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인생이 나에게 가르쳐준 소중한 것들 - 단순하게 상처받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
장성오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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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나에게 가르쳐 준 소중한 것들"

이책을 쓴 주인공은 유치원업계에서만 30년을 살아온 사람이라고 한다.

 

 

책을 받고 저자에 역력을 보니 경력도 화려하다.

한가지 일을 꾸준히 30년동안이나 하였다는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인거 같다.

현재에도 유치원 원장으로 재직중이시라고 하는데...

이책은 어떤 의미로

"인생이 나에게  가르쳐준 소중한 것들"이란 제목으로

우리에게 온것일까...

궁금증이 더~~~유발되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다.

 

인생을 살아간다는건 요즘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어떤 의미일까

단순하게 남들하는만큼만 뛰어나지 않아도 좋으니

그렇게만 살아가는거이 좋은것인지 아니면 남들보다 뛰어나서

우월하고 상위계층에서 사는것이 잘 사는것인지...

어떤이는 선자를 어떤이는 후자에 인생을 잘사는 인생이라고

생각할것이다..물론 사람이라면 모든것을 다 이루고 사는 후자가

인생을 사는 최대 목표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인생이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않다는것을 알고 있다.

물론 바라는것을 모두다 이루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책을 쓴 주인공도 그렇치 않다는걸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좀더 바람직하고 이루고자하는 자신을

잘알아야 하기에 애기해주고 싶은것이리라...

 

 

유치원에 종사한  세월만 30년이면 얼마나 많은 일들과 시련을

겪으면서 지금에 자리에 왔을까

누군들 그녀가 쉽게 이자리에 왔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을것이다.

처음 그녀가 교사로 있을시절 원장은 유치원 교육비를

내기 못하는 아이집을 방문해서 교육비를 받아오라고

다그친다.그런 그녀는 그일이 너무 하기싫고 힘든시간이었지만

갈수밖에 없었고 그 아이에 어머니와 마주하게 되었을때

교사를 한 자기를 다시한번 돌아보며 힘든시간을 보내기도

했었다..하지만 그일들이 주인공에 인생을 살아가는데 훗날 크나큰

경험이 되었고 한단계 올라설수 있는 힘이 되어줄수 있는

그녀에 인생에 한부분이라는걸 알수 있다.

 

위에 글을 보면 바람이 맞고 힘들어하기보다.그 바람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당당히 맞서고 당차게 사는것도 좋치만 방향을 바꾸는 단순하 원리만으로도

다른 방법을 찾아낼수 있는것이다.

 

인생이란 자신이 살아온 세월을 말하고 지금에 시간들

미래를 말할수도 있는것이다.

그런 우리 인생에 무엇을 알리고자 이책이 우리에게 왔는지..

주인공에 생각속으로 들어가보자

 

이책에서는 총 4가지에 인생이 자신에게 가르쳐준 소중한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나는 인생에서 모든것을 배웠다.

이 내용에서는 용기를 잃지말고 돈이 아까워 돈만 바둥바둥 번다고

시간을 소홀히 하지말고 실패하더라도 두려워 하지말라고 이야기한다.

2.인생에 선택 당하지말고 인생을 선택하라

내 인생은 내것이다.아무리 큰시련이 닥치더라도 그것은

자신만이 이겨낼수 있는것이며 당당하게 자신에 인생에 자신을 고용해서부려

먹으라고 이야기해주고 있다.

3.내인생에 나를 캐스팅하라

내인생은 누구에 것인가 ,바로 나이며 내가 주인공인것이다.

상상하고 노력하며 꿈꾸는것은 나이며 내가 주인공인것이다.

그러니 충분히 캐스팅하고 주인공이 되어라.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내 인생에 주인공은 나이기 때문에 불행을 미리 걱정하지말고 즐기면서

노력하면서 살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4.새롭게 꿈꾸고 도전하라.

나는 내인생에 꿈을 꾸고 도전할수 있다.

꿈이 무엇인가 꾸라고 있는것이며 나를 새로이 만들어줄 새로운 나란 사실이다.

지금 이순간 힘들다고 무너지지말고 노력하라 내것인 인생이니

당연히 이겨내야 하는것이리라...

 

인생을 살면서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을까...

그런 경우는 없을것이다.어떤 이유에서건 힘든경우를

겪고 이겨내어야만이 지금 이렇게 남들과 애기하고

웃는것이리라 생각하고

결정적순간이 결정내려졌을떄 망설이지 않고 이겨낼수 있으리라...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나는 왜 나만 이렇게 힘들게 사는것인지...

수없이 세상만 비판하고 살아온것은 아닌지.나자신을 탓하고

얽매여서 산것은 아닌지..이책을 다읽고 몇날몇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인거 같다.

 

이제 생각을 가다듬고 외쳐본다.

가장 나답게,뜨겁게,화려하게

내 인생에 나를 캐스팅하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답은 나를 지독하게 사랑하는 힘이다"

이렇게 말이다.

 

이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외쳐보라

아무리 훌륭한 인생이라도 내가 없으면 그 인생도 없는것이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내인생에 최고에 사람으로 생각해보자

그렇게 한다면 어떤 시련이 생겨도 나는 이겨낼수 있을꺼 같다.

주인공에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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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그리고 고발 - 대한민국의 사법현실을 모두 고발하다!
안천식 지음 / 옹두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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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그리고 고발"

 

이책을 보는순간 대단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나는 살아오면서 경찰서는 커녕 법원도 안가본 사람이다.

그런 나에게 법이란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는것이

내가 생각하는 법에 대한  내눈에 비친 법이란 존재인데...

법원을 고발한다는 이 책에 내용이 정말 실화일까

현직 변호사가 저자인 이책이 정말일까 하는 의문부터 들었다..

 

 

나는 나 스스로 정의롭고 법없이도 살 사람이란 생각은

안든다.우리나라는 법이 있으며 그것을 지켜야한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한 변호사가 한 개인에 억울하고 잘못된

재판결과에 이의를 재기하고 10년이란 세월동안

20여번에 패소를 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실은 책이다.

무언가 크고 웅장한 상대와 싸우고 패소하면서

겪은 그는 과연 무엇을 말하고 싶은것일까.

그건 어쩌면 우리도 다알고는 있으나 그것을

실현하기란 힘든 정의를 말하고 싶은것일까...

 

법이 무엇인가..법정이란곳은 정의를 실현하고 그것을 벌하기 위한

장소이거늘...그렇치 못한것이 현실이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는 때때로 정말 생각지도 못한 현실을 겪기도  하는 사례를

언론을 통해 보고는 한다.

예전에는 더 심했고...지금은 각종 매체에 발달로 그것이 더 왜곡되어

몇십년전에 일어난 사건들도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우리는 언제부터 법정에 대한 불신과 오해로 살고 있었던것일까

왜 법은 공정하다고 믿어야하는 현실을

왜곡하고 있는것인지...

적어도 법정은 정의로와야 하는것이 아닌가...

힘있는 자는 장악하고 힘없는자는 아무런 대처도 못하고

당해야하는곳이 법정은 아니지않을까...

 

이에 대해 작가는 "이기지는 못하였지만 이기는 것을 정의라고 말할수

없었다."라고 말한다..

 이책을 읽고 정말 공감하는 말이란 생각이 든다.

이기지 못하는건 당연한 결과일지 모르나

국민을 위한 사법부,평화와 정의를 실천하는 사법부가 되기를

바라는 일말에 마음으로 세상에 이책을 보여준것이라...나는

생각한다..사람들은 알권리가 있다.

우리가 몰랐던 ..아니 어느정도는 알고는 있으나 모를수밖에 없는

법이란 것에 대한 우리들에 생각일것이다.

 

우리에 생각만으로 변하지는 않을테지만

한 개인에 재판으로 느낀 한 변호사에 이유있는 외침에 우리는

귀기울여주고 공감해줘야 할것같다.

재판이라는 허울을 쓴힘 있는자들의 일방적인 힘이

정의와 평화와는 너무도 거리가 멀었음을 우리는

조금더 생각하고 이해해야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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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두리 2025-07-03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옹두리 입니다.
소중한 리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도서출판 옹두리 올림-
 
너를 어쩌면 좋을까 - 삶이 괜찮지 않을 때, 나를 붙잡아준 말들
곽세라 지음 / 쌤앤파커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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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받아보고 책이 참 예쁘다란 생각이

먼저 들었다.

제목처럼 책도 너무 귀염귀염한게 눈길을 끈다...

과연 이책은 내가 생각하는거처럼 예쁘고 귀엽기만 한 책일까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너를 어쩌면 좋을까"

이책은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촉망받던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주인공이 .....불현듯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어느날

인도로 떠나게되고 그이후로 길위에서 생활한지 17년이란

세월동안 여행을 하면서 지낸다고 한다..

카~~~악 .....

근데 이말만으로도 난 왜 이렇게 부러운걸까...

 

그런 주인공이 17년동안 길위에서 만난 보석 같은 이야기들을

이책에 담았다고 하는데....

 

 

 

 

책속으로 들어가기전 이말이 너무 좋아서 살포시 찍어 보았다.

세상의 모든 방랑 예비군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주인공..

 

이책속에는 총 7파트로 이야기들이 구성되어있다.

나를 붙잡아준 첫번때말

"참 오갈데 없는 아이로구나.너를 어쩌면 좋을까" 

나를 붙잡아준 두번째말

"딸이여 그 모든 순간에 평안하거라"

나를 붙잡아준 세번째말

"왜 울어 그까짓게 뭐라고..."

나를 붙잡아준 네번째말

"마흔살의 여자란 없는거야"

나를 붙잡아준 다섯번̨말

"너 괜찮은게 아니야"

나를 붙잡아준 여섯번째말

"아가야 불행을 조심하렴"

나를 붙잡아준 일곱번째말

"너는 기쁨의 아이야"

이렇게 구성되어져있다.

 

 

이렇게 예쁜 그림들과 함께.....

세계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주인공은 참 많은 사람을 만났을것이다.

생각을 해보라.17년이란 세월은 그녀를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하고 깨달음을 얻는 시간들로 채워질수 없었을것이다.

혼자 다녀야하는 여행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만났을까

보통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힘든사람들과도 했을것이며..독톡하고

의외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주인공은 참 많은것을 배웠을것이다.

그것들을 혼자알고 넘어가기 아까워 우리에게 알려주려한건 아닐까...

 

 

그 수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자기가 느낀 마음들을

이책속에는 한가득이다.다른민족 다른사람들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소통하고 이해하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던것은

신기하고 놀라운 일인거 같다.

 

총 7가지 중에서 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이말이었다.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껴야하는거라고 어릴적부터

귀에 딱지가 앉은 말이지만 난 이말이 살아가면서 왜 이리 좋은걸까...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는것

그건 나에게 꿈이다.난 누군가에 아내이자 엄마이기 ˖문에

나보다는 가족들 챙기기에 급급 하면서 살아왔다.

이제좀 나를 위해 살고 싶다고 말하고 싶으나 이미

나에게 길들여진 가족들은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못한다.

그래서 더 이 말은 나를 더 자극한 말인지도 모른다

삶이 괜찮지 않을˖..힘들어 허덕이고 싶을˖마다

나를 위한 힘,원동력이 되어준 말일것이란 생각이든다.

나는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늘 말한다.

힘들고 지친나에게 위로가 되어줄 말들이

이책에는 가득하다...

 

 

이런 사소한 말들이 힘들고 지치고 용기를 잃을˖마다

힘을 주고 괜찮다고...길을 좀 잃으면 어쩌겟는가....

나를 붙잡고 일어킬수 있는 힘이 되어주는데...

 

 

 

막막하고

힘들고

문득 나자신이 초라해보이고

울고싶을때

이책을 살포시 꺼내서 읽어보자.

차가운 내마음에 따뜻하고 달콤한 코코아처럼

녹여줄것이다.

아주 작은 사소한 일들과 이야기들로 우리는

위로를 받고 이겨낼수 있는 원동력을 발휘할수 있다는걸

이 한권에 책 "너를 어쩌면 좋을까"로

알게될것이다.

더이상 힘들어하지말고 위로받고 이겨내 보자.

그리 어렵지 않으니...그건 이책속에 답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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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다고 말하는 그대에게 - 변두리 공장에서 우주까지 "가무이 로켓" 꿈 특강
우에마쓰 쓰토무 지음, 최려진 옮김 / 마일스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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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꿈이 없다는것은 어떤것일까..

난 어릴때부터 꿈이 많았다.

꿈이란 꾸라고 있는게 꿈이 아니던가..

꿈조차 못꾼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걸까..라고 스스로에게

반문하며 하루는 선생님이 되고싶었다가 하루는 드라마에 의사선생님이 멋져보여서

의사가 꿈이었다가 미용실에 헤어디자이너가 멋져보인 날은 헤어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게 꿈이었을 정도로 하루하루 꿈이 변하는 아이였다.

이런 나에게 사람들은 늘 한마디씩 한다.

그만 꾸라고 꿈은 꿈일뿐이라고..너무 많은건 아니라고..

그게 어찌 꿈이되냐고..이루고자 하는 한가지를 꾸어야만 그것은

꿈이라고 말한다..

 

 

난 그말에 찬성할수 없다.어린맘에도

서러울정도로 그건 아니라고 울고는 했는데....

여기

.

.

.

 

 

이책에 주인공은 정말 어릴적부터 한우물만 판 집념에

주인공이다.

난 좋아하는 장르가 있지만 자기개발서나 작가에 살아온 이야기를

적어놓은 에세이도 아주 좋아한다.

왜냐면 다른사람이 살아온 이야기를 본다는건 허구가 가미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내가 더 열심히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수 있기 떄문이다.

 

 

 

 

이책에 주인공은 시골탄광마을에서 태어나

부유하고 머리좋은 그런 사람이 아닌 가난하고 머리도 그리 썩 좋치않은

사람이었는데 어릴때부터 한결같은 꿈이 이었다고한다.

바로 로켓을 만드는...

하지만 사람들은 주인공에 삶을 응원해주기보다

돈이 없어서 안된다.머리가 나빠서 안된다.등등

부정적으로만 바라보았다고 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지금 일본에서 우주개발 벤처기업을 운영하며

나사에서도 찾아올정도로 자신이 그렇게 원하던 꿈을 이루었다.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나요...

 이 물음에 난 선뜻 애기를 하지못한다.

어릴때같으면 난 분명 무엇이 되고싶고

무엇이 되겠다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겠으나

그러지 못하는게 지금 내가 살고있는 현실인거 같다.

난 이제 나자신이 아닌 누군가에 아내로

누군가에 엄마로 살고있기에...당신은 무엇을 좋아하나요...

이 물음에 선뜻 답을 못하는것이리라...

물론 난 소박하지만 좋아하는게 분명있다...

근데.왜 답을 못하는지 의문이 생기는건 왜일까...

 

 

주인공은 당당하게 말한다.왜??

어릴적부터 꿈이 로켓이었으며 현재도 로켓이고 미래도 로켓이기

때문이리라...단순한듯 하지만 대단한일을 이루어 낸것이다.

순수하고 이웃집 아저씨같은 주인공에 열정에 꿈을 더한

그에 삶은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것일까..

 

 

 

어차피 안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그말은 가치가 없다는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고 꿈은 이루어질수 있다는걸

말해주고 싶어서...저런 작은 공장에서 로켓을 만들수 있다니

나도 무언가 하면 할수 있다는 용기로 세상을 바라보길 바라며

이책에 꿈을 실었다고한다...

 

주인공은

총 다섯가지에 레슨이라는 단락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한적 없는 것을 상상하라

2.할수 있다고 굳게 믿으라

3.돕는 동료를 믿으라

4.용기를 내서 계속하라

5.많이 꿈꿔라.

 

단순하다.역시 주인공답다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은 분명 대단한 사람이다.

생각해보라 .머리도 좋치않아 대학교도 간신히가고 재산도

없는 사람이 그 어려운 로켓을 만들었다고한다.

그건 분명 대단한 일인데..자신은 어릴적부터 꾸었던 꿈으로

이 모든걸 이루어냈다고 말한다.

 그래서 자신처럼 꿈을 꾸고 노력하면 이루어 진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우리에게 전한다.

 

 

좋아하는 일은 얼마든지 습득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평생 바뀌지 않는 성질입니다.

어릴떄를 떠올려 보세요.

지금도 세상은 그때와 똑같이

가능성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만약 제대로 되지 않아서

좋아하는 일을 포기해야 할것 같다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 주세요.

"그렇다면 해보는게 어떄?"

 

내가 어릴적 꿈꾸었던 나에 수많은 꿈들은 이제

더이상 나는 꿀수가 없다.이미 많은 시간이 지나가보렸으니..

난 지금 다른 삶을 이미 살고 있으니..

핑계는 수도없이 많다...

하지만 이책을 덮으며 나두 이미 늦지 않았다고 살포시

꿈을 꾸어본다.

어차피 안돼가 아니라 내꿈은 뭘까를 외치며 ..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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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루미니타 D. 새비억 지음, 공민희 옮김 / 멜론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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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참 신기한 일이다.

행복해지기 위해 사람들은 앞만보고 살아가는데

이책은 행복해지기위해 버려야한다고 한다.

행복해지기위해 무엇을 버려야할까.

그래서 더 궁금해지고 책속으로 얼릉 들어가지고 싶어진다.

 

 

이책에 작가는 루마니아에서 태어나고 자란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한다

인기 블로그를 운영중인데..페이스북에서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15가지에 대한 애기에 글을 올려

큰 인기를 끌어 이 책을 출간하였다고 한다.

과연 무슨 애기이길래 수많은 사람들에 호응을 얻을수 있었을까...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참 단순하다.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만인 행복..

여러글에서 말하였듯이 행복이란 자기자신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서 주어질수도 아님 옆에 있는데도 모르고

지나갈수도 있는 존재가 행복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난 나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남들보다 못한삶을

살고 있을수도 있지만 내 스스로 난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많은 의문이 들수밖에 없었다...

행복하기위해 뭘??무엇을??버려야하는걸까....

책속으로 들어가보면 나에게 말해주리라 생각하고 살며시

책을 펼쳐보았다...

 

책속으로 들어가보니 이책에서는 총 15가지를 버리라고 말하고 있었다.

목차를 보면서 내가 생각한 행복하기위해 버려야할것들에

대한 의문이 풀리기 시작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버려라

두려움을 버려라

스스로를 억누르는 믿음을 버리라

핑계를 버려라

변하지 않으려는 마음을 버리라

남을 탓하는 마음을 버리라

불평하려는 생각을 버리라

비난이 근사하다는 생각을 버리라

타인의 기대에 부합하는 삶을 버리라

마음속 패배자의 목소리를 버리라

지배하려는 생각을 버리라

항상 자신이 옳다는 생각을 버리라

타인에게 잘 보이려는 생각을 버리라

거창한 타이틀을 버리라

애착을 버리라

.

.

.

.

이렇게  15가지를 버리면 행복해지기 위한 첫걸음이

완성된다고 한다...

어떠한가..이글들을 보니 나도 행복해질수 있을거란 생각으로

마음이 꿈틀거리는걸 느낄수 있을꺼 같은데..

나만 그런건지 그건 알수 없지만 정말 이루어낼수 있는 생각이

한없이 든다..

 

 

하지만 책앞부분을 읽어내려가면서 놀라고 말았다..

작가에 어린시절 애기를 하는데...

아버지에 사탕을 먹었다는 이유로 아버지는 화가 나셨고

그벌로 휘발유로 발에 불을 붙혀서 화상을 입어서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는

글을 읽으면서 이런일이 있을수 있나...

이런일이 있고 학대와 고통을 받으며 살아온 사람이 행복을

애기하고 책을 쓴 작가라는데에 의문을 품을수 밖에 없었다.

동정과 걱정어린 마음으로 글을 읽었는데...

 

그것은 과거이다..그녀에 과거를 버리기 위한 생각을 나에게

우리에게 이해시켜주기위한 강렬한 예시인것이다.

아버지가 12살무렵 돌아가시고 나서도 그녀는 아버지에 대한 생각으로

과거에 얽매여 힘든 생활을 하였다고 말한다..

나도직접 겪어보지는 않은 문제이지만 그런 경우에 처한다면

나도 그 과거를 쉽게 잊기는 힘드리라 짐작해본다...

그런 그녀는 자신에 글에 행복하지 못했던 과거를 다 나열하고서

그것들을 잊기위한 첫번째 단계

 과거를 버리라를 설명해 준것이다.

 

나도 가만히 생각해본다.

나자신도 과거에 생각에 사로잡혀 지금 있는 행복도

누리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이 단순한 명언처럼 나도 우리도 그렇게 살고있는건 아닌지...

책에 첫부분부터 너무도 많은걸 가르쳐주는거 같아서 나도 모르게

책한권을 후딱 읽어내려갔다...

마지막 부분을 덮으면서 나도 이모든것들을 다 버려버리고

행복해질수 있을까를 다시한번 물어보았다.

나도 나 스스로 행복하다고 주장하면서

이 모든것들에 얽매여서 살고 있었던건 아닌지...

작가의 마지막말처럼 우리는 작고 무력하며 외롭고

하찮은 존재라고 스스로를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주 강한 존재라는걸

알고 다시 시작하더라도 늦지 않았다고...나도

분명히 기회는 남아있다고 나에게 애기하며 이책을

덮어본다..나는 이제 행복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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