에서 손쉽게 적용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구체적이게

제시해준다.

 

결국 감정조절이란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신체적 ,심리적인 문제들을

보다 빨리 ,스스로 극복하고 회복시킬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감정조절이 되는 상태라면 우리자신을 방어하는데 지나친

에너지를 쓰지 않으므로  이 모든 에너지들을 창조적이고 효율적으로

쓸수 있게 되어 기억이나 기존에 알고 있는 정보에 좀더 쉽게 접근해

활용해서 긴장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주위사람들에게도 좀더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볼수 있을것이며 이해심이 생겨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여 사회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안정적인 사회가 될수 있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이책을 덮으며 참 많은생각을 하게된다.

스스로를 조절하고 콘트롤하는 개개인에 문제로만 생각했는데...

물론 스스로를 극복하고 회복하는것이 맞는말이다.

나스스로도 흔히말하는 냄비근성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으니..

이책을 읽으며,다양한 문제점과 인간에 뇌구조에 의한 감정조절.

그리고 유년기 환경에 의한 변화등...

다양한 방면에 감정에 변화등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들을 하게되고 깨달은 책이었다.

이제는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심각해저버린 감정조절에

노력하여 감정조절이 시급하다고 생각되어진다.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는 각종 문제점에서 자신이

그리고 사회에 모든사람들이 해결해야할 문제이기 때문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스스로 안전을 확보하고

감정조절을 할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이 궁금하다면

이책과 함께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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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기회다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성공 메시지
김철회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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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많은 신간들이 쏟아지는 요즘..

다양한 분야에서 아주 많은양에 책들이 각자에

개성에 따라 출간을 하고 있다..

자기개발서 또한 마찬가지일것이다.

이책 또한 자기개발서이다.

난 이책을 보자마자..무료하고 지루한 내생활에 활력소가

되어줄꺼 같았다.

"오늘이 기회다"

급변하는 사회속에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바쁜 일상속에서

시간을 채우기에 바쁘다.

나또한 하루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일에 치여 가정에 치여

많은걸 포기하면서 지내는데..이책을 보는순간

난 기회를 잡고 싶은생각이 들었고 어느 순간

읽어야만 한다는 착각속에 책속을 들여다볼수 밖에 없는

묘한 매력에 사로잡혔다.

그리고 책속을 열어보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글귀는

"실패하는 사람들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쉬지만,성공하는 사람들은 내일을

쉬기 위해 오늘일한다.그들에겐 늘 내일보다 '오늘이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 글귀였다.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 든건 나뿐이란 말인가??

 이책에 저자는 아이를 키우는 분이라면 알고 있는 세이펜을 만든

장본인이다.

모두들 불가능할것이라고 생각했던 세이펜을 성공할수 있는

기업인으로서의 발돋움이 되게 만든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앞날을 예측할수 없었던 힘든 생활을 견뎌내고 불가능한

일을 극복했으며 힘든 세월들을 희망과 비젼이라는

에너지로 우뚝선 산 증인이다.

힘들고 어려운 세월을 보내면서도 긍정마인드로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살아온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그속이 궁금한 나에게 이책은 무엇을 가르쳐줄지..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책은 크게 1부.2부,3부에 큰장으로 나뉘어져있다.

1부에서는

열정적으로 도전하기

2부에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3부에서는

리더로 성공하기

이렇게 크게 3 가지 큰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고 있는데

1부..열정적으로 도전하기

자기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며 자기에 인생을 정확하게 설계하고

자기컨트롤할수 있는 힘을 기를수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2부.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기와 좌절을 자기스스로 이겨내고 기회로 잡을수 있는 힘을

말하고 있다.위기가 닥쳤을떄..난 실패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생각의 차이가 인생을 바꾼다는 생각과 불가능한 생각이 만든 성공들이

상세히 나와있다.

3부 리더로 성공하기

꾸준한 노력으로 리더가 되었고 리더가 된후에

구성원으로부터의 마음을 얻고 솔선수범하는 리더쉽

리더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책에 특징은 책속에 적절한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있어서

자칫지루하고 무료하게 느껴질수 있는 책 중간중간

일러스트로 인해 다소 무겁고 어려울수 있는 책속

내용들이 더 쉽게 시각적인면에서나 감성적인면에서

아주 좋은 효과를 준다는것이다.

오늘이 기회다!!

당연한 말일것이다.

시간은 흘러가면 더이상은 돌아오지 않는다.

꿈만 꾸면 꿈으로 끝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실행이 최고의 경쟁력이며 남과 경쟁하지 말고 자기 자신과

싸워서 이겨야만 오늘을 기회로 잡을수 있다는 것이다.

지나가는 시간을 세월을 그냥 흘러보내지말고

오늘 당장 기회라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아보자.

이책을 읽고 참 많은것을 깨달게 되었다.

난 불행하다.남들처럼 즐기면서 살수 없고 일만하는 내가

무엇이 행복할수 있을까 투정만 한 내가 부끄러웠다.

가장 인상깊은 구절은 이런 투정하는 나를

다시 일깨울수 있는 힘이 되었다.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

소원은 노력 안하고 기다리고만 있으면 나도 모르게 비켜 지나간다.

노력이 소원을 잡는힘이다.

이말을 다짐하며 나또한 변하리라 다짐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것만이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이며 그 최선이

오늘을 기회로 잡을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것이다.

난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기회를 잡을것이다.

"오늘이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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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Everything 트라이 에브리씽 - 내 인생에서 위너가 되는 법
안성우 지음 / 청년정신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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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자기자신에게 만족하며

사는것이 아니라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지금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누구나 꿈이 있고 미래에는 무엇을 할것이란 생각으로

얖만보고 사는것이 지금에 현실이다.

 

자기자신만에 굴레에서 무던히 노력하며 사는것이라 생각을 하며 말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나에겐 꿈이 있고 나름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있지만

누구나 그렇듯이 시대에 흐름이나 세월에 지나감에 따라

그 꿈은 현실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신기루와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요즘이다.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이들도 한번쯤은 이런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나에게 온 책이 이 한권의 책이다.

"내인생에서 위너가 되는법"트라이 에브리씽"

.

.

.

 

 

너는 지금 잘하고 있어..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하는거야...

무엇을 잘하고 있고 두려워하지 말라는것인지..이책속에서는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책에 저자는 직접 자기가 겪어보고 생각한것들을 이 한권에 책으로

우리에게 말하려한다.

진정한 성공은 많은 부를 쌓고 명예를  얻어 출세를 하는것이 아니라

진정한 성공은 높이로부터의 가치가 아닌 넓이와 깊이에 있는

것이며 나만의 만족이 아닌 함께하는 모든이들과 기쁨을 나눌수 있어야 하는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모든것들이 우연한것인지는 모르나 내가 생각하는 성공과

너무도 닮아있어 흠칫 놀라기도 하고.어리둥절한 마음으로 이책을

읽어나갔다.

나는 위에서 저자가 말한대로 높이로부터의 가치가 진정한 성공이

아니란건 정말 절실히 느끼고 있었으며...나름 뚜렷한 목표도 있었고

그에 맞는 노력을 끊임없이 나 스스로가 하면서 산다고

생각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는 정말 성공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했다...

이책에서 말하는 저자에 성공처럼

돈을 많이 벌거나 유명인이 되고  권력을 얻는 결과를 의미하지

않는것이면 ..과연 어떤것이 성공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싶은것일까..

그것은 의외로 간단하다.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고 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향해

담대하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그런 도전을 통해 계속해서

성장하는 삶을 말하고자 하는것이다.

이책은 총  7개의 단원들로 이루어져있다.

첫번째장에서는 성공을 위한 준비와 실패에 대해 애기하고 있다.

사람들은 모든것을 다걸어 성공을 했지만

한순간 실수로 그 성공하고 노력한것들이 물거품이 되어버린다면

난 다시는 일어설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하고 모든걸 자포자기하게

되는데..이장에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극복하고 대처해

나갈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있다.

두번째장에서는 성공을 향해 첫걸음으로써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울수 있는 과정을 기록해 놓았다.

세번째장에서는 성공을 향한 자가 훈련법을 제시한다.

상황대처훈련 자기주도적 훈련으로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행동등

성장이 곧 성공이라는걸 가르쳐준다.

네번째,다섯번쨰장에서는 성공을 위해서먼저 전제해야할 조건들에 대해서

제시한다.끊임없는 배움의 자세와 포기하지 않는 강한의지등을 키울수

있는것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여섯번째장에서는 성공을 위한 자기관리법에 관해서 애기해주고 있다.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관리가 필수라는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걸 지키기란 어려운일이라는걸 알기에

여기서 저자는 그것을 알려주고 있다.

일곱번째자에서는 또다른 성공의 제시하에 은퇴라든지 노후에

삶에 대한 애기를 해주고 있다.

 

 

이렇게 구성된 총 7장의 내용들을 모두 숙지한다면

어느순간 한걸음 성공에 다다른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물론 책으로 무슨 성공을 할수 있고 당장에라도 이책을 읽는다면

난 위너가 되어있을것이라고 말할수는 없다.

하지만 실패를 실패로 두는것이 아니라 성공할수 있는 발판으로

생각하고 전환할수 있는힘을 기를수 있으며 준비되어져 있는

자세로부터 목표설정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자기가 일어설수

있는법들을 제시하고 이해시켜준다.

난 무엇이든 도전을 할때면 실패를 두려워 하지않고 도전하는편이다.

무턱대고 일부터 저질러놓고 하면된다는 식으로

살아왔는데..이책을 보면서 나에 생각과 논리가 잘못 되었다는걸

알게되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않는다고 생각한 나에 가치관은 엄연히 틀렸고

실패를 두려워하고 그 실패를 발판삼아 일어설수 있는 힘을 기르지 못한것이다.

실패가 두렵고 걱정이 많아서 힘든이들은

이책을 권해본다.

또 힘들고 어렵게 풀어놓은 자기개발서가 아닌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경험한 내용들로 가득차있어 현실적이고 이해쉽게

나에 것으로 만들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실패할수 있다..하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어떻게 대처하면서

살아간다는건 분명히 알아야한다.

바로 이책으로 진정한 내인생의 위너가 될수 있는법을 배울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책속에서 인상깊은 구절이 있어.

적어본다.

"걱정한다고 달라지는것은 없어 .그냥즐겨.어차피 주사위는 던져진거야."

 

걱정과 두려움으로 둘려 쌓인  굴레에서 벗어날수 없다면

진정한 위너가 될수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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