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1% 리더들의 고품격 대화
신영란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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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감에 있어서 말이란 얼마나 중요한것일까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게 말인거 같다.

말로써 천냥빛을 갚는다고 말이란 정말 중요한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말을 조리있게 상대방에게 설득력있게

이야기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얼마나 있을까..

요즘은 스마트폰에 발달로 인해서 말을 하기위한 전화통화보다는

문자메시지나 메신저등 글로 손가락으로 말을 하고있는것이

현실이라 늘 보는 사람들과도 우리는 현실적으로 말...즉

대화를 거의 하지않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무엇이든 계속함으로써 더 좋은 대화가 이루어지고

판단할수 있는 능력이 주어질텐데...우리는 그것을

다들 차단하고 자신만에 세계에 빠져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도 살아감에 있어서 가족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기보다

앞에서 말했듯이 손가락으로 대화를 하고 있는편이라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는데....

이책이 나에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게 사실이다.

처음 본순간 이것만은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으니 말이다.

"성공한 1%리더들의 고품격대화"

꼭 1%가 아니라도 좋다.고품격이라도 좋다.

말하지 않고 대화하지 않고 입을 닫아버리고 살고있는데

우리들에게 어떤 대화를 이야기하고 싶은것일까.

 

 

이책에 저자는 오랜시간동안 출판기획자로 일했다고한다.

소통에 목마른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유머로 재치있게 말하는 사람이 무조건 뜬다."등에 책을

출간하였다고 하는데 책에 제목만으로도 관심이 가는 책들인거 같다.

과연 저자가 말하는 성공한 1%의 고품격 대화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사람이 살아감에 있어 성공으로 잘살았느냐 못살았느냐를 따지지기전에 좀

더 풍요롭고 지혜로운 삶을 살고자 한다면 우리는 고품격 대화를 생활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이 책속에서는 총 43가지 사례들로 우리에게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어렵지 않다.쉬운방법으로 우리는 사람들이 누려야할 기본적인 요건들을

할수 있는것이다.

이책은 총 7장에 큰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 상대의 마음과 대화하라

2장 사람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원칙

3장 말잘하는사람,잘듣는사람

4장 나에게 힘이 되는 대화법

5장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대화법

6장 직장인의 성장을 돕는 화술

7장 가족,너무 편하게만 여기지 말자....

 

진정한 자존감은 어떠한 경우라도 서로의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는

표현에서 나온다고 한다.그 표현이 말 즉 사람간에 주고받는 대화인것이다.

고품격 대화에서 품격이란 스스로 지켜야 하는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타인을 비방하는 말의 화살은 결국

자신을 향한다는것을 잊지말아야한다고 말하는데..나는 왜이리 마음이

시린것일까..우리는 다른사람을 욕하고 비방하는데 열의를  다해서

대화를 한다.친구들과의 대화속 ,직장인들의 대화속에는 언제나

뒷담화라는 대화가 있다.그것을 하므로써 때로는 스트레스가 풀리는

일도 있지만 그것이 결국에는 자기자신에게 돌아옴을 우리는

알고있다.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수없는 반복적인 실수를 저지르면서 살고 있는것은 아닐까.

말은 참 무서운것이다.아주 쉬운듯 어려운게 말인것이다.

생각해보라 우리는 말로써 사랑을 고백하고 말로써 아이들에게

훈육을 하며 진심으로 말하지 않아 잃어버릴수 있는것도 말인것이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7장에 나와있는 가족,너무 편하게만 여기지말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가족이라 너무 편해서,,하지말아야할말도 서슴없이 우리는

하고 있는것은 아닐까...남들에게 듣는것보다 내가 말해서

가족이라서 더 아프지 않는것이 아닌대도 불구하고 우리는 함부로

말한다.나도 뒤돌아 생각하고 반성해야 할 문제인거 같다는 생각이

절실했다.내가 낳은 내 아이라 그냥 말해도 이해해주리라 엄마니까

내 아이는 상처받지 않는것이라라 생각했던 잘못된 나에 생각이

내아이에게 얼마나 큰 상처로 남았을지 생각하니 순간 뒤통수를

한대 맞은 기분있었다.

 

오늘부터 나는 변할것이다.

사람은 하루아침에 달라질수는 없다.사람인데 그것이 가능할수가 없는것이다.

조금씩 노력해보자.내주위 사람들과 대화를 할떄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면 그 사람들도 달라질것이다.

여기 43가지의 사례들로 알기쉽게 설명해 놓은 고품격 대화법이 있다.

조금씩 실천하면 우리도 고품격 대화를 나눌수 있는

성공한 1%의 리더가 되어있지 않을까....

노력하면 이루어진다.최고의 고품격 대화법이란

언제나 좋은 생각을 전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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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밀리언셀러 클럽 147
야쿠마루 가쿠 지음, 박춘상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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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마루 가쿠 악당에 저자이다.

 

 

 

나름 추리소설계에서는 유명한 작가라고 하는데..

솔직히 나는 야쿠마루 가쿠에 책은 처음이다.

사회파 추리의 강자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사회파 추리가 무엇인가에

궁금증이 들면서 읽기 시작한 책이 읽으면서 그리고 덮으면서

아!!바로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소년 범죄 문제를 다룬 "천사의 나이프"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했으며 꾸준히 사회성 짙은 작품들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한다.

특이하고 신기하다.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각종 문제성 짙은 사회성 문제가

가미된 사건들을 추리가 들어간 추리소설로 엮어 글로 나온다는게

신기하고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지금 사회는 악당이란 책속에서 보여지는거처럼 너무도 많은 흉악하고

섬뜩한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뉴스보기가 겁날 정도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러는게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그래서 다들 묻뎌지는지도 모른다.

악당 이 책속에 강력범죄들이 있고 범인들에 잔혹한 살인이나

사건뒤에 그 아픔을 안고사는 가족들은 괴롭고 힘들지만 그 사람들을

피해자로 만들고 가해자로 남은 사람들은  죄의식을 못 느끼고 살아간다면

그것만큼 악당이 될수 있는 요건이 만들어 질수밖에 없는

현실이 또있을까....

 

책이 시작하고 프롤로그에 주인공 사에키 슈이치는

15살 생일에 친누나 유카리를 끔찍한 사건으로 잃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후 그는 누나가 살해당한  그 장면을 목격하고 크나큰

트라우마로 살아가면서 경찰이 되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그는 경찰을 그만두고 탐정사무실에서 근무하게된다..

사장은 좀더 돈벌이가 필요한다는 면목하에 피해자들이

겪는 고통을 악용해서 가해자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그것을 알려주는 영업아이템을 시작하는데...

이책속에서는 총 7가지에 사건을 이야기하고 있다...

탐정사무실에는 각약갹색에 사람들이 찾아오게 되고

의뢰인들의 사건들을 대면할수록 그에게 아픔인

누나가 떠오를뿐이다.

 

 

그러던 어느날 노부부가 찾아오는데 ...

부부는 11년전 자신의 아들을 살해하고 소년원에 들어간 사카가미라는

남자가 그곳을 나와 사회 복귀후 어떻게 살고있는지...조사해

달라는 의뢰가 들어오면서 그는 사카가미라는 사람에 뒤를 쫒으며

이야기는 시작된다.더불어 노부부는 아들을 살해한 그사람을 용서하고

살아갈 근거가 있는지 알아봐 달라는 외뢰를 하면서 주인공 사에키는

영 내키지 않아하고 탐탁치 않아 하지만 사장이자 소장인 고구레의 강요를

따를수 밖에 없는 아랫사람이기에 마지못해 사카가미의 행적을 찾아

그를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용서해야한다면 그 근거를 찾아봐달라는

의뢰인에 말에 그는 고민을 한다.사카가미는 여전히 불법적인 일에

몸담고 있지만 폭력으로 남을 지배하는 인간도 아니었으니

말이다.사에키가 이렿게 고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누나를 살해한 그 범인들을 한순간도 잊은적이 없다.

노부부에 사건을 조사하면서 그는 자기자신에게 수없이 반문한다.

대체 누나를 살해한 놈들을 어떻게 용서할수 있다는 말인가

아직도 그 놈들이 살아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주체할수 없는

격정이 솟구치는데 죄값을 치르고 나온다하더라도 선량하게

살아가고 있을지라도 절대 용서할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아들을 죽인 범인을 용서할수 있는지 의뢰를

한 노부부의 마음을 이해할수가 없는것이다.

그는 혼란스러운 자신에 마음을 알수가 없다.

그는 가족을 잃은 충격으로 단란하고 일상적인 생활을 할수

없었고 충격과 상실감으로 이후 사에키의 인생애 짙은

그림자를 남기면서 살아가고 있는데...사에키는 의뢰인들의

사건들을 보면서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복수를 선택하며

이야기는 전개 되는데 마지막 결말은 과연 어떻게 변할까

 

우리는 격동하는 사회변화에 범죄들도 그에 따라

너무도 흉악해지고 수많은 범죄가 일어나면서 사람들은

그 범죄에 대한 이슈에만 관심이 있을뿐 남겨진 가족에 대한 아픔이나

고통에 대한 생각은 하지 못한다.그런 점을 이 소설에서는

사회적인 관점으로 인간적인 관점으로 보이면서 이야기에 중점을

이루고 있는것이다.

 

사에키는  의뢰한 범죄자들을 조사하면서 자신도 복수를 꿈꾸게 되고

악당으로 변해가려는 자신을 발견하며 그 심리적인 묘사가

악당이란 의미를 남기며 누구나 악당이 될수 있으며 작가는 사에키의

행동과 그 사건을 의뢰받은 사람들을 통해 우리에게 말해주려한건

아닌지..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으로 남을꺼 같다.

 

한치의 지루함없이 이야기가 이어지는 책이라 놓으면서도

아쉬움이 남는 책일꺼 같다. 묵직한 고민과 생각들로

이야기가 이어지지만 그것또한 추리소설에 묘미일것이다.

 

복수와 용서...다양한 감정들로 이야기는 전개되고

희망을  남긴채 모든 가능성을 남긴채 이야기는 끝나지만

긴 여운은 오래토록 남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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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천사 1 - 허영숙.이광수 실록소설
김광휘 지음 / 나남출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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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천사

이책은 조선의 천재 춘원 이광수에 대한 이야기이다.

조선의 천재 춘원 이광수로 불리었지만 영웅이라는 말보다

친일파 이광수가 더 잘  어울리는 그는 친일파 이광수로 불린다.

한때 독립운동을 하고 독립운동가라고 불리우던 그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친일파라는 오명으로 우리에게 기억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친일파란 어떤 의미일까?

조국에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고통이자 아픔으로 남아있는 일제시대에

상처처럼 곪아 더이상 딱지도 앉을수 없는  우리는

그 아픔에 한조각인 친일파란 존재를 쉽사리 기억속에 남기고

싶지 않으려한다..하지만 이광수 그는 친일파란 사실로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은 수치이며 이야기할 필요도 없다고

말할수 있을까...이광수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일지라도

구구절절 사연없고 아픔없는 사람이야 없지 않겠지만

한사람을 단연히 나쁘고 올바르지 않다고 단정지을수 있을까

그것은 그만큼 아픔을 숨기려하고 우리에 잘못을 덮으려하기에

충분하다고 믿는 인간의 본성이리라...

여기 이 소설에서는 한사람의 친일파가 아닌

그 사람의 인간 이광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에 사랑을 적은

실록소설이자 연애소설이 이책 태양의 천사이다.

실록소설이란 본래 있었던 역사적인 사실에 허구를 섞어서

만들어낸 소설이다...

 

친일파 이광수가 아닌 신여성 허영숙과의 사랑을 이야기한

연애소설이 이 태양의 천사인 것이다.

허영숙은 누구인가..이광수는 누구나 들으면 아는  사람인

역사속에 사람이지만 허영숙이란 사람은...

허영숙은 조선 최초의 여성 개업의로 ":영혜의원"을 운영한 일본유학파

신여성이라 불린다.

역사에 파란만장한 삶을 살지 않은 위인이야 없지않을테지만

이 두사람에 역사속 사실들도 참 오랜시간 기억에 남을 이야기인듯하다.

이 책속에서 허영숙은 자신을 밀랍날개를 단 천사로

춘원 이광수를 태양으로 묘사한다.참 달콤한 말이다.

그시절 그런 표현을 하고 사랑을 한다는것이 그만큼 서로에게 절실하고

안타까운 사랑을 말하고 있는듯해서 가슴이 아파온다.

 

 

이책에 1권에서는 이광수의 아내인 허영숙에 관한 이야기들로

꾸며져있다.신여성으로 보여지는 허영숙에 관한 이야기로

꾸며져서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는것이다.

이 소설속에는 역사를 바탕으로 하였기에 역사적인 인물들이

자주 등장한다.우리가알고 있는 사람들도 눈에 띄는건 분명 이광수란 친일파도

우리속에서 독립운동가로 활동하였음을 말해 주는것과도 같은

이치이리라고 생각한다.부잣집 막내딸로 태어나

아무런 환경에 변화도 없던 그녀는 일본 유학까지 다녀온

유학파 신여성으로 허영숙은 남부러울것 없는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그녀는 도도하고 어려워 보이는 그런 요즘말로한다면

차도녀같은 그런 여성이며

반면 이광수는 고아에 가난해 어릴떄부터 고생은 수없이 하고 살아왔으며

 늘 주변사람들에게

손을 벌리고 힘들게 살아가는 그런 남자였다.

신분에 격차가 너무도 컸으며...가장 큰문제는 일본유학시절

서로에 대한 관심으로 사랑을 하게 되었지만

그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었다.

 아내가 있는 유부남이었던 이광수는 아내를 버리고

허영숙과 두번째 결혼을 한것이다.

이 결혼을 축복해줄수 있을까,

하지만 첫번째 결혼생활을 늘 후회하며 살아왔다는

이광수에 입장에서 볼때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당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는지도 모를일일것이다.

 

 

2권에서는 과연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하는 실록소설에 면모를 보여줄수 있을까

이광수와 혀영숙에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로 꾸며진 이장은

힘들고 고통그러운 사랑일지라도

그 사랑은 위대하고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며

두사람에 사랑이야기는 이책속에 가득하다

2권에서는 이광수가 왜 친일파가 될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살짝하고 있다.과연 그 이유란 무엇일까

사랑이 늘 좋을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서로에 대한 사랑에 힘은 대단한것이나 그것을

유지하고 이끌어 나간다는것또한  어려운것임을

보여주기도 한다.

 

다소 지루하고 힘든 역사라지만 두사람에 연애는

시련이 충분히 있었고 그리하여 힘든 사랑을 하지만 

어렵고 힘든 역사속 이야기들을 적절히 써서 역사를 알고

우리에게 이 소설은

연애소설이라는것 또한  잊지않게 해준다게 이 책에 가장

큰 매력인거 같다.

 

이광수는 자기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현실에 부딪쳐살아가는 자신이기 때문에 그는 다른곳으로에

시선을 돌리고 살수는 없는것이다.

하지만 허영숙을 만나고 사랑을 하면서 현실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자신에 문제를 깨우치고 독립을 위해 앞장서며 활동했다고 한다.

그 영향은 모두다 허영숙에 영향을 받아 이루어진

사랑에 힘이라고 할수 있다...

 

이책이 소설이지만 실화에 바탕을 둔 실록소설이다.

이 소설속에서는 일반 우리네 사랑처럼 그런 사랑이 아니질라도

두사람에 사랑은 아름다웠다,.

한여자에 남편으로 살아가던 그에게 모든것을 다 잃어도

좋겠다고 생각한 한남자에 순정이 들어가있다.

연애소설만으로 아름다울 이소설이 역사적 묘미를

심어 더욱더 사랑스러운 커플에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리...

 

 

이책을 덮으면서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기도 하고

사랑은 시대를 타고난 최고에 방부제가 필요하지않는

물건과도 같아서 위대하고 아름다운것이리라..

이 책은 나에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다.

 

이광수,허영숙에 이야기 "태양의 찬사"는

꼭 읽어보시길  권하며 이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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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괜찮은 아이디어가 없을까? -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세계 1%들의 창의적 습관
오상진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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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보는 사람은 무엇인가 다른가...

나는애 괜찮은 아이디어가 없을까..

이책을 보는순간 굉장히 읽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이유는 아주 간단했다.나도 이책에 제목만큼이나 아이디어가

왜 없을까 끊임없이 물어보고 질문하는 그런 사람이기에..

 

 

사람들은 그렇치 않은 사람도 있을테지만 한가지일에 오랜시간을

투자하는사람은 흔하지 않다.

이책을 쓴 저자는 17년이란 세월동안 제일기획과 삼성그룹에서

창의력및 아이디어에 대한 강의를 해왔다고 한다.

대단한 사람이란 생각이 먼저들었다.

나도 그래보고 싶다.한가지일을 오랜시간 할수 있다는건

그만큼 자기일에 대한 자부심과 노력에 대한 시간이라는걸

나는 알고 있다.많은 사람들에게 아이디어에 관한 강의를 했다니

더 이책이 궁금해진다.

'나는 왜 똑같은 생각만 하는것일까라는

물음이 나 스스로에게 들었다,

이런 문제에 관한 책이자 해결책에 관한책이

바로 "나는 왜 괜찮은 아이디어가 없을까"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이 될것이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무슨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에 대해 생각을 또하고 또하면서 그 문제를 키운다.

도대체 우리는나는 창의적이고 아이디어적인 생각은

못하는것일까..왜 남이 내어놓은 아이디어에 남이

생각한 생각에 그냥 내 생각을 조금 더 얻는것에

만족하는 것일까...그것은 이 사회가 이기적인 면에

비추어진 실상 때문이리라

물론 그렇치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이기적이고 사회비판만 늘어놓은 그런사람들이 있는반면

다른 사람들에 생각과 노력에 찬사를 보내고 그것보다

더 업그레이드하여 더 창조적인 생각을 내어놓기도 한다.

 

똑같은 생각과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을수 밖에 없는것이다.조금은 다르게 아이디어를 내어

성공하고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필요한것이다.

 

이 책에서는 총 4장에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져있다.

part.1 아이디어를 발견하기 위한 준비운동

part.2 아이디어는 늘 그 자리에 있었다.

part.3 아이디억가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part.4 경험은 또 다른 아이디어의 밑거름

 

이 4장의 이야기속에 다양한 사례들로 아이디어에 대한

저자에 생각을 책속에는 선물이라도 주듯이 한아름 이야기해주고 있다.

다양한 예시와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들로 그리 어렵지 않게 우리는

아이디어에 대해 새롭게 이야기할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수 있으리란

생각이 든다.그중에서는 나는 '아이디어는 늘 그 자리에있었다'가 가장 큰

생각으로 나에게 자리 잡았다.아이디어는 무언가 생각하고 끊임없이

연구해야만 할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그 아이디어란 단어는 우리곁에

맴돌고 있었던것이다.무엇을 묻지말고 왜 와 어떻게를 묻는다면

쉽사리 가질수 있을수 있었던 아이디어를 우리는 무심히

어려운 문제일것이라 생각하고 흘러버리는 것이다.

 

 

아이디어란 생각에서 나오는것이라 우리하고는 멀리있다는 생각만을

할뿐이지만 달리 생각하면 우리에 무심히 흘러간 습관에서 나온다는

일말을 기억해 보자..단순하고 쉬운 문제일수 있다.

자기자신이 아이디어를 내어서 발명가가 되고 유명인이 아니되더라고

남들과 다른 생각과 발상은 자기가 하는일에서 크나큰 반전이 될수 있을것이다.

눈을 돌려 조금만 생각해보자 .그러면 달리보일것이다.앞만 보지말고

다른쪽도 두루두루 보면서 살아보길 바란다.

   

 

저자는 지금 당장 삶을 풍부하게 해주는 사소한 상상

사소한 행동을 하라고 우리에게 말해준다.

문제를 밀쳐버려라.

두려움에 갗에 갇히지마라

불확실함을 포용하라

노력하지마라

조직의 힘을 믿지마라

확신하지마라

첫번째 생각은 과감히 버려라

한눈을 팔아라

반대쪽을 용인하라

스스로 생각하라

다른삶을 살기위한 10가지 생각 전환법 이것만 기억하고

노력해보자.쉬운문제이다.어렵지 않을것이다.달라질수 있다는 생각으로

노력해보자.나도 다시한번 생각하고 노력해보려 한다.

 

이책은 무엇보다도 쉽고 합리적이란 생각이 든다.

생각하고 실천할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변해야한다.세상이 우리를 안변하면 힘들게 할것이란걸

알고있다.그렇기에 노력해보는것도 살아감에 큰 희망을 안겨줄것이다.

다시한번 노력하고 실천해보다.

할수있다는 생각만 있으면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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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혁명 - 자긍심을 회복하는 순간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글로리아 스타이넘 지음, 최종희 옮김 / 국민출판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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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혁명"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이말은 자긍심을 말하는 것이다.

자긍심이란 바로 내자신을 스스로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것이다.

 

 

이 책은 알수 없는 하지만 너무도 강한 책에 제목으로

나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다.

차기 대통령 후보인 힐러리의 멘토 글로리아 스타이넘

그녀가 쓴 책이 바로 이책이다.

한낯 이혼한 가정에 불우하게 커온 작가의 이야기가 셀프혁명인것이다.

우리는 급변하는 사회에 너무도 힘든 시간들을 살고 있다.

물론 급변하는 사회에 맞게 자기자신을 충분히 가꾸면서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사는이도 많을것이다.

하지만 자기멘탈을 조절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리해서 사회에도 크나큰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내가 어릴적에는 생각지도 못한 각종 일들이 급변하는

사회에 발맞추듯 시시때때로 일어나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주변의 눈치를 보고 사상에게 굴욕하며 잘난남과 나를

비교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을 잃은 우리

움츠리고 세상에 겁이 잔뜩든 모습으로 있는 나자신이

어쩔때는 한심하고 너무 힘들지만 우리는 그것을 해결해

나갈려 노력해도 힘든것이 사실이다.

 

 

그런 우리에게 나자신에게 저자는 말하고 싶은것이다.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갈길을 일러주는 저자에

셀프혁명이란 과연 무엇일까 그속으로 들어가 보자...

 

 

 

그녀는 작가이다.

작가가 되기전 오랜시간 그녀는 힘든생활을 하였다고한다.

이혼가정의 소녀가장에서 세계적인 작가의 명성을 이루기까지

자신의 경험담으로 우리에게 놀라움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지않으면 세상에 낙오자라는말

가격은 충분히 되지만 필요한 요건에 맞지않아 안되다는말

억울하고 분해도 묻어둘수밖에 없다는말

우리같은 힘없고 빽없는 사람은 그래서 안된다는말

살면서 이런 말들은 정말 수없이 듣는 일상적인 말이 되었는지도

모른다.우리는 왜 이런 말들에 아무런 대응도 못하고

잘못된것인마냥 기가죽어 살아야하는것일까.

여러문제에 대한 공감과 함께 나 자신을 스스로

지킬수 있다는 그힘 자긍심이 이를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지

다양하고 폭넓은 이야기들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

이책속에는 많은 글들을 담고 있다...

 

 

7가지 이야기들로 각장을 나뉘어서 이야기하고 있다.

1장 자긍심이란 무엇인가

2장 행복한 유년시절은 지금도 늦지 않다

3장 배움의 함정

4장 다시 배우기

5장 자긍심의 그릇

6장 로맨스와 사랑

7장 우리의 세계

 

저자는 이책에 핵심이 되는 자긍심이란 무엇인가로 시작하여

자긍심 즉 자기 자신을 스스로 알고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그것은 내가 이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일이자

이책에서 말하는 것이리라

우리가 스스로 힘들고 자기자신을 모른채 살아가고 있는것은 

우리탓이기도 하나 사회적 국가적인 문제에서도 있음을 말해주고

거기에 대응할수 있는 우리를 알아가는 문제도 생각해보며

다양한 관점에서 스스로 세상에 패배자가 아닌

리더로 설수 나를 알아가고 찾아가는것이 셀프혁명이리라

이 세상은 나로 인해 시작되어 나로 인해 끝나는 것이리라

생각해보자.내가 없다면 이세상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것이다.

국가도 국민이 행복해야만 그 국가도 행복한것이다.

내가 이세상이 힘들고 우울 그자체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것이다.

그렇기에 이책에 나에게 이책을 읽는 모든이들에게 셀프혁명을

외치고 있다.

 

스스로에게 긍지를 가지고 자긍심을 키워나가는길이

자기자신 스스로가 할수 있는 셀프혁명히라고 말하고 있다.

이대로 살것인가 아님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갈것인가는

자기자신만이 할수있는 혁명이다.

나는 이책을 덮으며 왜 힐러리가 멘토로 자신의 삶을

통째로 바꾼책인지 알수 있었다.

그것은 그녀에 삶을 통쨰로 바꿀 멘토같은 책이 되었듯

나에게...아니 자기자신을 변하고자 하는 모든이들에게 멘토같은 책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한번해보자.변하고 싶은자 겁먹지말고

한번 읽어보길 정말 원해본다.셀프혁명이야말고 자기 자신을 되찾을수

있는 지름길이 될것임을 알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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