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혁명"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이말은 자긍심을 말하는 것이다.
자긍심이란 바로 내자신을 스스로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것이다.

이 책은 알수 없는 하지만 너무도 강한 책에 제목으로
나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다.
차기 대통령 후보인 힐러리의 멘토 글로리아 스타이넘
그녀가 쓴 책이 바로 이책이다.
한낯 이혼한 가정에 불우하게 커온 작가의 이야기가 셀프혁명인것이다.
우리는 급변하는 사회에 너무도 힘든 시간들을 살고 있다.
물론 급변하는 사회에 맞게 자기자신을 충분히 가꾸면서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사는이도 많을것이다.
하지만 자기멘탈을 조절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리해서 사회에도 크나큰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내가 어릴적에는 생각지도 못한 각종 일들이 급변하는
사회에 발맞추듯 시시때때로 일어나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주변의 눈치를 보고 사상에게 굴욕하며 잘난남과 나를
비교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을 잃은 우리
움츠리고 세상에 겁이 잔뜩든 모습으로 있는 나자신이
어쩔때는 한심하고 너무 힘들지만 우리는 그것을 해결해
나갈려 노력해도 힘든것이 사실이다.
그런 우리에게 나자신에게 저자는 말하고 싶은것이다.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갈길을 일러주는 저자에
셀프혁명이란 과연 무엇일까 그속으로 들어가 보자...

그녀는 작가이다.
작가가 되기전 오랜시간 그녀는 힘든생활을 하였다고한다.
이혼가정의 소녀가장에서 세계적인 작가의 명성을 이루기까지
자신의 경험담으로 우리에게 놀라움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지않으면 세상에 낙오자라는말
가격은 충분히 되지만 필요한 요건에 맞지않아 안되다는말
억울하고 분해도 묻어둘수밖에 없다는말
우리같은 힘없고 빽없는 사람은 그래서 안된다는말
살면서 이런 말들은 정말 수없이 듣는 일상적인 말이 되었는지도
모른다.우리는 왜 이런 말들에 아무런 대응도 못하고
잘못된것인마냥 기가죽어 살아야하는것일까.
여러문제에 대한 공감과 함께 나 자신을 스스로
지킬수 있다는 그힘 자긍심이 이를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지
다양하고 폭넓은 이야기들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
이책속에는 많은 글들을 담고 있다...

7가지 이야기들로 각장을 나뉘어서 이야기하고 있다.
1장 자긍심이란 무엇인가
2장 행복한 유년시절은 지금도 늦지 않다
3장 배움의 함정
4장 다시 배우기
5장 자긍심의 그릇
6장 로맨스와 사랑
7장 우리의 세계
저자는 이책에 핵심이 되는 자긍심이란 무엇인가로 시작하여
자긍심 즉 자기 자신을 스스로 알고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그것은 내가 이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일이자
이책에서 말하는 것이리라
우리가 스스로 힘들고 자기자신을 모른채 살아가고 있는것은
우리탓이기도 하나 사회적 국가적인 문제에서도 있음을 말해주고
거기에 대응할수 있는 우리를 알아가는 문제도 생각해보며
다양한 관점에서 스스로 세상에 패배자가 아닌
리더로 설수 나를 알아가고 찾아가는것이 셀프혁명이리라
이 세상은 나로 인해 시작되어 나로 인해 끝나는 것이리라
생각해보자.내가 없다면 이세상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것이다.
국가도 국민이 행복해야만 그 국가도 행복한것이다.
내가 이세상이 힘들고 우울 그자체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것이다.
그렇기에 이책에 나에게 이책을 읽는 모든이들에게 셀프혁명을
외치고 있다.
스스로에게 긍지를 가지고 자긍심을 키워나가는길이
자기자신 스스로가 할수 있는 셀프혁명히라고 말하고 있다.
이대로 살것인가 아님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갈것인가는
자기자신만이 할수있는 혁명이다.
나는 이책을 덮으며 왜 힐러리가 멘토로 자신의 삶을
통째로 바꾼책인지 알수 있었다.
그것은 그녀에 삶을 통쨰로 바꿀 멘토같은 책이 되었듯
나에게...아니 자기자신을 변하고자 하는 모든이들에게 멘토같은 책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한번해보자.변하고 싶은자 겁먹지말고
한번 읽어보길 정말 원해본다.셀프혁명이야말고 자기 자신을 되찾을수
있는 지름길이 될것임을 알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