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은 내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사샤 마틴 지음, 이은선 옮김 / 북하우스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부엌은 내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푸드칼럼리스트 사샤 마틴

이책은 그녀에 대한 이야기이다.

자전적인 에세이라고 한다면 맞을꺼 같다.

저자는 이책이 그녀의 요리 사랑 가족 용서라고 말했다.

196개 나라,195가지 요리법을

4년동안 그녀는 전 세계 요리를 도전하고

푸드 칼럼리스트답게 요리를 통해 자신의 아픔과 행복

그리고 용서를 배웠다고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상처가 있다.

살아오면서 큰 상처이건 견디기 어려운 상처이건 상처를

하나씩 안고 살아가며 누군가는 평생 자신의 친구처럼

상처를 치유하지 못하고 아파하기도 한다.

저자도 어릴적 상처로 힘든 유년기를 보냈다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더이상은 상처로 자신을 괴롭히고 힘든 생활을

아이에게는 남겨주지 않기 위해

요리를 통한 자신의 상처에 대한 치유법을

찾기로 했다.

사람들은 의문을 가질수 있다.요리를 통한 자신의 치유법을 가질수

있다는것이 가능한것인지에 물음..

사람들은 나름 자신에 치유방법이 따로 있듯이

저자는 요리를 하는 사람이기에 이런일이 가능한것이리라

그녀는 전세계 요리 도전기를 자신의

블로그인 "글로벌 테이블 어드벤처"에 차곡차곡

기록해나갔다.그녀의 도전은 이내

많은 사람들로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나이,성별,인종과 지역을 떠나서 열띤 지지와 응원으로

이어졌다 그런 그녀의 블로그는 어느새 전 세계인이

꼭 한번은 방문해야하는 곳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녀가 그런 도전을 하면 할수록 힘들고 괴로웠던

어린나이에 가졌던 상처들이,가슴아픈 추억들이

가슴속에 아픔으로 다가왔고 잊을수 없었던 어린날에

추억들은 음식과 세계각 나라의 문화를 통해

요리로써 마음의 평화를 찾고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의 어린시절은 어머니로부터의 추억이다.

그녀의 어린시절은 무척이나 가난하였다고 한다.

재료 살돈이 없어 국가에서 지급하는 식료품 쿠폰으로

식재료를 사서 요리를 했던 어머니는

재료가 풍부하지 않았음에도 특이하고 창의력이 넘쳣던

분이었으며 손바닥만 한 거실 겸 부엌이었음에도

엄마에 요리는 늘 맛있고 훌륭했다.

그리고 어려운 형편으로 여러 위탁가정으로 오빠와 함꼐

옮겨 다니며 힘들고 괴로웠을 자신의 과거를 고백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용기를 주는것이 요리하는 것을 그게 요리의 힘이라는것을

이야기한다.

화려하고 끈질긴 노력으로 모든것을 이룬거 같은

그녀의 화려한 삶속에 이런 아픔이 있다는것이

놀라웠으며 가슴이 아리면서도 감동적이고

매력적인 레시피로 가득한

책속으로의 여행은 나에게 큰 행복을 주었다.

 

 

 

나는 요리하는것을 좋아한다.

요리를 해서 누군가에게 먹인다는 것은 그것을 먹는 사람에 대한

사랑이며 자신만에 방식이라는것을 알기에..

사랑이 없다면 요리를 해서 먹는다는것은 그요리에 그대로

나타나리라는 것을 알기에 요리는 사랑인것이다.

 

그녀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행복은 내면에서 만들어진다는

단순한 진리를 깨닫게 됨을 알게 될것이다.

 

그녀의 책속에는 요리법과 함께 상처난 사람들에게

전하는 자신에 이야기들로 상처를 스스로 극복해 내고

나라는 존재를 진정으로 인정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아픔을 이겨내는 이야기들로 마무리한다.

또한 29가지의 요리 레시피들도 수록되어져 있어

그녀의 요리법을 배워볼수 있는 일석이조에

가르침을 배울수 있는것이다.

 

우리도 그녀의 방식으로 상처를 치유할수 있을것이다.

꼭 음식을 만들고 요리를 하므로써 아픔을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하지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자신의 방법으로 그만의

의미있는 일로 상처를 치유하고 이겨낸다면 그것또한 의미있는

일이 될것이다.더이상 아파하지 말고 마음을 치유하고

이겨낼수 있는 힘이 되어주길 이책의 저자 사샤 마틴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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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체슬리 설렌버거.제프리 재슬로 지음, 신혜연 옮김 / 인간희극 / 201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설리,허드슨강의 기적"

내가 이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단한가지이다.

정말 우리나라에 길이 남을 세월호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나도 그 또래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정말

배속에서 소리치던 그아이들에

목소리가 들려서 한동안 너무 가슴이 아파

마음에 병이 들었던적이 있었기에..

이책을 읽기전 표지에 적힌 초유의 불시착,탑승자 155명

사망자0명이란 글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이것이 영화가 아닌 소설이 아닌 실화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기에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왜 우리도 같은 사람이거늘.그 많은 사람들을 살릴수도 있었을

순간에 그 배를 책임졌던 무책임한 선장에 과실로

자기 혼자만 살아남고자하는 생각으로 그렇게 위험에 빠뜨렸는데

이 이야기에 주인공은 어떤 사람이기에 그 155명이란 사람들을

한명에 사상자가 없이 구해낼수 있었을까..

다시금 화가 치밀어 오름을 느낄수도 있으나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기에 나는 이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욕구가

가득했다.이책을 받아보고 읽기 시작한 책에 내용은

어땠을까..다시금 마음이 아파온다.

 

이책은 단지 설리라는 기장이 사람들을 구출해냄 허드슨강의 기적뿐만

아니라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고 자신에 직업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확고한 고집으로 57년이란 세월을 살아온

주인공에 인생이 농축되어진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설리라는 호출명이자 애칭으로 더 잘 알려진 주인공 

체슬리 설렌버거 기장은 4살때부터 비행기 조종사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이 애기만으로도 그가

비행기 조정이라는 자신에 삶에 대해 얼마나

강한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2009년 1월 15일 그는 비행을 하기위해 비행기를 조종하였고

비행기가 이륙을 하고나서 단 몇분만에 그는

새떼들과 충돌하게 되고 비행기에 두개의 엔진은

모두 기능을 상실하고 절대절명의 위기를 맞았던 설리

그런 상황속에서 그는 얼마나 당황하고 힘들었을까.

그런 경우라면 누구나 그처럼 기질을 발휘해서

사람들을 구출해낼수 있을까

 

생각해보라,나라도 내가 죽을수 있는 상황이 생겼을떄

그 경우 어떤 생각이 그 몇분이란 시간속에서 들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그는 차분히 생각한다.

자신도 죽을수 있는 상황이다.155명의 승객들을 지켜야 겠다고

생각한 그는 한겨울의 차디찬 허드슨강을  불시착 장소로

결정하는데...그는 그 허드슨강에 곤두박질 치는 순간에도

자신에 임무를 다했다.그런 경우 그 상황이었을때

과연 우리라면 그렇게 할수 있었을까..

 

 

그는 이 비행기사고로 인해 미국의 국민적 영웅이 되었다고 한다.

"지난 42년간 수천번의 비행을 했지만,세상이 나를

판단하는것은  그날 단 한 번의 208초간의 비행이다.

그러니 우리는 잊지 말아야한다.언제 어디서든 옳은 일을 해야

한다는것,그리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 삶의 어느 순간 판단 기준이 될지 결코 알수 없기 때문이다."

설리가 한 이 한마디가 기억속에 오래토록 남는다.

 

자신은 42년간 오랜세월동안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만에 공간에서 꿋꿋이 일을 해왔지만 사람들은

단 208초간의 일에 대해서만 자신이 위대하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말한다는것이

씁쓸하다는 말로 들인다,아울러 자신은 해야할 일을

했을뿐인데.어느 순간 영웅이 되어져 있고 유명한

인사가 되여져 있는것이다.

 

설리 기장은 영웅이라는 칭호에 뿌듯해하는 대신에

자신의 인생을 뒤돌아보며,단 한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았던 208초간의 비행에서 자신이 내렸던

결정에 대해 어디로부터 내렸던 결정이었는지 하나씩 되짚어 보며

진정한 가치에 깨달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책은 기적을 말하고 있지만 그가 살아온 인생을

말하기도 하는 자서전같은 느낌이 강하다.

설리라는 한남자에 삶의 여정과 단순한 영웅이 아닌

잘 살아낸 한 사람의 인생을 그려낸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이 사람의 인생은 눈을 뗼수 없는 묘한 매력으로

우리들에게 설득력있는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영웅이 될 기회가

개인에게 주어진다는것은 아주 드문일이다

그래서 이 사람에 이야기는 더 큰 의미로 다가오는것인지도 모른다.

 

155명의 인명을 구해낸 그 사람에 영웅성만을 볼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 열정과 삶을 들여다본 중요한 계기가

되는 시간이었다.기억하고싶다.그의 인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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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나라의 우울한 사람들 - 열심히 노력해도 행복하지 않은 당신을 위한 현실 심리학
가타다 다마미 지음, 전경아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배부른 나라의 우울한 사람들"

 

우리는 예전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다.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시간만 해도 예전보다는 아주

달라진 삶이다.이런 삶을 살고 있지만 우리는

지금 행복한가..진정으로 행복하세요.한다면 과연

몇명이나 저요라고 말할수 있을까...

힘들다..요즘은 사람들에 주관이나 삶에 방식이 달라지므로써

너무도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다.

물질적으로 풍족해지고 너무 급격한 변화들속에서

우리는 마음에 병을 더 키우고 있는지도 모른다.

 

얼마전 모 연예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지 8주년이

되었다는 기사를 보았다.사람들은 어느새 그녀를 잊었지만

나는 그 당시에 아픔이 그대로 느껴지는거 같아 가슴이

아팠다.왜 그래야만 했을까..그 연예인이 죽음을 선택하고

나비효과로 인하여 그 당시에 사회적 파장이 아주 큰것으로

알고 있다.너도 나도 나비효과라고 말했지만 ...

그 연예인또한 모든것을 다 누리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믿었던것이 잘못된 생각이었던건 마음속에 병이 들어가고

있었기 떄문이다.우리보다 더 많은 병으로 우울증에 사로잡혀

힘들어 했음이 들어나면서 우리는 그 심각성에 대해

알수가 있었던 시간들이 있었다.

 

우리는 지금 어떤 시간들속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지금 우울해져도 이상하지 않은 사회에 살고있다는

저자에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닐것이다.

 

 

지금 우리는 노동시간 최상위

삶의 만조고 최하위 대한민국

전세계 3억,대한민국 60만이 우울증 환자인

시대를 살고 있다.저자는 이런 시대를 향한 날카로운 경고를

우리에게 전한다.최선을 다했는데도

그 최선에 대한 인생이 아닌 다른 인생을 살수밖에 없는

세상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인 것이다.

 

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것일까.

지금 현대화사회에 물질이 풍족한 시간들속에서 살아가고

있다.하지만 그 시간들속에서 모든 국민들과 내가

행복해야하는것이거늘 행복한것이 아니라

우울증으로 너도 나도 자신을 사회를 망치면서 사는

나라에 살고 있는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는 끊임없는 걱정속에서 살아간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하루종일 지내야할 직장생활

바쁘게 하루종일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집으로 온다고 한들 아주 작은 급여로 카드값,각종 공과금으로

걱정을 해야하며 남들 다하는 여행이며 다른 조건들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그에 대한 상실감이 대단한것이다.

이모든것은 빈부격차가 심한 현대사회에 대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사회속에서 자기에 위치가 드러나지

않고 살아간다는것은 우울하고 힘든 시간이라는걸

우리는 잘안다.

하지만 우리는 왠지 오늘은 우울하네...라는 말을 내밷고 있지 않은가.과거에는

심각한 질병으로 여기던 우울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그날그날 기분을

나타내는 말로 쓰이고 있는것도 아이러니한 현실이다.

 

 

이책의 저자 정신과 의사전문의인 가타다 다마미는

"우울해져도 이상하지 않은 사회 구조"를 지적한다.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장기불황의 여파로

줄여진 급여와 정리해고에 우리는 불안속에서 살아야하는게 현실이고

평생직장이라는것은 불가능이 되어버린지 옛날이고

취업난에 시달리며..취업을 위해서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고

해서 화려한 미래를 꿈꿀수 있는 시간들이 주어지지 않는다.

 

이미 우리 사회는 고도성장을 지나 오랜 장기적인 불경기가

계속되고 있는것이다.

예전에는 할수 있을것리라는 생각으로 무한 긍정으로

모두다 다 이겨내고자 애를 쓰기도 했지만 이제 시대는

변했다.이를 인정하지 못하면 이렇게 되고 싶다는 환상과

이것밖에 되지 않는다는 현실 사이에서 우리는 우울 할수 밖에 없다.

 

 

 

 

이 책속에서는 우울이 지금 ,우리 모두다 함께하며 살고 있는

조금씩 앓고 있는 감정임을 알려준다.

자신이 모르고 지나쳐갈 심각한 병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주는것이다.

그러나 우울감에 좌절하기보다는 우리 모두가 힘들고 병에 걸렸다고

생각할 시에는 마음을 고치려 노력하고

달라진 세상을 어떤 태도로 직면할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것을

제시한다.우울증은 쉽게 걸리고 어려운 병이지만

우리가 노력한다면 충분히 이겨낼수도 있는병이다.

더이상 우울해 하지말고 미래를 볼수 있는

자신에 당당함과 싸워서 이겨낼수 있기를 바래본다.

 

우울한 사람이 나약하다,못났다고 비난할게 아니라 내일은 내가 그럴수도

있다고 인식해야한다.

마지막장을 덮으며쯤이면 나의 우울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보녀 우울이라는 감정을 이해할수 있을것이다.

그래야만하고 그럴수 있다.

그리고 그동안에 자기가 우울하다고 느꼈을 수많은 시간들에

안녕을 고하며 자신에 삶에 충실하고 우울속이 아닌

긍정마인드로 병해가길 바래본다.

우울증이란 마음에 병은 날려버리고

자신만에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낼수 있길 바란다.

그것이 저자가 말하는 진정한 우울증에 대한 탈출이며

나를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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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공부 멘탈 만들기 - 왓칭으로 만나는 기적의 결과
김상운 지음 / 움직이는서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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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공부 멘탈 만들기"

이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공부방법 지침서라고 한다.

이책에 저자는 이책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과 단단하고 강인한

마음의 원리를 공부하는 자신이 스스로 꺠우칠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라고 한다.

나는 이책이 청소년에 국한되어진 지침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공부라는건 청소년 시기에만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책은 그리고 왓칭의 기법을 통해 시험에 대한

학생들에 불안을 해소하고 공부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조절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책이기에

나는 이책이 시험을 준비하는 입시생이나,취업준비생등등

모든이들에게 필요한 공부멘탈 만들기라고 생각한다.

 

 

멘탈이란 마음과 정신을 가리키는 영어적 표현이다.

마음이 늘 불안하고 마음속에 공간이 줄어들면서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는 다양한 분야에 공부를 하는 이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보고 마음을 이끌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이책에서는 메탈과 함께 왓칭으로 만나는 기적의 결과가

공부에 원칙이라고 말하고 있다.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상태,평정심을 유지하는 상태를 멘탈이라고

본다면, 왓칭은 모든것을 대하는 마음을 들여다 보는것이라고 말한다.

 

예전 올림픽에 출전하기전 사격선수 진종오선수에

말을 들은적이있다.

사격이란 다른 모든 스포츠보다도 집중력이 대단한

스포트라고 그래서 경기가 시작되기전 왓칭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마인드 컨트롤이 뛰어나 자신의 마음을

사격관녁에만 집중할수 있도록 노력하였다고 한다.

이런 그의 집중력은 자신의 모든것으 들여다 보고 멘탈을

유지할수 있었기에 나온 결과이리라.

공부멘탈이라는 개념은 공부를 받아들일수 있는

마음상태를 말한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은 어떠한가.

지금 우리는 시험지옥이라 말하지 않을수

없을것이다.보여지는것이 다가 아닌 우리는 공부에 시험대에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대학을 가기위해 아주 어린 나이부터는 자신에 재능과

실기보다는 공부에 대한 생각으로 앞만 바라보고

하나의 결승점을 달리기 위해 오랜시간 장거리 달리기를 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이런 현실은 우리에게 공부란 부정적이고 힘든 결과물에

존재할수 밖에 없는 힘듬을 선사하는게 사실이다.

 이런 문제는 비단 청소년들에게만 주어지는것이

아니라 모든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주어질 과제일것이다.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한다.는 공부에 대한 새로운

시가을 갖게 해줄뿐만 아니라 자신이 알게 된것을 쉽게

설명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진정한

자기개발이 될수 있게 하는것으 이책은 말해주고 있다.

 

 

왓칭을 통한 마인드 컨트롤법

 

1.'내마음속엔 지금 어떤 생각이 있지.?'하고 가만히

들여다본다.들여다보면 생각이 사라진다.

2.다른 생각이 또 떠오르면 똑같은 방법으로 공간 속을

들여다본다.그럼 또 사라진다.

3.생각이 사라지면 '다음 생각은 어디서 떠오르까'하고 주시한다.

텅빈 공간이 계속된다.

4.텅빈 공간은 백지와 같다.백지에 쓰여 지는건 저절로 저장된다.

 

이거이 왓칭을 통한 마인드 컨트롤에 출발전이다.

유리멘탈을 강철멘탈로 바꾸기 위한 출발점이 되는것이다.

이책에 파트는 크게 총 세가지에 파트로 구성되어져 있다.

 

괴물이 잡히면 공주도 잡힌다.

책상위의 공부 내비케이션

왓칭으로 공부멘탈을 단단하게..

큰파트에 이야기속에서 다양한 주제에 맞는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데.그 이야기들은 쉽고 빠르게

습득할수 있게 쓰여져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었다.

 

 

이책은 마음과 정신을 바로잡아 그것을

기점으로 자신을 통해서 마음가짐을 바로함으로써

진정한 왓칭을 통한 흔들리지 않는 공부하기에

대해 애기하고 있다.

공부라는것은 자기와의 싸움이라는것이다.

누구도 대신해줄수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첫발이

공부를 통한 성공이며 그나이에 해야할 의무인것이다.

그런 청소년들이 힘들어하고 나약하다면 그것은

큰짐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죄악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게 되는

것이다.달리 말해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고 노력한다면

유리멘탈이 아닌 강인하고 자신을 알아갈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것이며 공부를 함에 있어서도 어떤한 규제를 받지않고

힘든시간속에서 괴로워하는 시간이 아닌

내마음속을 들여다보고 한발짝 나아갈수 있는 진정한

삶을 살아가기위한 미래를 살아갈수 있으리라

흔들리지 않고 공부할수 있는 멘탈을 가지고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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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나와 나누는 대화
허우원용 지음, 이지수 옮김 / 다연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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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나와 나누는 대화"

내가 만약 외로울때면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노래가사같은 물음이다.

내안에 나와 나누는 대화라니

내속에 또다른 인격이 존재하는걸까.

간혹 살아오면서  나는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할떄가 찾아온다.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나일것이며

내가 존재해야만이 이세상도 존재한다는것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과연 내속에 누군가와 대화를 한다는것이 가능한 일일까

티비속에서 7개의 인격이 자기몸에 존재하여 그 인격들과

대화를 나누고 인생을 살아가는 주인공에

이야기가 흥미로웠던 드라마로 기억되었던적이 있다.

그 드라마속 이야기처럼 내속에도 가끔은 다른 인격이

존재하여 다른 삶을 살아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도 한적이 있다.

 

이런 나에게 이책은 참 새로운 기분으로 다가왔다.

떄로는 지치고 힘든 나에게 나 스스로가 위로하고 살아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든것도 사실이다.

 

 

이책의 저자는 타이완자가라고 한다.

타이완자가에 책은 처음 읽는지라 조금은 낯설지만..

타이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고 의학박사 출신으로서

강연가로 방송에서 MC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책은 그가 방송에서 강연회에서 수많은 사람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 바탕으로 이책을 출간하엿다고 한다.

 

이제는 자신만이 세상에 홀로 떨어진듯 힘들어하고

괴로워하지말고 이책으로 내안에 또다른 누군가와

질문을 하고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나와 마주보고 이야기해보자

어려운듯 힘든 이야기가 될꺼 같지만 그것은

그렇게 어려운 과제가 아니란걸 알수 있을것이다.

 

이책은 총 10가지에 질문을 던지고 이야기를 나눈다.

나는 정말로 돈을 사랑하는 것일까

취미르 직업으로 삼아도 될까

레더호젠이라는 반바지

기분이 우울할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긴장이 될떄는 어떻게 해야할까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다면

문학 서적을 읽는 것이 고리타분한 일일까

어쩌면 나 자신을 잘 모르기 떄문일지도

사물의 본질로 돌아가다

우리는 모두 '문턱값'의 3의 사람들이다.

 

이제 이 질문들로 우리는 저자와 함께 인생에 대한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는것이다.

방황하고 힘들고 외로울떄 나를 이끌고 주고 위로해줄

나란 존재와 대화를 나누어 보는것이다.

 

이 질문들에 저마다에 각기다른 구성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나는 이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뭐니뭐니해도

문학 서적을 읽는것이 고리타분한 일일까에 대한 물음이다.

책을 읽느나는것은 언제나 옳은일이며 나의 내면 세계로의 여행과도

같은 이야기들이 존재하고 깨달음을 받을수 있다는것이

새롭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우리 모두는 어쩌면 편하고 어려운 세상을 살기위해

복잡하고 오묘한 자신에 감정을 숨기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그 마음을 모른채하고 살아갈수도 있을것이다.

갖가지 인생 문제를 저울위에 올려놓고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살고있다.

이러한 문제들의 해결에 앞서 먼저 다뤄야 할것이

바로 가장 큰문제 나인것이다.

나는 나자신에 대해 잘알고 있는가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나를 잘 알아야만 세상을 살아가는데에 봐 쉽게 포기하는것에

어려워지고 살아가는것에 답을 구하는것이 쉬워질것이다.

 

위에 주어진 질문들을 하나씩 같이 되짚어보면

인생의 여러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얻고자 하지만

가장 중요한 단서는 나 자신안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할것이다.

이것이 이책에서 저자가 나와 나안에 나에게 전하고자하는 책의

시발점이자 종착점이 되길 바라는 마음일것이다.

 

 

처음에 이책을 접했을때는 너무 뜬금없고 나라는 존재와

이야기를 나누고 또다른 나와 마주한다는사실이

허무맹락했으나 그를 읽고 다방면에 나를 들여다보므로써

세상을 살아가는 또다른 나를 바라본거 같아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거 같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나라는것을 기억하고

살아감에 있어 나를 소중히 생각하고 더불어 살아가므로써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좀더 나를 소중히 여기고 이해하며

내 인생의 문제,내안에 답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살아가도록 하는걸로 이글은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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